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사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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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포엠하우스 동인시집 『이것은 사과입니까』가 출간됐다. 포엠하우스는 경남 김해를 중심으로 창작활동을 하는 시인들로 지난 2000년 결성되어 현재 동인시집을 23집까지 발간하고 있다. 이번 동인시집 『이것은 사과입니까』에는 초대시인으로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이원수문학관장인 김일태 시인의 시 8편을 만난다. 아울러 동인시는 이병관 김미희 송미선 정보암 김결 이복희 양민주 등 7명의 시 56편을 담았다. 포엠하우스 양민주 시인은 "25년이 넘는 시간을 우리 동인들이 함께 해왔다"면서 "모과나무처럼 향기를 날리며 우리들은 시의 어디쯤인가를 열심히 가고 있기에 서로가 고맙고 독자들에게 감사하다."고 23집 발간 소회를 밝히고 있다. 한편 포엠하우스 동인은 지난 2000년 창립하여 해마다 동인지 발간이나 시낭송회를 등을 개최하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시문학동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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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하우스는 2000년 창립하여 2001년 창립 1주년 시 낭송회를 시작으로 2002년부터 매년 동인지를 발간했다. 그동안 『시가 있는 가을 그리고 강』, 『하늘 포구』, 『팽나무 혼자 소리하다』, 『그 숲속에 꿈이 있었네』, 『꼬마 새 붉은머리오목눈이』, 『세상 속에 갇히다』, 『그러게 말씀입니다』, 『불치병』, 『몌별』, 『하루가 지나면 더 가까워지는』, 『웃음소리』, 『여행』, 『은행나무 밑에서』, 『화락』, 『힘들은 투명하다』, 『나무가 되고 싶다』, 『블랙 먼데이』, 『수족관의 자세』, 『진눈깨비』, 『개화의 조건』, 『감사 인사』, 『우물이 있던 집』 등의 동인 시집을 펴냈으며 스물세 번째 시집 『이것은 사과입니까』로 하나가 된 시인들의 마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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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하우스는 2000년 창립하여 2001년 창립 1주년 시 낭송회를 시작으로 2002년부터 매년 동인지를 발간했다. 그동안 『시가 있는 가을 그리고 강』, 『하늘 포구』, 『팽나무 혼자 소리하다』, 『그 숲속에 꿈이 있었네』, 『꼬마 새 붉은머리오목눈이』, 『세상 속에 갇히다』, 『그러게 말씀입니다』, 『불치병』, 『몌별』, 『하루가 지나면 더 가까워지는』, 『웃음소리』, 『여행』, 『은행나무 밑에서』, 『화락』, 『힘들은 투명하다』, 『나무가 되고 싶다』, 『블랙 먼데이』, 『수족관의 자세』, 『진눈깨비』, 『개화의 조건』, 『감사 인사』, 『우물이 있던 집』 등의 동인 시집을 펴냈으며 스물세 번째 시집 『이것은 사과입니까』로 하나가 된 시인들의 마음을 더했다.
목차
목차
포엠하우스 23집 이것은 사과입니까
동인의 말
차례
|초대시 |
김일태
지문검색
사라진 전당포
거북선은 어디로 갔을까
정좌靜坐 한 부처*
멀고도 가까운 사이에서
타지마할의 그늘에서
헝클어진 신발
구불거리는 것들
|동인시 |
이병관
해탈 바가지 구입
일편단심
글자 하나
비 오는 날
새 소리 짹짹짹
대물림 은혜
순이에게
헛꿈
김미희
이것은 사과입니까
검정
빵집에서
저 두툼한
내 노란 이태리타월은 어디에 두었지?
서랍
길 위에서
주전자
젖은 얼굴
미끼
송미선
아직입니까
전포동 가라사대
오늘의 운세
황태
기회비용
도리질 미선
정보암
진영의 별
이산가족
나밭고개
설창 고개
토지개혁 농지개혁
호모 미스티쿠스
민주에게
투석透析
진영, 진영!
