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문근자 사진전
《문근자 사진전 꿈》은 카메라의 뷰파인더를 통해 바라본 현실이라는 상속에 디지털 기법을 사용하여 저자의 내면의 색을 더한 추상적 작품이다. 저자는 본 사진집을 통해 “생명체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남아있는 흔적을 보면서 삶의 아름다움이 묻어있는 부분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현대 추상화가 칸딘스키의 구상적인 묘사보다 작가의 감성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되어야 한다고 했듯이 사진 속 피사체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해탈과 비움 희로애락 등 삶의 명암과 빛, 신의 존재, 흙의 기운과 생성의 기, 색을 지우거나 혼합하여 느낌을 강조하고 조형요소인 색채, 면, 선으로 표현사진과 그림의 경계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상으로 우리의 삶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이미지화한 작품이다.”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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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는 본 사진집을 통해 "생명체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남아있는 흔적을 보면서 삶의 아름다움이 묻어있는 부분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현대 추상화가 칸딘스키의 구상적인 묘사보다 작가의 감성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되어야 한다고 했듯이 사진 속 피사체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해탈과 비움 희로애락 등 삶의 명암과 빛, 신의 존재, 흙의 기운과 생성의 기, 색을 지우거나 혼합하여 느낌을 강조하고 조형요소인 색채, 면, 선으로 표현사진과 그림의 경계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상으로 우리의 삶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이미지화한 작품이다."라고 이야기한다.
출판사 서평
하루가 다르게 발달해가는 기술. 어느덧 포토샵은 전문가만의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다. 누구나 쉽게 접하고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까지 쉬워졌다고는 할 수 없음이 분명하다. 적지 않은 나이. 그만큼이나 거부감도 들었을 '디지털'이라는 난제를 풀고 디지털을 활용하여 저자 본인의 내면의 세계를 표현했다.
매일 새롭게 만들어지는 수많은 이미지와 텍스트들. 우리는 그 속에서 한낱 부유물처럼 그저 떠다니고만 있지는 않은가? 《문근자 사진전 꿈》은 혼란스럽기만 한 우리에게 작품을 통해서 인생을 공감하고 소통하려 한다. 현실에 지쳐있는 현대인에게 《문근자 사진전 꿈》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한국 사진작가협회 회원
19989 수원문화원 수료
1997 한양대 사회교육원 사진과정 수료
1989~1999 연지곤지 사진동아리전
1995~2013 동북아 사진 교류전
2001 개인전 삶의 터 수원 《수원 미술관》
2006 2인전 《문근자, 이진》 화성 《수원 미술관》
2013. 12. 10~15 개인전 꿈 《수원 미술관》
2014. 3. 19~25 꿈 《인사동갤러리》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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