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만의 문장으로 오는 달밤
김종희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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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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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김종희 수필집 〈슈만의 문장으로 오는 달밤〉
작가의 말
차례
제1부
그대 흑심을 감추지 말아요
발치 설화
새벽에 홀로 깨어
석양은 물드는데
시월. 무엇이든 더 할 수 있는 시간
우리 걸어요
해거름에 고인 언어
환승역
제2부
고맙습니다 그대
그 겨울 쇼팽
그런 사람
노년은 유배가 아니잖아요
순간에 고인 언어
슈만의 문장으로 오는 달밤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화우 흩날릴제
제3부
그만큼
디오스피로스
여기에서 거기까지
바닥 그 깊은 언어
어떤 숭고
여행의 은유
연희
첫눈처럼
제4부
가려움에 대하여
익숙함에 대하여
별의 사막으로 갑니다
영화처럼 걸어요
은밀하게 내밀하게
접속에서 접촉으로
지독한 틈으로 오는 것
환유에 기대어
제5부
돈텔마마를 누비던 파밭 아지매들
사람의 이야기 풍경이 되다
쉘위 댄스
웃고 말지요
을숙도 갈 숲이 전하는 말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서
호모 사피엔스의 바다
쟈스민 나무를 심어야겠어요
작가의 말
차례
제1부
그대 흑심을 감추지 말아요
발치 설화
새벽에 홀로 깨어
석양은 물드는데
시월. 무엇이든 더 할 수 있는 시간
우리 걸어요
해거름에 고인 언어
환승역
제2부
고맙습니다 그대
그 겨울 쇼팽
그런 사람
노년은 유배가 아니잖아요
순간에 고인 언어
슈만의 문장으로 오는 달밤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화우 흩날릴제
제3부
그만큼
디오스피로스
여기에서 거기까지
바닥 그 깊은 언어
어떤 숭고
여행의 은유
연희
첫눈처럼
제4부
가려움에 대하여
익숙함에 대하여
별의 사막으로 갑니다
영화처럼 걸어요
은밀하게 내밀하게
접속에서 접촉으로
지독한 틈으로 오는 것
환유에 기대어
제5부
돈텔마마를 누비던 파밭 아지매들
사람의 이야기 풍경이 되다
쉘위 댄스
웃고 말지요
을숙도 갈 숲이 전하는 말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서
호모 사피엔스의 바다
쟈스민 나무를 심어야겠어요
저자
저자
김종희
꿈꾸는 미학자로 익히 알려진 김종희 선생은 미학자이자 수필가이다. 1967년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1999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수필이 당선 등단했다. 수필집으로 『나는 날마다 신화를 꿈꾼다』, 『돌탑에 이끼가 살아있다』, 『사랑도 기적처럼 올까』가 있으며 인문채록집 『기억 장소 그리고 매축지 1, 2』, 『구술생애사로 경험하는 인문학』 등이 있다. 현재 전국 미학강사로 바삐 활동하는 가운데, 국제신문 인문학 칼럼과 계간 《사이펀》 편집위원으로 왕성하게 즐거운 늙음을 베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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