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외딴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정원정 수필집
『저 외딴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는 〈행여,해를 끼치지 마라〉, 〈뒤웅박 차고 바람 잡듯〉, 〈그놈의 예금통장 때문에〉, 〈그렇게 훌쩍 가시다니요〉, 〈가슴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저 외딴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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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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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행여,해를 끼치지 마라
뒤웅박 차고 바람 잡듯
풋심
향촌에서(2)
소복한 그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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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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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대
그놈의 예금통장 때문에
그렇게 훌쩍 가시다니요
근사한 인연
막차는 떠났어도
2부
가슴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아까운 손지 진결아
삶이 훑고 간 자리(1)
삶이 훑고 간 자리(2)
삶이 훑고 간 자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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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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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조의 기다림
눈물
달빛 따라
매서운 바람 앞에서
저 외딴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3부
대나무 그림
죽이면 뭣해
압록강은 흐른다
모정
근하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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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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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거기 있기에
순우리말의 말맛
이름 모를 비목이여
맷수쇠
또드락또드락
4부
놓쳐버린 말마디
모도시
늙는다는 것
먼먼 풍경
그리움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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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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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는 그리움을 어쩌지 못해서
왜 지금에 와서
몰두
저녁 강
푸르디푸른 한 그루의 거송
5부
제깃물
이사짐을 싣고(그 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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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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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노래지다
심사평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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