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없다!
절제와 겸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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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국민은 위기에 처해있으며 이를 해결할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
예로부터 잦은 ‘외세의 침탈’과 ‘권력자들의 욕심’으로 우리는 헛되고 억울한 피를 많이 흘렸다. 두 번 다시 침탈당하거나 헛된 피를 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저자가 써내려간 글이다. 근시안적이고 단맛에 빠진 정치 권력자들이 세력쟁탈만을 위해 온 국민을 정신병(지역병·이념병)에 빠트리고 국가를 갈기갈기 찢었다는 주장과 함께 강한 어조로 철학을 통해 설명한다.
예로부터 잦은 ‘외세의 침탈’과 ‘권력자들의 욕심’으로 우리는 헛되고 억울한 피를 많이 흘렸다. 두 번 다시 침탈당하거나 헛된 피를 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저자가 써내려간 글이다. 근시안적이고 단맛에 빠진 정치 권력자들이 세력쟁탈만을 위해 온 국민을 정신병(지역병·이념병)에 빠트리고 국가를 갈기갈기 찢었다는 주장과 함께 강한 어조로 철학을 통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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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과 철학
권력은 총·칼·핵보다 무서운 것이다. 수천 년 전부터 성인들은 강력한 '권력자 경계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더욱이 강대국들에 둘러 쌓여있는 동북아의 작은 나라, 한국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살신성인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그는 작금의 '우리의 병'을 콕 집어내었고, '처방'까지 내놓았다.
저자는 상당히 강한 어조로 '권력자 경계제도'와 함께 '살신성인 법' 제정을 외치고 있다. 무지하고 집단야욕만을 일삼는 정치 권력자들로 인해 고통받는 국민과 위태위태한 나라를 걱정하면서···. 너무 날카롭고 강한 부분이 있어 거북함과 부담이 있을 것이지만, 필사의 각오가 담긴 면모이기도 하다.
권력은 총·칼·핵보다 무서운 것이다. 수천 년 전부터 성인들은 강력한 '권력자 경계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더욱이 강대국들에 둘러 쌓여있는 동북아의 작은 나라, 한국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살신성인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그는 작금의 '우리의 병'을 콕 집어내었고, '처방'까지 내놓았다.
저자는 상당히 강한 어조로 '권력자 경계제도'와 함께 '살신성인 법' 제정을 외치고 있다. 무지하고 집단야욕만을 일삼는 정치 권력자들로 인해 고통받는 국민과 위태위태한 나라를 걱정하면서···. 너무 날카롭고 강한 부분이 있어 거북함과 부담이 있을 것이지만, 필사의 각오가 담긴 면모이기도 하다.
목차
목차
머리말 4
하나: 영혼세상 편
1. 나(我)란 없다! 14
2. 호국불교에 바라는 제안서 45
(어이없이 삐친 불교계의 집단행위를 보며…)
3. 숙성과정 50
4. 어떤 일탈 속의 보물 62
5. 영혼 단련 64
6. 좋은 만남의 여운 68
둘: 현실세상 편
1. 패악질! 76
2. 광분! 80
3. 제도개선 운동 84
4. 주둥아리들 97
5. 모두가 프리메이슨? 105
6. 똥 낀 놈이 성내는 세상! 114
7. 내홍(內訌)의 아픔 122
8. 개헌(안) 131
9. 도둑놈 소굴과정 142
10. 통일(1) 147
11. 권력자 경계 151
12. 부뚜막 위에 애들 올려놓은 것 같다! 156
13. 정치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160
14. 세력다툼에 날 새는 줄 모르는… 162
15. 자동 자정작용 166
16. 얘들아 미안하다! 170
17. 환향녀, 위안부, 탈북녀 174
18. 우리 사회에 소대장들이 사라졌다! 177
19. 세상에 공짜는 없다! 181
20. 학교를 폐지하자! 184
