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Far and away
이 책은 15년여 동안 칼럼니스트, 자유기고가, 자유논객으로 활동하면서 정치적, 사회적 관점을 여과 없이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학자들은 곡학하고 지식인들은 아세하고 언론들은 침묵하기에, 이 땅의 민초들이 의병으로 일어서는 전통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우파는 아직 죽지 않았다.’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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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수상한 시대에 논객들의 전쟁은 영토전(領土戰)이 아니라 사상전(思想戰)이었다. 논객들이 지키려 했던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이었다. 이 책은 사상전에 참전했던 한 논객의 기록이다. 여기의 글들은 15년 동안 써내려 왔던 수천 편의 논설 중에서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한 것을 골라내어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선명한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이 깃발은 종북 척결을 기치로 내건 대한민국 수호의 의지 표명이다. 대한민국의 자칭 진보들이여, 보수우파를 모르는 사람들이여, 이 책을 읽어보라. 대한민국의 보수주의자가, 대한민국 우파의 꿈이 이 책에 있다.
목차
목차
대한민국의 'Far and away'
1961年 5月의 그 새벽
독도의 임자는 누구인가
박정희의 초상화
오월의 그 새벽, 한강 다리 위에서
5·16道路
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
'진보'는 프라다를 입는다
임진강 건너가 만나리
가난한 자의 동전 두 닢
노무현은 오늘밤 울었는가
'가고파'의 이은상
전두환 다시 불러!
박정희와 KAIST
'국가이성'은 과연 회복되었는가
친북좌파들을 위한 건국절
민노당에 '김정일'은 없는가
대한민국에 '김정일 죽이기'는 없는가
전 국민을 발기(勃起)케 하라
박정희의 '민족중흥'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의 '북폭'
반공(反共)은 대한민국의 영혼이다
에티오피아의 늙은 참전용사
영화 '포화 속으로'의 구호
김정일의 '서울은 불타고 있는가'
김영삼의 빈 깡통
전군지휘관회의의 '남한산성'
대한민국의 '랜섬(ransom)'
대한민국의 시련(試鍊)과 반격(反擊)
박정희는 '동상'을 원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위험한 조종간, Let's roll!
늙은 우파는 죽지 않는다
박정희와 박태준
김대중의 '국정원 대량학살사건'
한미FTA는 거대한 진보다
빨갱이, 그 위대한 용어
팬티 빠는 박정희
김대중은 왜 '빨갱이'로 불렸나
박근혜의 '심야의 숙제'
올림픽 때 통진당 이석기는
무엇을 했을까
잠 못 드는 장준하
노무현의 무덤에 ×물을 뿌린다
안철수의 '중세의 가을'
박근혜의 '귀신(鬼神)'들
박정희 시대에 대한 경례
박정희와 김일성의 대리전
대한민국의 '체인질링(changlling)'
만델라와 김대중은 닮지 않았다
'산업화 유공자'는 없는가
박정희와 비바람의 추억
현대사에 등장하는 좌익들의
'시체장사'
대한민국의 '에델바이스(Edelweiss)'
평화통일, 그 거짓말
'연평해전'의 벙어리 어머니
저자
저자
경력
자유논객연합 회장
자유기고가 비바람
논객넷 대표논객
뉴스타운 칼럼니스트
제주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 사무총장
제주4·3사건바로잡기대책회의 공동대표
저서
『청년들이여, 대한민국 우파가 되라』 (共著)
『5·18의 검은 밤』
『 제주4·3사건의 거짓과 진실 - 노무현 정부의 제주4·3사건진상조사보고서의 7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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