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된 삶의 숲
한무웅 수필집
한무웅 수필집 [채색된 삶의 숲]. 이 수필집은 ‘1부 온고을 유정, 2부 감동적인 하모니, 3부 모악 사모곡, 4부 옛 동산에 올라 보니, 5부 더듬어 지나온 길, 6부 돈 맛과 인생의 의미’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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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수필집 《채색된 삶의 숲》은 '1부 온고을 유정, 2부 감동적인 하모니, 3부 모악 사모곡, 4부 옛 동산에 올라 보니, 5부 더듬어 지나온 길, 6부 돈 맛과 인생의 의미'로 구성되어 있다.
한무웅 수필가는 전북일보와 전주 시청에 근무했으며 2007년 ≪표현≫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목차
목차
1부 온고을 유정
후백제 왕도의 혼과 기를 오늘에 되살려야
빈자리 빈곳
온고을 유정有情
노을
라일락 꽃을 기다리며
인동초忍冬草 처럼
상봉을 고대하며
개인택시에 얽힌 사연
2부 감동적인 하모니
음악音樂이 있는 곳에
귀뚜라미
감동적인 하모니(1)
감동적인 하모니(2)
딸 이야기
즐거운 삶의 완성을 위하여
뒤웅박 팔자
마음속의 꿈
3부 모악사모곡
입산송入山頌
모악사모곡母岳思慕曲(1)
모악사모곡母岳思慕曲(2)
모악사모곡母岳思慕曲(3)
어느 저수지의 흔적을 보며
기다림
유자식 상팔자
폭주의 스마트폰 시대에
4부 옛동산에 올라와 보니
애환이 담긴 곳
옛 동산에 올라와 보니(1)
옛 동산에 올라와 보니(2)
김장 김치의 맛
음식 타박의 뒷맛
보양탕 이야기
취중무골醉中無骨
그 시절 그리운 선술집
손칼국수의 맛
5부 더듬어 지나온 길
어린 시절의 아픈 추억
금연의 추억
더듬어 지나 온 길
사진첩을 넘기면서
도장의 추억
자전거와 함께 한 세월
세월과 함께 해 온 신발들
잃어버린 세월의 일기장
잊혀진 생각 떠 올리기
6부 돈 맛과 인생의 의미
어른으로 살고 싶은데
고층아파트에 살아보니
돈 맛과 인생의 의미
기약 없는 이별
8월이 오면
혼인
망각의 세월
서편 산 넘어 달이 질 때에
남기고 싶은 글
저자
저자
■ 전주 출생(1942년)
■ 전주영생고등학교 졸업(1961년)
■ 전북일보 근무(1970년)
■ 전주시청 근무(1998년)
■ 표현 신인상으로 등단(2007년)
■ 전북문인협회원
■ 전북펜문학회원
■ 한국미래문학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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