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사랑을 더하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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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단 하나의 시집.
삶의 중심은 가족으로부터 시작한다.
결혼하는 딸의 앞날을 축복하며 한 줄 한 줄 적어 내려간 아버지의 마음이 가득하다.
저자가 품은 사랑이 비단 자식을 향한 것만은 아니다. 모두가 그럴 것이다.
팍팍한 현실에서 메말라가는 가슴에 감성을 흩뿌리는 책.
바라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사랑이 아니다
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본문 65쪽 ‘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중)
삶의 중심은 가족으로부터 시작한다.
결혼하는 딸의 앞날을 축복하며 한 줄 한 줄 적어 내려간 아버지의 마음이 가득하다.
저자가 품은 사랑이 비단 자식을 향한 것만은 아니다. 모두가 그럴 것이다.
팍팍한 현실에서 메말라가는 가슴에 감성을 흩뿌리는 책.
바라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사랑이 아니다
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본문 65쪽 ‘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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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새 삶을 향해 나아가는 딸을 위한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시집이다.
신랑에게 딸의 손을 쥐여주는 아버지의 심정을 누가 짐작이나 하겠는가.
저자는 삶의 중심은 가족으로부터 시작한다고 말한다. 태어나자마자 마주하며, 죽을 때까지도 떼놓을 수 없는 게 가족이다.
가족을 향한 마음에서 시작했지만, 그 외에도 사랑하는 대상은 다양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람이라면 마음속에 사랑하는 대상을 품기 마련이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 대상을 떠올릴 때 가슴이 따뜻해진다면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는 가족만 사랑한 게 아니라 가녀린 풀꽃은 물론이요 하늘, 태양, 바람, 땅은 말할 것도 없고 고난 받는 사람과 천대 받는 사람까지 보듬었기에 그 시어가 맛깔스럽고 정겨우며 따스해서 참 좋다. _소설가 김흥신
신랑에게 딸의 손을 쥐여주는 아버지의 심정을 누가 짐작이나 하겠는가.
저자는 삶의 중심은 가족으로부터 시작한다고 말한다. 태어나자마자 마주하며, 죽을 때까지도 떼놓을 수 없는 게 가족이다.
가족을 향한 마음에서 시작했지만, 그 외에도 사랑하는 대상은 다양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람이라면 마음속에 사랑하는 대상을 품기 마련이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 대상을 떠올릴 때 가슴이 따뜻해진다면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는 가족만 사랑한 게 아니라 가녀린 풀꽃은 물론이요 하늘, 태양, 바람, 땅은 말할 것도 없고 고난 받는 사람과 천대 받는 사람까지 보듬었기에 그 시어가 맛깔스럽고 정겨우며 따스해서 참 좋다. _소설가 김흥신
목차
목차
Ⅰ 추천사 Ⅰ
Ⅰ prologue Ⅰ
제 1 부
알고 있나요?
그냥 살아요
비 오는 밤
사랑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누이
동작대교 위에서
배려
그리움 1
딸에게
민다나오의 미소
남겨진 시간
나의 소원
바기오에서
기차
기분 좋은 날
밤 떨어지는 소리
참회
진리
인연
이 비 그치면
인도 기차
울엄마
용문면 5일장
그때는 몰랐다
사랑은 바보처럼
우수아이아
괜찮아
세상에는 정답이 없잖아
감나무를 심으며
추석
그대를 담는다
그리움 2
안나푸르나는 나에게 말한다
제 2 부
사랑에 사랑을 더하다
감사 1
그냥
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친구 1
나는 네가 정말 좋다
길
내가 누군가에게
무제
시인
양평에서
아빠는
흙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현명한 바보
형과 사과
행복
항해
코스모스 꽃
좀 힘들면 어때
우리 할배
여행
조금만 더
상실
산다는 것
아들들에게
포도
겨울밤
다시 태어나도
봄
제 3 부
12월의 신부에게
LIMA에서
너무 슬퍼 말자
낙엽
꿈
들꽃
ABC(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미움
친구 2
지금 그대로
홍시
포구
함께 한다는 것
침묵
은해사 운부암
감사 2
어쩌다 보니
첫 마음
자연의 친구들
시간이 지나면
아픔 없는 들꽃이 어디 있으랴
위대한 선물
자비무적(慈悲無敵)
어머님 전상서
당신이었나요
부록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
Ⅰ prologue Ⅰ
제 1 부
알고 있나요?
그냥 살아요
비 오는 밤
사랑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누이
동작대교 위에서
배려
그리움 1
딸에게
민다나오의 미소
남겨진 시간
나의 소원
바기오에서
기차
기분 좋은 날
밤 떨어지는 소리
참회
진리
인연
이 비 그치면
인도 기차
울엄마
용문면 5일장
그때는 몰랐다
사랑은 바보처럼
우수아이아
괜찮아
세상에는 정답이 없잖아
감나무를 심으며
추석
그대를 담는다
그리움 2
안나푸르나는 나에게 말한다
제 2 부
사랑에 사랑을 더하다
감사 1
그냥
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친구 1
나는 네가 정말 좋다
길
내가 누군가에게
무제
시인
양평에서
아빠는
흙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현명한 바보
형과 사과
행복
항해
코스모스 꽃
좀 힘들면 어때
우리 할배
여행
조금만 더
상실
산다는 것
아들들에게
포도
겨울밤
다시 태어나도
봄
제 3 부
12월의 신부에게
LIMA에서
너무 슬퍼 말자
낙엽
꿈
들꽃
ABC(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미움
친구 2
지금 그대로
홍시
포구
함께 한다는 것
침묵
은해사 운부암
감사 2
어쩌다 보니
첫 마음
자연의 친구들
시간이 지나면
아픔 없는 들꽃이 어디 있으랴
위대한 선물
자비무적(慈悲無敵)
어머님 전상서
당신이었나요
부록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
저자
저자
이규초
한국해양대학을 졸업한 후 상선의 항해사로 근무하다가 필리핀으로 건너갔으며, 1997년 해운회사 'Sea Pine Shipping Corp.'를 설립해서 운영 중이다.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필리핀에서 한국의 전통음식을 알리기 위해 외식업체 'Kaya Korean Restaurant'의 이름으로 외식업도 겸하고 있다.
자녀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주고자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세계 오지 배낭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과 경험들을 여행기로 출간한 바가 있다. 가족과 일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면서 다시금 뛰는 가슴으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삶들을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나고자 꿈꾸며, 사람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ㆍ페이스북 www.facebook.com/gyucholee
-저자의 또 다른 책
『얘들아, 세상밖으로 나가거라』(지식공감, 2014)
자녀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주고자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세계 오지 배낭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과 경험들을 여행기로 출간한 바가 있다. 가족과 일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면서 다시금 뛰는 가슴으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삶들을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나고자 꿈꾸며, 사람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ㆍ페이스북 www.facebook.com/gyucholee
-저자의 또 다른 책
『얘들아, 세상밖으로 나가거라』(지식공감,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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