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언스 대한민국
AI 시대 대한민국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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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AI 시대,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의 질문이다
AI는 이미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한다. 앞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은 기계보다 더 빠르게 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하는 힘이다. 『아티언스 대한민국』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더 이상 '빠르게 따라가는 나라'에 머물 수 없다고 말한다. 산업화 시대의 성공 공식은 대한민국을 세계적 기술강국으로 만들었지만, AI 시대에는 새로운 기준을 먼저 세우는 나라가 미래를 이끈다. 저자들은 그 길을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 즉 아티언스에서 찾는다.
아티언스는 기술을 예술로 장식하는 말이 아니다. 기술이 인간의 감정과 경험을 만나고, 문화가 기술의 방향을 묻는 새로운 국가 전략이다. AI, 반도체, XR, 로봇 같은 첨단기술이 공연, 전시, 교육, 도시, 지식재산, 창업 생태계와 결합할 때 새로운 산업과 시장이 열린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장이다.
이 책의 힘은 구호에 머물지 않는 데 있다. 질문하는 교육, 실패를 자산으로 보는 대학, 과학자를 스타로 만드는 사회, 생활 속 공연 플랫폼 아트큐브, 사라지는 몸짓을 기록하는 세계공연예술유산센터, 세계 신작이 발표되는 아티언스관, 시민의 아이디어와 연구소를 연결하는 아티언스 퓨처랩까지 구체적인 실행 모델을 제시한다.
『아티언스 대한민국』은 AI 시대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 전략을 묻는 책이다. 동시에 독자에게 동참을 요청하는 책이다. 변화에는 저항이 따르지만, 사명이 깨어난 사람들은 새로운 길을 낸다. 이 책은 다음 세대가 질문하고 창조하는 나라를 함께 만들자는 초대장이다.
AI는 이미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한다. 앞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은 기계보다 더 빠르게 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하는 힘이다. 『아티언스 대한민국』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더 이상 '빠르게 따라가는 나라'에 머물 수 없다고 말한다. 산업화 시대의 성공 공식은 대한민국을 세계적 기술강국으로 만들었지만, AI 시대에는 새로운 기준을 먼저 세우는 나라가 미래를 이끈다. 저자들은 그 길을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 즉 아티언스에서 찾는다.
아티언스는 기술을 예술로 장식하는 말이 아니다. 기술이 인간의 감정과 경험을 만나고, 문화가 기술의 방향을 묻는 새로운 국가 전략이다. AI, 반도체, XR, 로봇 같은 첨단기술이 공연, 전시, 교육, 도시, 지식재산, 창업 생태계와 결합할 때 새로운 산업과 시장이 열린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장이다.
이 책의 힘은 구호에 머물지 않는 데 있다. 질문하는 교육, 실패를 자산으로 보는 대학, 과학자를 스타로 만드는 사회, 생활 속 공연 플랫폼 아트큐브, 사라지는 몸짓을 기록하는 세계공연예술유산센터, 세계 신작이 발표되는 아티언스관, 시민의 아이디어와 연구소를 연결하는 아티언스 퓨처랩까지 구체적인 실행 모델을 제시한다.
