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떤 당신이었나요?
지친 당신의 삶에 전하는 따스한 에세이 | 이한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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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보는 이들에게 위로와 웃음이 되었으면...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주기 위해 천천히 써내려간 이야기가 모여서 책이 만들어졌다. 삶을 살아가면서 느낀 경험을 최대한 솔직하게 풀어내려 했다.
직장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밤잠을 설친 학생들에게 혹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중학생 딸도 키득거리며 웃어넘기길래 너무 쉽게 쓴 건가 싶어서 불안했고, 지극히 평범한 인생을 사는 ‘나’로부터 시작된 소소한 이야기를 담았기에 진짜 의미가 담겼을까 고민했다.
하지만 초심자이기에, 첫걸음을 떼었기에 드러난 진심이 가득 담긴 이야기가 우리에게 위로와 웃음을 선사해준다.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주기 위해 천천히 써내려간 이야기가 모여서 책이 만들어졌다. 삶을 살아가면서 느낀 경험을 최대한 솔직하게 풀어내려 했다.
직장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밤잠을 설친 학생들에게 혹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중학생 딸도 키득거리며 웃어넘기길래 너무 쉽게 쓴 건가 싶어서 불안했고, 지극히 평범한 인생을 사는 ‘나’로부터 시작된 소소한 이야기를 담았기에 진짜 의미가 담겼을까 고민했다.
하지만 초심자이기에, 첫걸음을 떼었기에 드러난 진심이 가득 담긴 이야기가 우리에게 위로와 웃음을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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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범인은?? 바로 '나'
프리랜서 강사로 살면서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자신'이었다는 고백...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으로 자신의 어깨를 짓누르던 짐을 내려놓으며, 저자는 앞자리가 아닌 뒷자리의 삶도 귀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갈 때도 있겠지만 '의미 없는 길은 없다'며 말이다.
지고 있는 야구 경기를 보면서도, 신나게 응원하다 보면 행복해진다. 야구장을 나오면서 딸아이가 "꼭 이겨야 재밌는 건 아닌가 봐. 졌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재밌었어."라고 말하는 것을 떠올리며, 저자는 '나 자신을 저렇게 끝까지 응원한다면 어떨까?'라고 질문을 던진다.
오늘도 자신은 뒷전이었던 누군가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다.
힘차게 외치는 응원에 당신의 이름을 넣어서 외쳐보길 바란다.
플레이! 플레이! OOO!
'자다가 죽으면 어떡하지?'
'출근하다가 죽으면 어떡하지?'
'오늘이 마지막이면 어떡하지?'
지금의 하루가 삶의 마지막은 아닐까라는 뜬금없는 생각 끝에 저자가 선택한 삶의 방식은
미안한 게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먼저 사과하자'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 내 잘못이 있다면 용기를 내서 사과하는 저자의 모습은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한 몸부림으로 보이기도 한다.
또한 화장실이 급해 말없이 휴지를 훔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1)난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다!
2)너무 급해서
3)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럴 수 있다.
4)그러나 훔친 모습도 '나'
거부하고 싶은 모습 역시 '자신'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용기를 내서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저자의 용감한 모습에 박수를 치고 싶다.
자신을 성찰하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책임지고자 노력하는 저자의 삶을 통해 나만의 '어른됨'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싶다.
프리랜서 강사로 살면서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자신'이었다는 고백...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으로 자신의 어깨를 짓누르던 짐을 내려놓으며, 저자는 앞자리가 아닌 뒷자리의 삶도 귀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갈 때도 있겠지만 '의미 없는 길은 없다'며 말이다.
지고 있는 야구 경기를 보면서도, 신나게 응원하다 보면 행복해진다. 야구장을 나오면서 딸아이가 "꼭 이겨야 재밌는 건 아닌가 봐. 졌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재밌었어."라고 말하는 것을 떠올리며, 저자는 '나 자신을 저렇게 끝까지 응원한다면 어떨까?'라고 질문을 던진다.
오늘도 자신은 뒷전이었던 누군가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다.
힘차게 외치는 응원에 당신의 이름을 넣어서 외쳐보길 바란다.
플레이! 플레이! OOO!
'자다가 죽으면 어떡하지?'
'출근하다가 죽으면 어떡하지?'
'오늘이 마지막이면 어떡하지?'
지금의 하루가 삶의 마지막은 아닐까라는 뜬금없는 생각 끝에 저자가 선택한 삶의 방식은
미안한 게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먼저 사과하자'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 내 잘못이 있다면 용기를 내서 사과하는 저자의 모습은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한 몸부림으로 보이기도 한다.
또한 화장실이 급해 말없이 휴지를 훔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1)난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다!
2)너무 급해서
3)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럴 수 있다.
4)그러나 훔친 모습도 '나'
거부하고 싶은 모습 역시 '자신'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용기를 내서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저자의 용감한 모습에 박수를 치고 싶다.
자신을 성찰하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책임지고자 노력하는 저자의 삶을 통해 나만의 '어른됨'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싶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뒷자리도 괜찮더라구요!
작가 지망생
발걸음
6 곱하기 7은 43
끈기가 없으며…
먹이사슬 관계
반만!
먹고 있다면 읽지 마세요!
내가 먼저
너도 처음? 나도 처음!
쥐어짜세요!
여보! 음악회 좋아하지?
다음 게임을 기다려!
내 손은 '마법의 손'
나는 '지킬 앤 하이드'
공감 제로 '우리 엄마'
내가 엄마라면 절대 안 그래
아프니?
오늘 '어떤 당신'이었나요?
뭣이 중헌디?
해보지도 않고 그런 말 하기 없기!
역전의 명수
복수할거야!
원고를 마감하며…
뒷자리도 괜찮더라구요!
작가 지망생
발걸음
6 곱하기 7은 43
끈기가 없으며…
먹이사슬 관계
반만!
먹고 있다면 읽지 마세요!
내가 먼저
너도 처음? 나도 처음!
쥐어짜세요!
여보! 음악회 좋아하지?
다음 게임을 기다려!
내 손은 '마법의 손'
나는 '지킬 앤 하이드'
공감 제로 '우리 엄마'
내가 엄마라면 절대 안 그래
아프니?
오늘 '어떤 당신'이었나요?
뭣이 중헌디?
해보지도 않고 그런 말 하기 없기!
역전의 명수
복수할거야!
원고를 마감하며…
저자
저자
이한나
14살 '사춘기 소녀'의 엄마이며, 두 번째 스무살을 기다리는 '큰아들 같은 남편'의 아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아이 키우는 일'이라고 외치는 아줌마.
23살 대학생 신분으로 결혼해 아이를 데리고 학교를 오고 가며 마침내 졸업하였다. 이후 학자금 대출을 갚겠다고 정신없이 뛰어다녔던 삶 속에서 어느덧 자신의 직업을 찾아 '강사'로 활동 중이다.
관공서 및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강의를 하고 집에 오면 자신을 가장 반겨주는 반려견 '사랑이'를 좋아한다는 그녀는 프로필 사진도 반려견 '사랑이'와 함께 찍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아이 키우는 일'이라고 외치는 아줌마.
23살 대학생 신분으로 결혼해 아이를 데리고 학교를 오고 가며 마침내 졸업하였다. 이후 학자금 대출을 갚겠다고 정신없이 뛰어다녔던 삶 속에서 어느덧 자신의 직업을 찾아 '강사'로 활동 중이다.
관공서 및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강의를 하고 집에 오면 자신을 가장 반겨주는 반려견 '사랑이'를 좋아한다는 그녀는 프로필 사진도 반려견 '사랑이'와 함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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