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나가보면 싼시 짠시가 널려있다
김남곤 일곱 번째 시집
저자 김남곤의『시장에 나가보면 싼시 짠시가 널려있다』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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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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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Ⅰ. 된밥 되지 말고 진밥 되거라
Ⅱ. 연자방아 돌아가는 기막힌 세월
Ⅲ. 그래도 뼈대 있다 외칠만했다
Ⅳ. 어디 가서 고깔도 없이 머리 두르고 사는지
Ⅴ. 대패 속에 숨어있는 서릿발 같은 쇳날을 보며
Ⅵ. 열두 마당 큰 대문이 떠들썩하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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