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해원 이혜숙의 시 세계
해원 이혜숙의 시집『어머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고향과 어린 시절에의 향취, 그리고 주변의 소소한 것에 닿는 따사로운 시선을 시화하여 묶은 시집이다. 어머니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시골 전원생활의 향취 속에 따사로움이 느껴지고, 눈길이 닿는 소소한 것에 느끼는 정감 어린 시선이 보이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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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집 『바다에는 이무기도 꿈을 먹고 살고』, 『빛은 숲이 된다』 이후 『해원 이혜숙의 시 세계 어머니』를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사 서평
『해원 이혜숙의 시 세계 어머니』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고향과 어린 시절에의 향취, 그리고 주변의 소소한 것에 닿는 따사로운 시선을 시화하여 묶은 시집이다.
어머니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시골 전원생활의 향취 속에 따사로움이 느껴지고, 눈길이 닿는 소소한 것에 느끼는 정감 어린 시선이 보인다.
요즘같이 바쁜 도시 생활에 잊어가는 정적인 고요, 그 속의 가만한 흔들림에 대한 동경을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햇볕 같은 시들이다.
목차
목차
현충사 반송(소나무)
저녁연기
우리 집
봄빛
메밀꽃을 닮은 이유
첫사랑
바다
친구의 부의
열쇠(Key)
응달에 핀 무궁화 한 송이
두 번째 장
어머니
현충일
동백나무
칠월의 아카시아
푸른 카네이션
인도사원 조각상
진작 알지 못했네
옥매화
모란꽃 두 송이
안내견
세 번째 장
가을
은행나무
상사화의 뜻
기회(Chance)
종이배
물먹은 달
흐르는 개나리
응봉 공원 벚꽃
개나리꽃
의리의 새벽길
네 번째 장
나의 소망인 남편
낙엽 한 잎
옥매화 옮겨 심던 날
노을에 빠지다
2009년의 가을
겨울바람
장마
가드레일의 슬픔
보이지 않는 힘
불혹의 땀방울
다섯 번째 장
나의 시
버얼리 허드 바다 2
눈 내린 골목길
마킹 자국
대화
난 화분
오월의 아카시아
화장장(火葬場)의 열도(熱度)
등산길
노을, 소나기에 물들지 않아
여섯 번째 장
가을의 무게
외나무다리
봉오리
침묵의 샘
봄
만남
맺음이야기
청하전국백일장 장원 당선 소감
내 고향 안강
전숙희 선생님
해원 이혜숙의 시 세계
저자
저자
경북 경주 안강 출생.
계간 문예운동 등단.(92.12.3.)
경주여고.
한국방송대 국어국문과.
연세대사회교육원 시창작 수료.
서울시중구 시니어문화예술대학원 교육과정.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서울시단 회원.
청하문학 회원.
종로문학 회원.
초대화백문학 총무.
한국문학신문부 회장.
한국문학진흥재단 제7회 청하전국백일장 장원.
성남문화예술제 제18회 백일장 당선 참방 수상.
서울시여성백일장 제4회 당선 수상.
한국여성문학인백일장 제36회 당선 수상.
계간 문예운동 신인상 당선 수상.
호주동아신춘문예 원고 투고.(호주골드코스트 다년간 거주)
저서_시집 『바다에는 이무기도 꿈을 먹고 살고』
『빛은 숲이 된다』
『해원 이혜숙의 시 세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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