꽃이 내게 말하네
이유경 시집 『꽃이 내게 말하네』. ‘새벽바람은 꽃향기 가르며’를 비롯하여, ‘하얀 달님 손잡고’,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꽃’, ‘작고 소박한 꽃잎 위에서’, ‘서로가 닮아가는 시간 속에서’, ‘곱고 티 없는 꽃’ 등의 시편을 저자 이유경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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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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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새벽바람은 꽃향기 가르며
3. 꽃은 향기만 전 하네
4. 알 수 없는 꽃 마음
5. 행복을 꿈꾸며
6. 속 깊은 꽃은 내게 말하네
7. 작은 위로의 말
8. 꽃잎 펼칠 때마다
9. 꽃잎에 이는 고운 향기
10. 하얀 달님 손잡고
11. 꽃은 바람 한 줌만
12. 꽃 마음
13. 고마운 꽃
14. 꽃의 눈물
15. 꽃과 함께 걷는 길
16. 꽃은 초연하게
17.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꽃
18. 내 삶의 꽃
19. 꽃의 위로
20. 울음 배인 꽃
21. 하늘가에 머문 내 눈물
22. 새로운 하늘에 닿는 기쁨
23. 나를 부르는 꽃
24. 초록빛 향기 가득 풀어놓고
25. 맑은 이슬 머금은 꽃
26. 꽃마음에 안겨
27. 옛 정을 그리네
28. 내 모든 슬픔 다 끌어안고
29. 맑은 영혼의 꽃
30. 작고 소박한 꽃잎 위에서
31. 풀물 진한 고요
32. 꽃의 너그러운 품에서
33. 간절한 마음으로
34. 꽃들은 하늘을 향해
35. 늘 푸른 향기로
36. 바람 따라 꽃은 떠나지만
37.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38. 꽃은 울지 않는다
39. 꽃은 수줍어
40. 꽃은 피고 지면서도
41. 서로가 닮아가는 시간 속에서
42. 꽃자리
43. 곱고 티 없는 꽃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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