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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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아이들의 위로가 힘이 되는 동화”
가족 간 사랑을 담은 이야기!
상상의 힘이 만들어낸 가족 사랑 이야기!
그림책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은 힘들 때 서로 이해하고 위로가 되어주는 가족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다.
어느 날, 뚱이와 동생 쫑이 강아지 오순이는 아이언맨 영화를 보면서 자신들도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하기로 한다.?악당을 물리쳐 준다는 광고지를 붙이던 날 밤, 아빠의 우렁찬 코고는 소리가 하늘로 올라가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닿는다. 할머니는 아빠의 코 고는 소리만 듣고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단번에 안다.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지만 일이 힘들어 피곤한 아빠는 매일 잠만 자고, 아이들은 그런 아빠를 이해하지 못한다. 할머니는 뚱이가 악당을 물리쳐 준다고 쓴 광고지를 보고 뚱이, 쫑이, 오순이에게 젊었을 때 아빠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내 누구인지 찾게 한다. 너무나 변해버린 아빠의 모습 때문에 혼란이 오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그 이유를 찾고 아빠를 위해서 쉴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아이들이 고군분투하며 일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언제나 장난꾸러기 같은 아이들이 어느새 엄마, 아빠를 위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엄마 아빠도 때로는 힘들 때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아줄 때,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 밝은 모습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이다.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그림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구호를 외치고 싶어진다. 뚱이, 쫑이 오순이와 함께 크게 외치면 힘이 솟는다.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
가족 간 사랑을 담은 이야기!
상상의 힘이 만들어낸 가족 사랑 이야기!
그림책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은 힘들 때 서로 이해하고 위로가 되어주는 가족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다.
어느 날, 뚱이와 동생 쫑이 강아지 오순이는 아이언맨 영화를 보면서 자신들도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하기로 한다.?악당을 물리쳐 준다는 광고지를 붙이던 날 밤, 아빠의 우렁찬 코고는 소리가 하늘로 올라가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닿는다. 할머니는 아빠의 코 고는 소리만 듣고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단번에 안다.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지만 일이 힘들어 피곤한 아빠는 매일 잠만 자고, 아이들은 그런 아빠를 이해하지 못한다. 할머니는 뚱이가 악당을 물리쳐 준다고 쓴 광고지를 보고 뚱이, 쫑이, 오순이에게 젊었을 때 아빠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내 누구인지 찾게 한다. 너무나 변해버린 아빠의 모습 때문에 혼란이 오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그 이유를 찾고 아빠를 위해서 쉴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아이들이 고군분투하며 일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언제나 장난꾸러기 같은 아이들이 어느새 엄마, 아빠를 위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엄마 아빠도 때로는 힘들 때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아줄 때,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 밝은 모습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이다.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그림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구호를 외치고 싶어진다. 뚱이, 쫑이 오순이와 함께 크게 외치면 힘이 솟는다.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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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언제나 기쁘기만 하고 힘들지 않은 삶을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작가는 그때 가장 힘이 되는 것이 가족의 사랑이라고 말한다. 대단하거나 거창하게 보여주는 사랑이 아니라, 보이지 않아도 서로가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위로가 필요한 시대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상상력과 악동들이 만나 만들어낸 특별한 장면들
택배 상자로 로봇 옷을 만들어 입고 출동!
악당을 물리치는 아이언맨은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멋있어 보인다. 아이들은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되고 싶어 한다. 엄마에게 멋있는 옷을 사달라고 조르지만 거절한다. 그때, 시골에서 외할머니가 보낸 택배가 온다. 택배 상자에 일 년 동안 고생하며 거둬들인 고추장, 참기름이 담겨있는 장면은 외할머니의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볼 수 있다. 택배 상자는 뚱이와 쫑이, 오순이에 의해 가장 멋진 로봇 옷으로 변신한다.
