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그곳에는
김찬홍 목사 첫 번째 시집
시인 김찬홍 목사의 간절하면서도 애달픈 마음을 담은 첫번째 시집이다. 천국환송예배에서 목회자로써 가족들의 마음을 안아주고 달래주면서 미쳐 못다한 말과 사랑을 담아 시로 표현하였다. 마지막이라는 말이 주는 애절함과 다시 만날 것이라는 간절함과 예견하지 못한 순간에 보이는 인간적인 모습들을 모두 담았다. 이 시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온전한 위로와 회복을 넘어 환희와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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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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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환송예배를 드리면서 미쳐 못다한 이야기를 시에 담았다.
시인 김찬홍 목사의 간절하면서도 애달픈 마음을 담은 첫번째 시집이다. 천국환송예배에서 목회자로써 가족들의 마음을 안아주고 달래주면서 미쳐 못다한 말과 사랑을 담아 시로 표현하였다. 마지막이라는 말이 주는 애절함과 다시 만날 것이라는 간절함과 예견하지 못한 순간에 보이는 인간적인 모습들을 모두 담았다. 이 시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온전한 위로와 회복을 넘어 환희와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기우는 것이 서러울 때
아직은 아득히 애가 타더라도
의심없이 저 너머를 사슴목을 뺀다
기우는 것이 그리울 때
제자로 살아 세상에 목마르면
고즈넉한 숲 시원한 물가를 좇다
기우는 것이 지혜로울 때
세상의 한탄을 한아름 담노라면
사랑하는 임의 음성에 사명이 불붙다
기우는 것이 서러울 때
깊어지는 한 해를 지나더라도
동녘은 밝고 우리 다시 뛰어 나아가다
- 〈머리말〉 에서
목차
목차
01
12 이별(1)
14 이승주 성도를 보내며
16 사명
18 이름 석 자
20 눈물 위로 웃음
21 후회(1)
23 기다림
25 어머니
27 이별(2)
29 진수 형제를 추모하며
31 예쁜 우리 집사님
33 다시 뵈오리라
35 석류를 따며
37 석별
39 하늘나라 그곳에는
41 그 날이 오면
02
44 기다림
47 오랜 기다림
49 쉼(1)
51 그것이 오늘인 것을
53 쉼(2)
55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57 어머니의 노래
59 바람
62 추억
64 임의 정원
66 안착
68 하늘
70 회복(1)
72 귀향(1)
74 그래서인가 봅니다
76 그리움
78 이제는
80 바로 그곳에서
82 귀향(2)
84 회복(2)
03
88 임의 품
91 아버지
93 사랑하는 김명열 집사님
95 아버지
97 쉼
99 후회(2)
101 추억
104 침묵
106 오늘이 유난히 추운 것은
108 어머니(1)
110 미소
112 승리가방
114 그리움
116 어머니(2)
118 Good morning deacon John
120 안녕 계화도
122 연포 이야기
124 토끼산
126 임의 지팡이
128 더해지는 것들
130 회상
04
134 영철 조카
137 안심
140 아버지의 노래
142 추억
143 어머니
145 쉼
147 개화
150 그날이 오면
153 아흔다섯에서
155 하나님은 우리의 좋은 목자이십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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