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은 적막보다 깊다(작가마을 시인선 34)
김정순의 시집 [불면은 적막보다 깊다].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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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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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서시
달빛 벽화
동백꽃, 비에 젖네
상처의 힘
역사책을 읽다
겨울 숲의 눈발
뜨거운 밥
그림자 놀이
꽃의 진화
모래사막
폭포
초승달
비 오는 날
로드 킬
밤비소리 들으며
아프다
겨울 허수아비
벚꽃 그늘에 앉아
제2부
따뜻한 슬픔
기억하는 것이 슬픔일까
기억하는 것이 슬픔일까 2
기억하는 것이 슬픔일까 3
회상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냉장고를 정리하다
가을밤
한 여름 밤의 현장
잃어버린 안경
노숙하는 의자
쌀
묵은 감자를 깎는다
구멍
눈이 내린다
동네 뒷산
감
꽃길
제3부
컴퓨터 그래픽
창가의 흔들의자
모심母心
나는 지금
시간의 그늘
도시의 까마귀
늦잠
불면은 적막보다 깊다
큰 나무
프로필
순리
11월, 북천에서
현대인
꽃잎
찻물을 끓이며
낙서암 가는 길
배추흰나비
군자란
제4부
낙화
하지
입춘
입추
입동
진눈깨비
춘설
공인된 하루
전화
포도주 뜨는 날
하현달
문 앞에서
길의 잠언
유리의 벽
21세기 식
빗물도 고향 쪽으로 흐른다
아버지 당신에게서 배웠습니다
겨울비
해설 : 아픔을 딛고서 피워내는 존재의 승화를 위한 노래 / 정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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