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이야! 떡이야!(상)
높나무봄 산문집
높나무봄의 수필집 『억이야! 떡이야!』 상권. 등단작인 《부부여래》를 비롯한 경수필 30편과 《남한상성 둔전말기》를 비롯한 중·장편 산문 아홉 편을 담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화전 놀이
멧비둘기와 두 어머니
화전 놀이
잔반
부교
모훈
고무공
대체 당신은 누구십니까?
환생의 환상
달빛아래 북어껍질을 벗기다
제2부 부부여래
부부여래
고춘 변설
불출이의 변
말의 덤과 덤터기
인간사 이제
학여울의 어제오늘
그들만의 잔치
소주밀식과 우수토실
눈물
낙엽 불심
어떤 시제날 풍경
가지 않는 길
한밤에 홀로 술잔을 기울이는 남자
나이 이야기
거짓말과 안거짓말
퇴고창범
데생 두 점
첫사랑
새 이야기
말문
대자 초상
제3부 후박나무 우리집
후박나무 우리집
남한산성 둔전말기
혼돈천하
바둑맹가의 문장
아귀 이야기
사사망념
고장난 바이오리듬
금연의 종교학
신명의 묵시
수필은 청자연적이 아니다
제4부 높나무봄 기행수필
아미쉬의 시간
콜럼버스의 붕어
뇌우속 경비행기
[오 헨리]를 찾아서
[페르-라셰즈 묘지]에서
트레비 분수의 검둥이
다리가 손짓하여 부르는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네바 강] 밤 뱃놀이
[북방의 수도]에서 [Viking의 요람]까지
[돔보스]의 창밖풍경
어느 [산악열차]에서 벌어진 일
저자
저자
거의 평생을 고등학교 교실에서 국어와 영어를 가르쳤다. 자신의 글재간은 시원치 않아도, 남의 좋은 글은 곧잘 알아보고 즐겨 읽는다. 산문집 《고춘산고》를 냈다. 월간 수필전문지에서 고정필자로 활약 중이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