가을 추수
김결
학꽁치의 꿈
모자
천년 달
은목서, 그러니까
그림자 오브제
인형은 표정을 잃고
당신의 낙원
동백꽃 질 무렵
이복희
김해인물이야기 1
- 김수로 탄강
김해인물이야기 2
- 김수로의 왕후 허황옥
파과 破瓜
회화나무 정자 흙냄새
- 오래된 벗 괴정槐亭
이 대 팔
전어
양민주
가을이 가는 것은 잠깐이더라
왜가리
빗소리의 중심
기대에 기대어 산다
피할 수 없는 비
큰 그림
하얀 꽃 부추꽃
내 안의 하늘
---------------------------
표지제호 및 표지화 : 凡之 박정식
· 1994 대한민국 서예대전 대상 수상
· 개인전 14회
· 범지서화연구실 운영
동인의 말
차례
|초대시 |
김일태
지문검색
사라진 전당포
거북선은 어디로 갔을까
정좌靜坐 한 부처*
멀고도 가까운 사이에서
타지마할의 그늘에서
헝클어진 신발
구불거리는 것들
|동인시 |
이병관
해탈 바가지 구입
일편단심
글자 하나
비 오는 날
새 소리 짹짹짹
대물림 은혜
순이에게
헛꿈
김미희
이것은 사과입니까
검정
빵집에서
저 두툼한
내 노란 이태리타월은 어디에 두었지?
서랍
길 위에서
주전자
젖은 얼굴
미끼
송미선
아직입니까
전포동 가라사대
오늘의 운세
황태
기회비용
도리질 미선
정보암
진영의 별
이산가족
나밭고개
설창 고개
토지개혁 농지개혁
호모 미스티쿠스
민주에게
투석透析
진영, 진영!
가을 추수
김결
학꽁치의 꿈
모자
천년 달
은목서, 그러니까
그림자 오브제
인형은 표정을 잃고
당신의 낙원
동백꽃 질 무렵
이복희
김해인물이야기 1
- 김수로 탄강
김해인물이야기 2
- 김수로의 왕후 허황옥
파과 破瓜
회화나무 정자 흙냄새
- 오래된 벗 괴정槐亭
이 대 팔
전어
양민주
가을이 가는 것은 잠깐이더라
왜가리
빗소리의 중심
기대에 기대어 산다
피할 수 없는 비
큰 그림
하얀 꽃 부추꽃
내 안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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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제호 및 표지화 : 凡之 박정식
· 1994 대한민국 서예대전 대상 수상
· 개인전 14회
· 범지서화연구실 운영
저자
저자
김일태
참가시인 약력
|초대시|
김일태
1998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부처고기』 외 8권. 시선집으로 『주름의 힘』이 있다. 경남문학상, 시와시학상, 김달진창원문학상, 하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재)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이원수문학관장을 맡고 있다.
|동인시|
이병관
《한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낙동강문학상, 김해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미희
《문학 21》로 등단했으며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송미선
경남 김해 출생으로 2011년 《시와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다정하지 않은 하루』, 『그림자를 함께 사용했다』, 『이따금 기별』이 있다.
정보암
1997년 《창조문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창조문학작가협회 이사이다. 시집으로 『사계』, 『오후 네 시, 새 출발 준비할 시간』, 『오늘은 어제의 내일』, 소설 『나무는 어찌 거목이 될까요』가 있으며 2014년 창조문학 대상을 받았다.
김결
2020년 《시현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당신은 낡고 나는 두려워요』가 있다. 시산맥, 영남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남문인협회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복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김해문인협회장을 역임했다.
양민주
2015년 《문학청춘》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버지의 늪』, 『산감나무』, 수필집으로 『아버지의 구두』, 『나뭇잎 칼』, 『어머니와 구름』이 있다. 원종린수필문학작품상, 경남문인협회 우수작품집상을 수상했다.
|초대시|
김일태
1998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부처고기』 외 8권. 시선집으로 『주름의 힘』이 있다. 경남문학상, 시와시학상, 김달진창원문학상, 하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재)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이원수문학관장을 맡고 있다.
|동인시|
이병관
《한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낙동강문학상, 김해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미희
《문학 21》로 등단했으며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송미선
경남 김해 출생으로 2011년 《시와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다정하지 않은 하루』, 『그림자를 함께 사용했다』, 『이따금 기별』이 있다.
정보암
1997년 《창조문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창조문학작가협회 이사이다. 시집으로 『사계』, 『오후 네 시, 새 출발 준비할 시간』, 『오늘은 어제의 내일』, 소설 『나무는 어찌 거목이 될까요』가 있으며 2014년 창조문학 대상을 받았다.
김결
2020년 《시현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당신은 낡고 나는 두려워요』가 있다. 시산맥, 영남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남문인협회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복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김해문인협회장을 역임했다.
양민주
2015년 《문학청춘》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버지의 늪』, 『산감나무』, 수필집으로 『아버지의 구두』, 『나뭇잎 칼』, 『어머니와 구름』이 있다. 원종린수필문학작품상, 경남문인협회 우수작품집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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