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이 학이어야 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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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 어떤 목소리를 가지고 있을까?
모습처럼 깨끗하고 고고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가지고 있을까?
청년, 중년, 장년의 시간 동안 써왔던 시들을 모아 한권의 책으로 선보이는 저자는 이 시집이비록 세월의 시차가 섞여있어 시대를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추억의 바람이 불면 어제의 그 날처럼 생생히 되살아나 바로 옆에서 소근소근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총 4부로 이루어진 시집은 본디 제 색깔을 지닐 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나타나는 것처럼 자신만의 색깔을 나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조화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자기 색깔도 아닌 색깔을 하고 어릿광대춤을 추며 자신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보다 각자가 자신의 색깔을 지니면서 어울어 사는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라며 진정한 자유인의 아우라는 어떤 빛깔과 모습이어야 할까를 고뇌했던 시인의 모습을 이 시집에 담아내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모습처럼 깨끗하고 고고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가지고 있을까?
청년, 중년, 장년의 시간 동안 써왔던 시들을 모아 한권의 책으로 선보이는 저자는 이 시집이비록 세월의 시차가 섞여있어 시대를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추억의 바람이 불면 어제의 그 날처럼 생생히 되살아나 바로 옆에서 소근소근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총 4부로 이루어진 시집은 본디 제 색깔을 지닐 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나타나는 것처럼 자신만의 색깔을 나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조화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자기 색깔도 아닌 색깔을 하고 어릿광대춤을 추며 자신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보다 각자가 자신의 색깔을 지니면서 어울어 사는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라며 진정한 자유인의 아우라는 어떤 빛깔과 모습이어야 할까를 고뇌했던 시인의 모습을 이 시집에 담아내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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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 1 부 응시凝視
012 학이 학이어야 학이다
013 부름켜의 춤
014 할미꽃
015 튜울립
016 불명산 죽순
017 눈의 비밀
018 그 옛날
019 꽃잎
020 하얀 꽃
021 은행잎
023 이 겨울을 맞이하여
024 낙엽
025 서예전을 보고
027 메일 편지
028 야생화 노루귀
029 야생화 복수초
030 야생화 애기중의무릇
제 2 부 길
032 길
034 위도 청해 횟집
035 가을의 서정
037 들국화
039 제주도
041 남해 사량도
043 영주 부석사
046 무량수전 뜰에 서서 소백을 보며
047 부석사浮石寺 선비화禪扉花
048 백양사 쌍계루
049 백양사 극락교
050 아빠보다 더 커
052 자작나무 숲을 찾아서
054 어느 가난한 농부의 이사
055 붉은 악마의 뿔
057 안녕하세요
제 3 부 그리움
060 너는 거기 그렇게 있었다
062 그리운 바다
064 봄비
066 '石門' 역시繹詩
068 '招魂' 화답和答
069 어수대 천층암에서 매창을 그리며
070 사랑
072 울 엄매의 치매
074 그대 발길에
076 황국
078 그리움
079 옛날 아이들 놀이터
081 어제는 새각시처럼 봄비가 내리더니
082 연시戀詩
제 4 부 외치는 마음
084 시인 김수영
086 산다는 건
087 까마귀
088 자귀나무
090 故 中尉 申明徹之碑
091 매년 4월 28일이면 생각나는 어느 좌파 교사의 막말
093 모든 사람이 내는 소리가 다 사람 소리는 아니다
096 호국보훈의 달 현수막을 보고
104 만경강 작은 보도 4대강 보다
107 젊은 날의 슬픈 상념
109 중압重壓
111 억울하게 죽임당한 어느 교사의 신원伸?
115 민심은 천심일까
117 진실, 너무나 무서운 얼굴
120 부록 옛날 옛적에
제 1 부 응시凝視
012 학이 학이어야 학이다
013 부름켜의 춤
014 할미꽃
015 튜울립
016 불명산 죽순
017 눈의 비밀
018 그 옛날
019 꽃잎
020 하얀 꽃
021 은행잎
023 이 겨울을 맞이하여
024 낙엽
025 서예전을 보고
027 메일 편지
028 야생화 노루귀
029 야생화 복수초
030 야생화 애기중의무릇
제 2 부 길
032 길
034 위도 청해 횟집
035 가을의 서정
037 들국화
039 제주도
041 남해 사량도
043 영주 부석사
046 무량수전 뜰에 서서 소백을 보며
047 부석사浮石寺 선비화禪扉花
048 백양사 쌍계루
049 백양사 극락교
050 아빠보다 더 커
052 자작나무 숲을 찾아서
054 어느 가난한 농부의 이사
055 붉은 악마의 뿔
057 안녕하세요
제 3 부 그리움
060 너는 거기 그렇게 있었다
062 그리운 바다
064 봄비
066 '石門' 역시繹詩
068 '招魂' 화답和答
069 어수대 천층암에서 매창을 그리며
070 사랑
072 울 엄매의 치매
074 그대 발길에
076 황국
078 그리움
079 옛날 아이들 놀이터
081 어제는 새각시처럼 봄비가 내리더니
082 연시戀詩
제 4 부 외치는 마음
084 시인 김수영
086 산다는 건
087 까마귀
088 자귀나무
090 故 中尉 申明徹之碑
091 매년 4월 28일이면 생각나는 어느 좌파 교사의 막말
093 모든 사람이 내는 소리가 다 사람 소리는 아니다
096 호국보훈의 달 현수막을 보고
104 만경강 작은 보도 4대강 보다
107 젊은 날의 슬픈 상념
109 중압重壓
111 억울하게 죽임당한 어느 교사의 신원伸?
115 민심은 천심일까
117 진실, 너무나 무서운 얼굴
120 부록 옛날 옛적에
저자
저자
양국용
1957년 옥구 生으로, 광산국교, 이리동중, 이리고, 1980년 전북사대 국어교육과 졸업하였다.
ROTC 18기로 쌍치중, 여산고, 이리여고, 전라고, 부안고, 위도고, 왕궁중에서 근무하였다.
제59회 『문예연구』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現)자유주의전북포럼 공동대표와 한국효문화컨텐츠개발원 공동대표로 있다.
ROTC 18기로 쌍치중, 여산고, 이리여고, 전라고, 부안고, 위도고, 왕궁중에서 근무하였다.
제59회 『문예연구』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現)자유주의전북포럼 공동대표와 한국효문화컨텐츠개발원 공동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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