"드르렁 드르렁" 아빠의 코고는 소리는 고자질쟁이일까?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잉!〉은 영웅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사랑이 어우러져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 준다. 아빠의 우렁찬 코 고는 소리가 집을 나가 하늘에 계시는 할머니에게 닿는 이야기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아빠의 코 고는 소리는 고자질쟁이일지도 모른다. 할머니는 그 소리만 듣고도 아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단번에 알아챈다.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뚱이의 아빠뿐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아빠의 코 고는 소리가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 장면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선물 마법의 빨간단추
뚱이가 써 놓은 광고지를 보고 할머니는 〈나를 구해주세요〉라고 쓴 편지와 봉투에 빨간단추를 넣어 보낸다. 빨간단추는 뚱이가 아빠의 마음을 알고 싶을 때 간절하게 부르면 볼 수 있는 마법의 단추이다. 액자 속 할머니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할머니의 분홍스웨터에 빨간단추 하나가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언제부터 사라지는지 찾는 것도 재미가 있지만, 할머니가 늘 가족과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할머니가 아이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표정도 같이 변한다. 그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고, 언제나 곁에서 지켜주는 할머니가 있어서 든든하기도 하다.
소파에 누워 매일 잠만 자는 아빠의 숨겨진 비밀?
그림책 속 아빠는 매일 소파에 누워 잠만 잔다. 그 모습은 우스꽝스럽기도 하다. 지저분한 수염에 볼록한 배, 드르렁거리는 코 고는 소리, 아이들은 매일 피곤하다며 놀아주지 않는 아빠가 밉기만 하다. 하지만 아빠도 처음부터 이런 모습은 아니었다. 할머니가 보내준 사진 속 아빠의 젊었을 때 모습은 정말 멋있다.
아빠가 변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모두 그 답을 알고 있다.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아빠의 무게를, 그 시간조차 쪼개어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어 하는 마음을, 하지만 힘든 일 때문에 피곤한 아빠는 놀아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 마음을 아이들이 조금만 알아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빠의 마음을 알아챈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빨간단추로 아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은 비로소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빠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아이들도 아빠를 기다려주기로 한다. 아이들의 위로는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다. 깔깔 웃는 소리, 밝은 모습 등 조그마한 것에도 어른들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생생한 표현이 돋보이는 기법과 유쾌한 구성
콜라주기법을 이용한 생동감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잉!〉은 콜라주 기법을 이용하여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천, 털실, 종이, 택배상자를 붙여 표현함으로써 친근감이 든다. 가족간 사랑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콜라주 기법은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모습을 표현하는데 더 생동감이 느껴진다.
천재 강아지 오순이도 가족!
오순이는 작가가 어렸을 때 실제로 길렀던 강아지 이름이다. 아이들 이름이 강아지 이름처럼 뚱이, 쫑이로 불리고, 강아지 이름이 오히려 사람처럼 오순이로 불리도록 했다. 이들은 이미 한 가족이기 때문에 이름에 대한 경계는 중요하지 않다.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하는 오순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그림책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힘들 땐 구호를 외쳐요! 엄마, 아빠!
부모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사람들도 늘 곁에 있다. 그림책 속 외할머니가 그렇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그렇다. 일 년 동안 가족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가꾼 농작물은 엄마의 마음을 위로해 준다. 돌아가신 할머니는 힘든 아빠의 마음을 알아채고 아이들을 통해 대신 위로해 준다. 액자 속 사진에서 언제나 가족들을 지켜보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서로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그림책이다.
힘들 땐 모두 뚱이, 쫑이, 오순이를 따라 외쳐보자. 주문을 걸어 놓아 힘이 저절로 솟는다.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
으악, 또 다른 미션의 시작!
그림책이 끝나려는 순간 또 한 장의 편지와 사진이 도착한다. 이 미션은 뚱이, 쫑이, 오순이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상상하며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과연 어떤 미션이 숨어있을까?
상상력과 악동들이 만나 만들어낸 특별한 장면들
택배 상자로 로봇 옷을 만들어 입고 출동!
악당을 물리치는 아이언맨은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멋있어 보인다. 아이들은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되고 싶어 한다. 엄마에게 멋있는 옷을 사달라고 조르지만 거절한다. 그때, 시골에서 외할머니가 보낸 택배가 온다. 택배 상자에 일 년 동안 고생하며 거둬들인 고추장, 참기름이 담겨있는 장면은 외할머니의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볼 수 있다. 택배 상자는 뚱이와 쫑이, 오순이에 의해 가장 멋진 로봇 옷으로 변신한다.
