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그리고 환절기
구연배 시집
『사계 그리고 환절기』은 구연배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환절기의 5부로 구성하였으며 시간의 원형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차용하고 있다. ‘감꽃 지던 날’, ‘기다리는 마음’, ‘꽃샘추위’, ‘폐사지의 봄’, ‘비 내리는 날에’, ‘홍수’, ‘가을 선물’, ‘가을 숲’, ‘가을 숲에서는’, ‘겨울 선물’, ‘눈 내리는 날’, ‘독도 사랑’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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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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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
여름
가을
겨울
환절기
평설 - 서정의 역동성과 원형이미지의 시학│이동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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