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씨 하나가 세상을 치켜든다(작가마을 시인선 31)
김명옥 시집
김명옥 시집 [홀씨 하나가 세상을 치켜든다]. 《오래간만에-여여정사에 가다》, 《주상절리를 보다》, 《감꽃이 필 때》, 《장호항의 노을》, 《이효석 문화마을에서 - 메밀꽃이 피었다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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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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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Part 1
봄을 캐다
흙냄새
오래간만에-여여정사에 가다
그 여름에 젖다
흐린 날의 오후
겨울 숲에는
소금 꽃1
소금 꽃2
찔레꽃
벚꽃
목련꽃
호박꽃
주상절리를 보다
발에 관한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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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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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모노레일을 타다
바위취꽃
감꽃이 필 때
우엉차
봄이 오면 - 고향
봄이 오면 - 온천천
장호항의 노을
미역국
소리 없이1
소리 없이2
소리 없이3 - 고 박성웅 시인
오랜동행 - J시인
오랜동행 - K시인
이효석 문화마을에서 - 메밀꽃이 피었다
다산 정약용을 찾아서
남사 예담촌에는
해설ㆍ김경복(문학평론가) / 봄의 충일성과 달관의 삶 - 김명옥 시의 의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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