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뒤(작가마을 시인선 35)
김화자의 시집 [침묵의 뒤]. 삶의 대한 고민과 사색으로 완성된 깊이 있는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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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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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안착
벼락
체중
복병
입원
호스피스 병동
감사
나의 하나님
금족령
눈보다 더 흰 손
무 통증
4월 24일
흐려져 가는 기억
4월 28일
엄마
4월 29일
5월 1일
5월 2일
5월 3일
임종
제2부
긴이야기
의식
엄마 2
편안을 주고 간 당신
음성
빈방
허기
독한 약
식사
외롭다 생각되는 날
거짓말
푸른 문고리
혼 밥
기억
기도
기억 속의 감포
종이 한 장의 차이
완행열차
가을 밤
등산화
제3부
탈출
침묵의 뒤
지침서
외톨이
이럴 때는
기다림의 미학
이제야
오뚝이
통도사 가는 길
냉정역에서
세모에
편협한 생각
순간
눈물
내 안을 들여다보는 시간
유성
창가에서
그늘의 쉼터
기지개
먼 듯 가까이
제4부
소망 띄우기
봄 전령사
사물놀이
스킨십
5월에
제비꽃
낙엽 하나가
4천 원의 행복
천사의 미소
웃음치료
부추 꽃
아름다운 걸음
딸 하나 더
철들기
스케치
선한 마음
우리
발의 찬사
유년시절 한 때
해설: 황혼의 노래, 영혼의 숭고_구모룡(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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