"드르렁 드르렁" 아빠의 코고는 소리는 고자질쟁이일까?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잉!〉은 영웅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사랑이 어우러져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 준다. 아빠의 우렁찬 코 고는 소리가 집을 나가 하늘에 계시는 할머니에게 닿는 이야기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아빠의 코 고는 소리는 고자질쟁이일지도 모른다. 할머니는 그 소리만 듣고도 아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단번에 알아챈다.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뚱이의 아빠뿐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아빠의 코 고는 소리가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 장면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선물 마법의 빨간단추
뚱이가 써 놓은 광고지를 보고 할머니는 〈나를 구해주세요〉라고 쓴 편지와 봉투에 빨간단추를 넣어 보낸다. 빨간단추는 뚱이가 아빠의 마음을 알고 싶을 때 간절하게 부르면 볼 수 있는 마법의 단추이다. 액자 속 할머니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할머니의 분홍스웨터에 빨간단추 하나가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언제부터 사라지는지 찾는 것도 재미가 있지만, 할머니가 늘 가족과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할머니가 아이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표정도 같이 변한다. 그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고, 언제나 곁에서 지켜주는 할머니가 있어서 든든하기도 하다.
소파에 누워 매일 잠만 자는 아빠의 숨겨진 비밀?
그림책 속 아빠는 매일 소파에 누워 잠만 잔다. 그 모습은 우스꽝스럽기도 하다. 지저분한 수염에 볼록한 배, 드르렁거리는 코 고는 소리, 아이들은 매일 피곤하다며 놀아주지 않는 아빠가 밉기만 하다. 하지만 아빠도 처음부터 이런 모습은 아니었다. 할머니가 보내준 사진 속 아빠의 젊었을 때 모습은 정말 멋있다.
아빠가 변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모두 그 답을 알고 있다.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아빠의 무게를, 그 시간조차 쪼개어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어 하는 마음을, 하지만 힘든 일 때문에 피곤한 아빠는 놀아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 마음을 아이들이 조금만 알아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빠의 마음을 알아챈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빨간단추로 아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은 비로소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빠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아이들도 아빠를 기다려주기로 한다. 아이들의 위로는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다. 깔깔 웃는 소리, 밝은 모습 등 조그마한 것에도 어른들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생생한 표현이 돋보이는 기법과 유쾌한 구성
콜라주기법을 이용한 생동감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잉!〉은 콜라주 기법을 이용하여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천, 털실, 종이, 택배상자를 붙여 표현함으로써 친근감이 든다. 가족간 사랑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콜라주 기법은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모습을 표현하는데 더 생동감이 느껴진다.
천재 강아지 오순이도 가족!
오순이는 작가가 어렸을 때 실제로 길렀던 강아지 이름이다. 아이들 이름이 강아지 이름처럼 뚱이, 쫑이로 불리고, 강아지 이름이 오히려 사람처럼 오순이로 불리도록 했다. 이들은 이미 한 가족이기 때문에 이름에 대한 경계는 중요하지 않다.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하는 오순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그림책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힘들 땐 구호를 외쳐요! 엄마, 아빠!
부모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사람들도 늘 곁에 있다. 그림책 속 외할머니가 그렇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그렇다. 일 년 동안 가족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가꾼 농작물은 엄마의 마음을 위로해 준다. 돌아가신 할머니는 힘든 아빠의 마음을 알아채고 아이들을 통해 대신 위로해 준다. 액자 속 사진에서 언제나 가족들을 지켜보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서로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그림책이다.
힘들 땐 모두 뚱이, 쫑이, 오순이를 따라 외쳐보자. 주문을 걸어 놓아 힘이 저절로 솟는다.
"눈은 번쩍번쩍! 입은 찌이잉찌이잉!"
으악, 또 다른 미션의 시작!
그림책이 끝나려는 순간 또 한 장의 편지와 사진이 도착한다. 이 미션은 뚱이, 쫑이, 오순이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상상하며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과연 어떤 미션이 숨어있을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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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김경숙
언제나 글을 쓸 땐 아이들이 배꼽 빠지게 웃으며 책을 읽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너무 재밌어서 기절하면 어떡하지?'라고 고민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 『게으름 귀신 쫓은 팥죽 한 그릇』으로 냈으며 동시집 『참 달콤한 고 녀석』(공저)을 냈습니다. 〈전북아동문학회〉, 〈전북동시읽는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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