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2
박충훈 판타지 장편소설
박충훈 판타지 장편소설 『천기누설』제2권. 온갖 불치의 병을 씻은 듯이 낫게 하는 신약이 천종산삼임을 누가 부인할 수 있을가. 역사적인 기록에서도 한반도의 산삼은 신이 내린 신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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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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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병든 현대인들에게 신비의 명약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불치병인 암 덩어리까지 녹여내는 특효약이 개발되어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모두 꿈꾸고 있다. 작가의 상상력이 문학 속에서 날개를 달고 무한한 세상을 날아다닌다. 천삼밭을 찾아낸 어인마니와 천삼밭을 지키는 흑저귀가 환상적인 치유의 세계를 만들어낸다.
우리가 사는 현세에 별의별 희한한 일들이 연일 일어나듯이 북한산국립공원에 500년 묵은 천종삼이 없다고 누가 말할 수 있는가. 온갖 불치의 병을 씻은 듯이 낫게 하는 신약이 천종산삼임을 누가 부인할 수 있을까. 역사적인 기록에서도 한반도의 산삼은 신이 내린 신약이었다.
당장 북한산국립공원에 가 볼 일이다. 혹시 아는가. 500년 묵은 천종삼이 눈에 띌지.
《월간중앙》 복간기념 논픽션 공모에 당선하고 《월간문학》 신인문학상 소설부문에 당선한 박충훈 작가는 장편소설 《강물은 모두 바다로 흐르지 않는다》를 비롯하여 역사소설, 대하소설을 집필하였다. 작품집으로는 《그들의 축제》, 《동티》, 《거울의 이면》 등이 있으며 제37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목차
제1장 어인마니 유도일
제2장 암세포의 저항
제3장 파파라치
제4장 재생
제5장 2013년 4월 30일
제6장 천기누설
제7장 지킴이 흑저귀
제8장 천혜의 보고
제9장 천삼 대란
제10장 122억7천만 원짜리 천삼
제11장 세계자연유산
제12장 흑저귀의 신비
제13장 500년 왕국
제14장 선택된 사람
제15장 대한민국 천삼
제16장 은하교銀河橋
제17장 왕국의 신비
제18장 내셔널지오그래픽
제19장 신약神藥 탄생하다
제20장 천명
저자
저자
1988년 『월간중앙』 복간기념 논픽션 공모에 <金馬里3·1운동 秘史> 당선
1990년 『월간문학』 제61회 신인문학상 소설부문 당선으로 등단
장편소설 『강물은 모두 바다로 흐르지 않는다』 전2권『그대에게 못다한 말이 있다』, 『우리는 사랑의 그림자를 보았네』
역사소설 『세종&김종서 君臣』
대하역사소설 『대왕세종』전3권
장편논픽션 『태극기의 탄생』
작품집 『그들의 축제』, 『동강』, 『못다 그린 그림하나』, 『남아있는 사람들』,『남녘형님 북녘형님』, 『동티』, 『거울의 이면』
건강실용서 『밥상위의 보약 산야초를 찾아서』, 『야생 생약재로 보약주 만들기』,『박충훈의 건강차 35선』, 『잘 먹고 잘 누고 잘 자는 법』, 『뜯고 따고 캐고 맛보고 즐기는 산야초 기행』, 『삼백초 반신욕 건강법』
2009년 <조선일보> 논픽션대상 수상 『태극기의 탄생』
2009년 대하역사소설 『대왕세종』으로 서울시문학상 수상
2011년 제37회 한국소설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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