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바람의 노래
이승세 제4시집
시집 『흙과 바람의 노래』는 〈별을 노래한다〉, 〈그럴 수 있다면〉, 〈흙과 바람의 노래〉, 〈슬픔도 아름다운 것〉, 〈양철지붕 빗소리〉, 〈허수아비 행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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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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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마음은 집시 / 밥 타령 / 사랑하리라 / 별을 노래한다 / 그럴 수 있다면 / 봄 꽃망울 / 흙과 바람의 노래
낙화암 / 슬픔도 아름다운 것 / 두레박 / 양철지붕 빗소리 / 정情이라는 것 / 일용할 양식 / 동백꽃 사연 1
동백꽃 사연 2 / 넝쿨처럼 / 허수아비 행진 / 브니엘의 아침 / 나를 찾아라 / 받는 것도 사랑
2부
촛불 / 마음이 넓으면 / 부치지 못한 편지 / 강물이 되어 / 사랑은 똥처럼 / 어떤 오해 / 침묵의 거짓
모닥불 / 딴 세상 / 빛에 목마르다 / 뜨거운 사람 / 지족知足하는 마음 / 보석처럼 / 아버지 팔아요
강물은 바다로 간다 / 추억 속으로 / 가을 우체부 / 가시나무새 / 함께하는 것들 / 하늘의 사람
3부
흔들리는 마음 / 한 폭 천으로 / 돌베개 / 아버지 마음 / 검은 태양 / 살아있음에 / 영원한 것은 없다 1
영원한 것은 없다 2 / 변심 찻잔 앞에서 / 사람 꽃 / 인연 / 몸과 마음 / 모퉁이 길 / 행복하게 살려면
길을 쓸어라 / 일탈逸脫 / 잡초처럼 / 하찮은 건 없다 / 길이라는 것
4부
잔인한 시인 / 새 출발 / 복수復?는 이렇게 / 울리지 마라 / 빛과 그림자 / 새벽을 나서며 / 나이를 먹는 건
오늘은 웃는다 / 황혼 고백 / 평안한 곳 / 감사感謝 / 북어 대가리 / 신神처럼 사는 길 / 자아自我를 깨라
지렁이 / 껍데기들 / 죽음과 함께 / 여름도 늙는다 / 존귀한 사람 / 초인超人을 기다리며 / 끝자락에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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