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읽는다(사임당 시인선 20)
최인현 시집
최인현 시집 [그림자를 읽는다]. 《두루마리 화장지》, 《어머니의 항아리》, 《누가 거기에 있다》, 《시간이 지나간다》,《그때는 그랬었다》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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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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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림자를 읽는다
시집
땡볕
사막
마이산
꽃 멀리
두루마리 화장지
굿 놀이
당신에게
이마에 손을 얹고
공황장애
아궁이
마음여행
노점
소리
패디큐어
신호등
기사식당
제2부
알츠하이머
어머니의 항아리
안개
부엌
전시회
단비
작은 우주
포구
횡단보도
고속도로
비밀
바람
는개
해 저무는 소리
파도처럼
신호가 온다
기다림
제3부
누가 거기에 있다
유년시절
옹이
아무렇지도 않다
밀 그대로
친구 선희
겨울 이별
길이 일어선다
건축
뿌리를 찾아
롤 페이퍼
낙엽
우물
풍경
시간이 지나간다
멀리 있는 섬
옹알이
만좌보
제4부
그때는 그랬었다
활주로
그림자
불면의 밤
고사리를 찾아
깡통시장
꿈
깃발
동굴
선풍기
카톡
자갈치에서
다대포 풍경
차 한 잔의 여유
의자
등대
종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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