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열다
령후의 소설 『너를 열다』. 어느 날 장난스럽게 유치한 각서를 쓰게 된 훈민과 나래. 그 탓에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만담부부로 오해할 정도로 오랫동안 별난 우정을 나누고 있던 두 사람이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경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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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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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지 않을 시 신훈민의 평생 종이 된다.
3. 또한 취직한 뒤 월급 3분의 1을 신훈민의 통장에 자동이체한다.
4. 이 계약은 각자 정년퇴임을 할 때까지 계속된다.
어느 날 장난스럽게 유치한 각서를 쓰게 된 훈민과 나래.
그 탓에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만담부부로 오해할 정도로 오랫동안 별난 우정을 나누고 있던 두 사람이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경찰이 되었다.
"경찰 된 거 후회하냐?"
"좋아."
"야…… 박하."
"그래, 맞아. 좋아하는 것 같아. 확실해."
그리고 더 상상도 하지 못한,
아주 잠깐이었지만 마음이 열렸다.
"박하, 왜 주어를 빼 먹어. 이 오빠 착각한다?"
목차
목차
1장. 친구의 거리
2장. 미묘한 감정
3장. 우리 사고 쳐요
4장. 악마의 선물
5장. 어정쩡한 사이
6장. 감정 깨닫기
7장. 속마음
8장. 관계 정의
9장. 대치
10장. 우리 결혼해요
11장. 허락해주세요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신훈민 수사일지 1, 2, 3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출간작]
「사랑에 길을 잃다」, 「란을 위하여」, 「겨울여행자」, 「파이」, 「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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