『아티언스 대한민국』은 AI 시대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 전략을 묻는 책이다. 동시에 독자에게 동참을 요청하는 책이다. 변화에는 저항이 따르지만, 사명이 깨어난 사람들은 새로운 길을 낸다. 이 책은 다음 세대가 질문하고 창조하는 나라를 함께 만들자는 초대장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같은 밤, 두 개의 장면
PART 1_ 다시 던지는 질문
한강의 기적 이후, 어디로 갈 것인가
ㆍ따라잡기의 시대가 만든 나라 |ㆍ패스트 팔로워의 성공 공식 | ㆍ잘 만드는 것과, 처음 만드는 것은 다르다 | ㆍ기술수준 평가가 보여준 경고 | ㆍ빠른 나라에서 길을 내는 나라로
기술강국을 넘어 문화기술강국으로
ㆍ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ㆍ기술은 속도를 만들고, 문화는 방향을 묻는다 | ㆍ백범이 말한 높은 문화의 힘 | ㆍ더 빠르게·싸게·많이에서 더 아름답게·인간적으로 | ㆍK-컬처 다음의 길, K-TechArt
과학과 예술, 원래 하나였던 것
ㆍ음악이 수학이던 시절 | ㆍ피타고라스에서 다빈치까지 | ㆍ지식은 원래 하나의 나무였다 | ㆍ분리는 역사적 산물이다 | ㆍ다시 하나의 나무를 생각해야 할 때
PART 2_ 과학기술 교육, 인간을 다시 가르치다
STEM에서 STEAM으로
ㆍ스푸트니크의 충격 | ㆍ과학기술 교육이 국가 전략이 된 순간 | ㆍSTEM에 'A'를 더한다는 것 | ㆍ한국 융합교육의 가능성과 한계 | ㆍ정답의 교육에서 질문의 교육으로
화분의 역설
ㆍ총장실 창가의 질문 | ㆍ좁은 화분에서 자라는 인재 | ㆍ추격형 시대의 끝 | ㆍ캠퍼스를 미술관으로 바꾸는 일 | ㆍ반대와 설득 사이에서 | ㆍ과학기술과 예술은 일심동체다 | ㆍ더 큰 화분을 준비하는 대학
QAIST, 질문하고 실패하는 인재
ㆍ양자역학적 입시라는 발상 | ㆍ점수보다 질문을 보는 대학 | ㆍ실패연구소가 말하는 실패할 자유 | ㆍ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라 | ㆍ화분을 깬 학생들
과학자를 스타로 만드는 나라
ㆍ존경과 선망은 다르다 | ㆍ롤모델이 진로를 결정한다 | ㆍ과학자가 보이지 않는 사회 | ㆍ세계가 보여준 가능성 | ㆍScientist Entertainment라는 전략 | ㆍK-Scientist 프로듀서 시스템 | ㆍ과학자가 청소년의 꿈이 되는 나라
PART 3_ 흩어진 사람들이 모이다
오합지졸의 밤
ㆍ지식재산이라는 낯선 문 | ㆍ보이지 않는 자산이 국가의 미래가 되는 시대 | ㆍ다섯 사람이 졸업하던 밤 | ㆍ위기 속에서 되살아난 질문 | ㆍ윕뉴스와 윕스퀘어 | ㆍ지식재산인들의 모임이라는 씨앗
2퍼센트의 마음
ㆍ돈도 몸도 아닌 지식과 재능 | ㆍ커피의 2퍼센트 | ㆍ과학기술 100 , 문화예술 100 , 전문가 100 | ㆍ추천과 신뢰로 만들어지는 원탁 | ㆍ어색함 속에서 싹튼 것들 | ㆍG300, 사람을 플랫폼으로 만드는 방식
세계가 모이는 자리
ㆍ첫 번째 커넥팅데이 | ㆍ지역의 모임에서 국제행사로 | ㆍ13개국에서 24개국으로 | ㆍ무대 위의 실험들 | ㆍ범용 AI와 예술적 감성 | ㆍ그 무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ㆍ세계가 다시 모일 이유
PART 4_ 증거: 세 개의 무대
기술에 사람의 온기를 입히다
ㆍ피지컬 AI는 공장과 로봇에만 머물지 않는다 | ㆍ공간이 사람을 읽는 시대 | ㆍ공연장과 체험관도 지능을 가질 수 있다 | ㆍ세 개의 무대가 필요한 이유 | ㆍ인간을 향한 기술이라는 원칙
