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사랑이었다
김창임 시집
시집 『그것이 사랑이었다』는 〈기억력 감퇴〉, 〈찬물 샤워〉, 〈일기장 훔쳐보기〉, 〈봄비 건너는 나비〉, 〈동병상련〉, 〈우리 고향 지킴이〉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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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낮잠
금덩이
기억력 감퇴
겨우살이
세월
찬물 샤워
일기장 훔쳐보기
이기심
토란잎
옹달샘
봄비 건너는 나비
동병상련
기적
돌산 갓
우리 고향 지킴이
홍단풍
마음 비우기
주홍초
참새들의 과학 시간
행복 막대그래프
초남 시집
낮 달맞이꽃
나의 희망
겨울밤
제2부
그것이 사랑이었다
순창 밭에서
이성 친구
대리 만족
행복
사이클 선수
석류알
무아지경
내 사랑 순찰대
고드름
팔불출
둘만 살다 보니
나는 남편 코디
폭포
첫날밤
남편이 비를 흠뻑 맞고 온 꿈
매미 소리
검은 마스크 쓴 남자들
굽은 소나무
모델 하우스
질투
매
서예 하는 당신
제3부
단풍잎
젖무덤
맨드라미
엉겅퀴
돌무화과나무
다슬기
폭약
까치밥나무
촛불처럼
애기똥풀
인공지능
아들에게
며느리에게 바라는 것
하현달
무지개떡
청단풍
살다보면
인삼
내가 떠난 뒤 울어 줄 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휠체어를 타고서
계단
삿갓 바위
제4부
참된 교회 목사님
목사님네 풍산개
노란 민들레꽃
8월의 금계국
펭귄
낭떠러지에 매달려 있는 소나무
달팽이
교통 표지판 U
모깃소리
장성역에 서 있는 기차
들꽃처럼
노랑나비 두 마리
기러기 떼
숙제 검사
상사화
곰보배추
일거양득
가지가 아홉인 느티나무
인생살이
호박 넝쿨손
경주
마늘 밭
칠면조
제5부
역경
비닐하우스
중매
미꾸라지처럼
와불
담쟁이넝쿨
고구마
바람개비
국수 버섯
보조개
개미
무지개
차도 귀가 있나 보다
내가 잘하는 것
세상을 잘 살았나
산파
시집 만들기
개나리
검은 잠자리
산수유
성당 느티나무
동백꽃
속풀이
발문
시집을 출간하는 아내를 보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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