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
김환생 시집
김환생 시집 [만경강]. 시인의 화학 선생님으로서 교사 재임시절을 보낸 후 문학에 발을 들인것처럼 작품은 기독교와 불교 등 여러 종교관을 넘나들며 전개되고, 어디 한 곳에 경계를 두지 않고 자유롭게 손을 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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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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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노래(1) ● 14
안개(1) ● 15
부엉이(1) ● 16
부엉이(2) ● 17
거울 ● 18
안개(2) ● 20
비(1) ● 21
비(2) ● 22
숲 ● 23
두려움 ● 25
꿈(1) ● 26
만경벌판 ● 27
불심佛心 ● 29
연꽃 ● 30
노을 ● 31
아우성 ● 32
산이 보낸 편지 ● 34
별 ● 43
영산홍映山紅 ● 44
2부
아승기阿僧祇 ● 46
만경강萬頃江(1) ● 48
진고개 ● 49
달빛 ● 51
새집 ● 52
낙산사 해수관음洛山寺 海手觀音 ● 54
산울림 ● 56
산사山舍에서 ● 57
새 ● 58
그림자 ● 60
산행 ● 61
꿈(2) ● 63
보리 ● 65
저녁놀 ● 67
밤비 ● 69
만경강萬頃江(2) ● 70
동백 ● 72
민들레 ● 73
3부
낙화 ● 76
목련 ● 79
할미꽃 ● 81
장자莊子 ● 83
산 내음 ● 85
도라지 ● 86
할머니 ● 87
꽃, 그리고 씨 ● 89
속삭임 ● 90
어떤 손길 ● 92
개철쭉 ● 94
고추잠자리 ● 97
소나무 ● 99
산을 오르며(1) ● 101
빚 ● 103
비둘기 ● 105
허수아비 ● 107
호박꽃 ● 109
4부
폐사廢寺에서 ● 112
정이품正二品 소나무 ● 113
겨울 일기 ● 115
어떤 사람 ● 118
달무리 ● 120
피 ● 122
그믐밤 ● 123
박꽃 ● 124
사월 ● 126
상극相剋 ● 127
할머니(2) ● 129
산 ● 131
뒷모습 ● 133
선화공주善花公主 ● 135
동물농장 ● 137
웅녀熊女와 새 ● 139
손바닥 ● 141
살풀이 ● 143
5부
타령조打令調 ● 146
달 ● 148
산을 오르며(2) ● 150
굿 ● 152
씨 ● 156
부여扶餘로 가며 ● 158
슬픔 ● 164
기도 ● 165
노래(2) ● 166
바람 ● 168
겨자 ● 170
구원 ● 171
귀가歸家 ● 172
아내 ● 173
손[手] ● 174
소서노召西奴 ● 176
초승달 ● 178
고사목枯死木 ● 179
6부
가람 생가에서 ● 182
산 고갯길 ● 183
다리[橋] ● 185
꽃샘 ● 187
전시회 ● 188
개나리 ● 189
조등弔燈 ● 190
새싹 ● 191
꽃 ● 192
유채꽃 ● 193
참새 ● 194
바둑두기 ● 196
비눗방울 ● 198
만경강萬頃江(3) ● 199
영생永生 ● 201
입술 ● 202
무화과나무 ● 203
햇님이 ● 204
■ 발문|소재호| ● 206
저자
저자
1947년 전북 전주에서 출생
월간 『순수문학』 시 부문으로 등단(1997)
흙동인 회장 역임, 갈대동인 등으로 활동했다.
전주풍남초등학교
전주북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전북대학교 문리대 화학과 졸업
원광대학교 대학원 화학과 졸업(이학석사)
순천매산여자고등학교장
전주기전중학교장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장
전북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전주문인협회
국제펜클럽 전북위원회 회원
석정문학관 사무국장(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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