동네에서 만나는 무대 - 아트큐브
ㆍ"죽을 때까지 북만 치고 싶다" | ㆍ큰 공연장의 논리를 거꾸로 뒤집다 | ㆍ공연예술의 스크린골프 | ㆍ작은 큐브 안의 세계 | ㆍ외부는 미디어아트, 내부는 몰입형 체험관 | ㆍAI가 관객과 공간을 읽는 방식 | ㆍ예술가에게 매일 설 무대를 주는 일
사라지는 몸짓을 다시 살리다 - 세계공연예술유산센터
ㆍ왜 몸짓은 박물관에 머물기 어려웠는가 | ㆍ신발과 부채 앞에서 다시 춤추는 사람들 | ㆍ공연예술의 XR 기록은 단순 촬영이 아니다 | ㆍ360도 영상, 공간음향, 모션캡처 | ㆍAI가 몸의 언어를 읽는 방식 | ㆍ현존하는 명인을 기록하는 일 | ㆍ전통이 미래 창작의 원천이 될 때
세계가 주목하는 무대 - 아티언스관
ㆍ또 하나의 평범한 공연장이 아니다 | ㆍ세계 신작이 처음 발표되는 자리 | ㆍ쇼케이스이자 마켓 | ㆍ무대 자체가 지능이 되는 공간 | ㆍ로봇태권V 같은 발표장 | ㆍ심장과 모세혈관 | ㆍ아티언스관이 필요한 이유
PART 5_ 대한민국이 세계의 기준이 되는 길
시민의 아이디어가 연구소를 만나는 도시
ㆍ"이거 내가 예전에 생각했던 건데" | ㆍ7만 개가 넘는 연구개발 조직과 닿지 못한 아이디어 | ㆍ아티언스 퓨처랩 | ㆍAI가 연구소와 창작자를 연결하는 방식 | ㆍ도시 전체가 테스트베드가 되는 구조| ㆍ생활 속 창의가 창업과 지식재산이 되는 길
다음 세대를 위한 화분, 초·중·고 아티언스 교육
ㆍ영재학교가 아니라 과학예술영재학교 | ㆍ초등은 감각을 깨우는 시간 | ㆍ중등은 문제를 발견하는 시간 | ㆍ고등은 연구와 창작을 결합하는 시간 | ㆍ과학자처럼 상상하고 예술가처럼 실험하는 교육 | ㆍ다섯 가지 원칙
흩어진 것을 잇는 여섯 가지 힘
ㆍ글로벌 테크아트 허브는 건물이 아니다 | ㆍ아티언스 대한민국을 작동시키는 운영체계 | ㆍ테스트베드 | ㆍ문화콘텐츠의 글로벌 허브 | ㆍ글로벌 마켓의 허브 | ㆍ과학+예술 융합기술 개발 및 확산 | ㆍ콘텐츠 창작/기획 인큐베이팅 | ㆍ아티스트 레지던시 | ㆍ여섯 기능이 하나의 생태계가 될 때
세계 곳곳의 G300, 새로운 기준을 쓰는 사람들
ㆍ2퍼센트의 기여가 국경을 넘을 때 | ㆍG300 글로벌 협의체 | ㆍ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새로운 원탁 | ㆍ테크아트의 기준과 윤리 | ㆍ세계 창작자를 연결하는 방식 | ㆍ누가 새로운 분야의 규칙을 쓸 것인가 | ㆍ커넥팅 위크, 기준이 무대에 오르는 자리
불씨를 오래 지키는 법
ㆍ일회성 행사를 넘어서 | ㆍ공공이 할 수 있는 일과 민간이 지켜야 할 일 | ㆍ제도와 운영의 지속성 문제 | ㆍ운영이 정책의 본질이다 | ㆍ세계적 플랫폼도 처음에는 작았다 | ㆍ독립성과 제도화 사이에서 | ㆍ오래가는 플랫폼의 조건
에필로그: 새로운 르네상스, 미래는 발명하는 사람의 것이다
부록
PART 1_ 다시 던지는 질문
한강의 기적 이후, 어디로 갈 것인가
ㆍ따라잡기의 시대가 만든 나라 |ㆍ패스트 팔로워의 성공 공식 | ㆍ잘 만드는 것과, 처음 만드는 것은 다르다 | ㆍ기술수준 평가가 보여준 경고 | ㆍ빠른 나라에서 길을 내는 나라로
기술강국을 넘어 문화기술강국으로
ㆍ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ㆍ기술은 속도를 만들고, 문화는 방향을 묻는다 | ㆍ백범이 말한 높은 문화의 힘 | ㆍ더 빠르게·싸게·많이에서 더 아름답게·인간적으로 | ㆍK-컬처 다음의 길, K-TechArt
과학과 예술, 원래 하나였던 것
ㆍ음악이 수학이던 시절 | ㆍ피타고라스에서 다빈치까지 | ㆍ지식은 원래 하나의 나무였다 | ㆍ분리는 역사적 산물이다 | ㆍ다시 하나의 나무를 생각해야 할 때
