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별을 따다
『하늘에서 별을 따다』그녀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아이였다. 하늘에 떠 있는 그 어떠한 것보다도 밝고 영롱했으며, 그는 그녀가 웃기만 해도 별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21년 만에 재회한 그녀는 따뜻하게 맞이해주기는커녕 그에게 무차별 공격을 퍼부었다! 이런, 까칠한 성격은 그대로군. 하지만 그녀를 만나기 위해 태평양까지 건너온 그가 아니던가. 이젠 하늘에서 별을 따기 위해, 아니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 만만찮은 그가 행동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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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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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아이였다.
하늘에 떠 있는 그 어떠한 것보다도 밝고 영롱했으며,
그는 그녀가 웃기만 해도 별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
분명 그랬는데…….
"늙으셨네요."
"네?"
"늙다리라고요."
21년 만에 재회한 그녀는 따뜻하게 맞이해주기는커녕 그에게 무차별 공격을 퍼부었다!
이런, 까칠한 성격은 그대로군.
하지만 그녀를 만나기 위해 태평양까지 건너온 그가 아니던가.
"하나도 안 변했네."
"언제 저랑 만난 적이 있나요?"
"외모만 늙어 보이는 줄 알았는데 뇌도 늙었군."
이젠 하늘에서 별을 따기 위해,
아니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 만만찮은 그가 행동을 개시한다.
"날 기억해라, 꼭……."
목차
목차
1. 결혼? 결혼!
2. 맞선 피하기 대작전
3. 까칠한 남자, 헨리?
4. 인연? 원수?
5. 딸기우유 사주던 오빠?
6. 별의 사랑, 그리고 상처
7. 별에게 다가가는 방법
8. 진심이 느껴지다
9. 사랑에 도박을 걸다
10. 평범함이 가져다주는 행복
11. 혼란스러움과 믿음직함
12. 떳떳하고 설레는 고백
에필로그_별 마지막 이야기
작가 후기
저자
저자
다혈질, 게으름뱅이, 울보, 덜렁이 O형.
[출간작]
「결혼을 지속하는 기간」
「심장의 부재(不在)」
「흐노니」
「연애의 연장선」
「늦둥이 공주와 늑대 신사」
「짜리몽땅과 아저씨」
[출간예정작]
「내겐 너무 어린 그녀」
「구속의 열쇠(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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