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그대로의 기쁨
박제철 수필집
박재철 수필집 『지금 여기 그대로의 기쁨』. 저자 박재철의 수필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누가 한 수 위일까', '삼복더위에 찾아온 행복', '외형과 내면의 거울', '참새와 누렁소', '설 대목장', '사랑방의 꿩 사냥' 등 주옥같은 수필 작품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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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내 고향, 운암 찬가
노년의 친구
누가 한 수 위일까
삼복더위에 찾아온 행복
외형과 내면의 거울
참새와 누렁소
설 대목장
사랑방의 꿩 사냥
2부
감나무와 수필
어머니의 북통
홍시
서리의 추억
새참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선물
규제와 배려
3부
외손자의 초등학교 졸업식
손자들의 할머니 사랑
사랑하는 손자,준석에게
둘째가 사는 법
목메달이 금메달로 변할 날이
낙안읍성은 지금
양심
잘되면 내 탓, 못되면 조상 탓
4부
자신부터 수신해야
망향의 시비를 읽고
습관
아름다운 농촌, 그 뒤엔
가뭄이 주는 교훈
성묘로 보낸 하루
정화수
낙엽이 가는 길
5부
苦와 樂은 어디서 오는가
삼식이를 면하려면
미물의 새끼사랑
도심 속 사랑방
왕대밭과 개천
삼 년 가뭄에 하루 쓸 날 없다더니
장례문화가 변했다고는 하지만
청문회의 먼지 털기
6부
아, 새우가 살았네
추억의 맛집이 지금은
현충일과 태극기
넋두리인가 성장통인가
나도 달라지고 싶다
주인과 머슴의 차이
나는 어디쯤 서 있는가
자리라도 양보해보자
7부
고희를 넘긴 나의 어린 시절
나를 기다리는 건 지게였다
소 부자 꿈을 접고 전주로
힘겨웠지만 목표가 있는 삶
됫글은 배웠는데
약인가 독인가
경찰관의 꿈을 안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작품해설-삼계 김학 (수필가, 신아문예대학 수필창작 교수)
성실·근면·노력, 3박자를 갖춘 늦깎이 수필가의 꿈
-박제철 첫 수필집「지금 여기 그대로의 기쁨」출간에 부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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