PART 2_ 과학기술 교육, 인간을 다시 가르치다
STEM에서 STEAM으로
ㆍ스푸트니크의 충격 | ㆍ과학기술 교육이 국가 전략이 된 순간 | ㆍSTEM에 'A'를 더한다는 것 | ㆍ한국 융합교육의 가능성과 한계 | ㆍ정답의 교육에서 질문의 교육으로
화분의 역설
ㆍ총장실 창가의 질문 | ㆍ좁은 화분에서 자라는 인재 | ㆍ추격형 시대의 끝 | ㆍ캠퍼스를 미술관으로 바꾸는 일 | ㆍ반대와 설득 사이에서 | ㆍ과학기술과 예술은 일심동체다 | ㆍ더 큰 화분을 준비하는 대학
QAIST, 질문하고 실패하는 인재
ㆍ양자역학적 입시라는 발상 | ㆍ점수보다 질문을 보는 대학 | ㆍ실패연구소가 말하는 실패할 자유 | ㆍ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라 | ㆍ화분을 깬 학생들
과학자를 스타로 만드는 나라
ㆍ존경과 선망은 다르다 | ㆍ롤모델이 진로를 결정한다 | ㆍ과학자가 보이지 않는 사회 | ㆍ세계가 보여준 가능성 | ㆍScientist Entertainment라는 전략 | ㆍK-Scientist 프로듀서 시스템 | ㆍ과학자가 청소년의 꿈이 되는 나라
PART 3_ 흩어진 사람들이 모이다
오합지졸의 밤
ㆍ지식재산이라는 낯선 문 | ㆍ보이지 않는 자산이 국가의 미래가 되는 시대 | ㆍ다섯 사람이 졸업하던 밤 | ㆍ위기 속에서 되살아난 질문 | ㆍ윕뉴스와 윕스퀘어 | ㆍ지식재산인들의 모임이라는 씨앗
2퍼센트의 마음
ㆍ돈도 몸도 아닌 지식과 재능 | ㆍ커피의 2퍼센트 | ㆍ과학기술 100 , 문화예술 100 , 전문가 100 | ㆍ추천과 신뢰로 만들어지는 원탁 | ㆍ어색함 속에서 싹튼 것들 | ㆍG300, 사람을 플랫폼으로 만드는 방식
세계가 모이는 자리
ㆍ첫 번째 커넥팅데이 | ㆍ지역의 모임에서 국제행사로 | ㆍ13개국에서 24개국으로 | ㆍ무대 위의 실험들 | ㆍ범용 AI와 예술적 감성 | ㆍ그 무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ㆍ세계가 다시 모일 이유
PART 4_ 증거: 세 개의 무대
기술에 사람의 온기를 입히다
ㆍ피지컬 AI는 공장과 로봇에만 머물지 않는다 | ㆍ공간이 사람을 읽는 시대 | ㆍ공연장과 체험관도 지능을 가질 수 있다 | ㆍ세 개의 무대가 필요한 이유 | ㆍ인간을 향한 기술이라는 원칙
동네에서 만나는 무대 - 아트큐브
ㆍ"죽을 때까지 북만 치고 싶다" | ㆍ큰 공연장의 논리를 거꾸로 뒤집다 | ㆍ공연예술의 스크린골프 | ㆍ작은 큐브 안의 세계 | ㆍ외부는 미디어아트, 내부는 몰입형 체험관 | ㆍAI가 관객과 공간을 읽는 방식 | ㆍ예술가에게 매일 설 무대를 주는 일
사라지는 몸짓을 다시 살리다 - 세계공연예술유산센터
ㆍ왜 몸짓은 박물관에 머물기 어려웠는가 | ㆍ신발과 부채 앞에서 다시 춤추는 사람들 | ㆍ공연예술의 XR 기록은 단순 촬영이 아니다 | ㆍ360도 영상, 공간음향, 모션캡처 | ㆍAI가 몸의 언어를 읽는 방식 | ㆍ현존하는 명인을 기록하는 일 | ㆍ전통이 미래 창작의 원천이 될 때
세계가 주목하는 무대 - 아티언스관
ㆍ또 하나의 평범한 공연장이 아니다 | ㆍ세계 신작이 처음 발표되는 자리 | ㆍ쇼케이스이자 마켓 | ㆍ무대 자체가 지능이 되는 공간 | ㆍ로봇태권V 같은 발표장 | ㆍ심장과 모세혈관 | ㆍ아티언스관이 필요한 이유
PART 5_ 대한민국이 세계의 기준이 되는 길
시민의 아이디어가 연구소를 만나는 도시
ㆍ"이거 내가 예전에 생각했던 건데" | ㆍ7만 개가 넘는 연구개발 조직과 닿지 못한 아이디어 | ㆍ아티언스 퓨처랩 | ㆍAI가 연구소와 창작자를 연결하는 방식 | ㆍ도시 전체가 테스트베드가 되는 구조| ㆍ생활 속 창의가 창업과 지식재산이 되는 길