21. 어설픈(?) 질문 188
22. 어떻게 하나? 192
23. 아무도 몰라주는 애국분신! 195
24. 우물 안 개구리들의 패권쟁탈전! 203
25. Thunderstorm beam(번개벼락 폭탄) 208
26. 미인열전 214
27. 통일(2) 217
28. 마지막 황제의 유언 221
셋: 추억세상 편
1. 쓰레기 제로화 운동 228
2. 자비량 목회 240
3. 나무를 질서 있게 가꾸자! 242
4. 자녀들(새로운 세대)에게 쓴 글(1) 245
5. 이성과 인내의 化身 252
6. 춘추 전국시대의 교훈 257
7. 자녀들(새로운 세대)에게 쓴 글(2) 260
8. 인재(人材) 등용 264
9. 기회는 아직 있다! 274
10. 자녀들(새로운 세대)에게 쓴 글(3) 278
11. 사초 이야기 284
12. 새것들은 좋다! 290
13. 자녀들(새로운 세대)에게 쓴 글(4) 294
14. 상대를 神으로 봐라! 301
하나: 영혼세상 편
1. 나(我)란 없다! 14
2. 호국불교에 바라는 제안서 45
(어이없이 삐친 불교계의 집단행위를 보며…)
3. 숙성과정 50
4. 어떤 일탈 속의 보물 62
5. 영혼 단련 64
6. 좋은 만남의 여운 68
둘: 현실세상 편
1. 패악질! 76
2. 광분! 80
3. 제도개선 운동 84
4. 주둥아리들 97
5. 모두가 프리메이슨? 105
6. 똥 낀 놈이 성내는 세상! 114
7. 내홍(內訌)의 아픔 122
8. 개헌(안) 131
9. 도둑놈 소굴과정 142
10. 통일(1) 147
11. 권력자 경계 151
12. 부뚜막 위에 애들 올려놓은 것 같다! 156
13. 정치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160
14. 세력다툼에 날 새는 줄 모르는… 162
15. 자동 자정작용 166
16. 얘들아 미안하다! 170
17. 환향녀, 위안부, 탈북녀 174
18. 우리 사회에 소대장들이 사라졌다! 177
19. 세상에 공짜는 없다! 181
20. 학교를 폐지하자! 184
21. 어설픈(?) 질문 188
22. 어떻게 하나? 192
23. 아무도 몰라주는 애국분신! 195
24. 우물 안 개구리들의 패권쟁탈전! 203
25. Thunderstorm beam(번개벼락 폭탄) 208
26. 미인열전 214
27. 통일(2) 217
28. 마지막 황제의 유언 221
셋: 추억세상 편
1. 쓰레기 제로화 운동 228
2. 자비량 목회 240
3. 나무를 질서 있게 가꾸자! 242
4. 자녀들(새로운 세대)에게 쓴 글(1) 245
5. 이성과 인내의 化身 252
6. 춘추 전국시대의 교훈 257
7. 자녀들(새로운 세대)에게 쓴 글(2) 260
8. 인재(人材) 등용 264
9. 기회는 아직 있다! 274
10. 자녀들(새로운 세대)에게 쓴 글(3) 278
11. 사초 이야기 284
12. 새것들은 좋다! 290
13. 자녀들(새로운 세대)에게 쓴 글(4) 294
14. 상대를 神으로 봐라! 301
저자
저자
이제겸
교만하게 살아오다 뒤늦게 대오각성을 하며 엄청난 어려움과 고생으로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는 한 평범한 인간입니다.
이제 정말 우리 모두가 대오각성을 하여 부국강병하자고 외칩니다! 너무 강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이 많으나 교만한 우리 국민성에 다른 방법(특히, 현재 기득권층들의 주장들)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늦었지만, 이번 기회에 우리가 반드시 이겨내고 넘어야 할 '숙제'인 것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안 좋지만, '권력자 경계제도'만은 아무리 엄격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제 정말 우리 모두가 대오각성을 하여 부국강병하자고 외칩니다! 너무 강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이 많으나 교만한 우리 국민성에 다른 방법(특히, 현재 기득권층들의 주장들)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늦었지만, 이번 기회에 우리가 반드시 이겨내고 넘어야 할 '숙제'인 것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안 좋지만, '권력자 경계제도'만은 아무리 엄격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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