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돋다(사임당 시인선 19)
문인선 시집
문인선의 시집 『날개 돋다』. 이 시집은 문인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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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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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구름도 시를 읊다
빗물이 그린 그림
애처로운 것들은 다 서로 통한다고
원효 느티나무
봤지?
을숙도의 그리움
전설같은 사랑을 꿈꾸다
제목이 없는 시 1
그래도 공존
눈부신 날은 오더라
돌아온 행복
바다가
한
손가락을 걸어라
달개비의 꿈
德不孤必有隣
책들은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통영의 가면
제2부
누가 나를 꿈꾸게 하나
트럭 위 참외가
연산교 밑에서
나도 아프리카로 가고 싶다
버려진 강아지
꽃에게 쓰는 편지 1
꽃에게 쓰는 편지 2
대장장이의 팔뚝이 필요해
담배꽁초의 사랑
열녀비
제야, 그 경계에 서서
강아지, 길에서 변사하다
단팥죽과 터널
어느 무덤
무엇으로 너를 메울까
유혹
제3부
不思自思
너는 나의
그리움이 사랑에게
음악을 듣다가
사랑이 스며드는 아침
지금은 열애중
열애 2
열애 3
나도 무엇이 되고 싶다
칸나를 그리며
나는 알았어
6월과 7월사이
온천천 1
온천천 2
온천천 3
온천천 4
온천천 5
제4부
풍경2
풍경 하나가
까치밥 1
가을 들녘에 서서
가을 방화범
기생초
비 오는 날
파도가 눈치채다
키스
그곳에는
고령에 가면
토암공원의 햇살이 편안한 이유
그리움 7
바다의 추억
잠자리 풍난을 떠나 보내며
잠자리 풍난에게 2
해설: 녹원 속의 상사병을 위한 서설 / 정 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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