다음 세대를 위한 화분, 초·중·고 아티언스 교육
ㆍ영재학교가 아니라 과학예술영재학교 | ㆍ초등은 감각을 깨우는 시간 | ㆍ중등은 문제를 발견하는 시간 | ㆍ고등은 연구와 창작을 결합하는 시간 | ㆍ과학자처럼 상상하고 예술가처럼 실험하는 교육 | ㆍ다섯 가지 원칙
흩어진 것을 잇는 여섯 가지 힘
ㆍ글로벌 테크아트 허브는 건물이 아니다 | ㆍ아티언스 대한민국을 작동시키는 운영체계 | ㆍ테스트베드 | ㆍ문화콘텐츠의 글로벌 허브 | ㆍ글로벌 마켓의 허브 | ㆍ과학+예술 융합기술 개발 및 확산 | ㆍ콘텐츠 창작/기획 인큐베이팅 | ㆍ아티스트 레지던시 | ㆍ여섯 기능이 하나의 생태계가 될 때
세계 곳곳의 G300, 새로운 기준을 쓰는 사람들
ㆍ2퍼센트의 기여가 국경을 넘을 때 | ㆍG300 글로벌 협의체 | ㆍ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새로운 원탁 | ㆍ테크아트의 기준과 윤리 | ㆍ세계 창작자를 연결하는 방식 | ㆍ누가 새로운 분야의 규칙을 쓸 것인가 | ㆍ커넥팅 위크, 기준이 무대에 오르는 자리
불씨를 오래 지키는 법
ㆍ일회성 행사를 넘어서 | ㆍ공공이 할 수 있는 일과 민간이 지켜야 할 일 | ㆍ제도와 운영의 지속성 문제 | ㆍ운영이 정책의 본질이다 | ㆍ세계적 플랫폼도 처음에는 작았다 | ㆍ독립성과 제도화 사이에서 | ㆍ오래가는 플랫폼의 조건
에필로그: 새로운 르네상스, 미래는 발명하는 사람의 것이다
부록
저자
저자
김수우 현장에서 질문을 던진 사람
197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과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남대학교에서 홍보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배재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대전EXPO를 계기로 MICE 분야에 뛰어들었고, 1996년 ㈜맥앤윕을 창업했다. 현재 ㈜맥앤윕·㈜윕스퀘어 대표이사, 세계지식재산 포털 윕뉴스 발행인,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학기술자와 문화예술가를 모두 '창작자'로 바라보며 G아티언스의 문제의식을 제안했다. 이 책에서는 아티언스 대한민국과 테크아트 실행모델의 방향을 제시했다.
197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과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남대학교에서 홍보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배재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대전EXPO를 계기로 MICE 분야에 뛰어들었고, 1996년 ㈜맥앤윕을 창업했다. 현재 ㈜맥앤윕·㈜윕스퀘어 대표이사, 세계지식재산 포털 윕뉴스 발행인,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학기술자와 문화예술가를 모두 '창작자'로 바라보며 G아티언스의 문제의식을 제안했다. 이 책에서는 아티언스 대한민국과 테크아트 실행모델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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