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 옥체를 보존하소서!
조선시대 왕의 생활 습관과 생로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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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가 다 같은 병이 아니다?
현대의학적 관점에서 풀어보는 조선왕의 질병
《조선의 왕은 어떻게 죽었을까》, 《명나라로 끌려간 조선 공녀 잔혹사》에 이어 정승호 박사와 김수진 교수가 또다시 조선시대 왕에 관한 책을 편찬했다. 《전하 옥체를 보존하소서!》는 왕들이 사망한 원인을 살피며 현대를 사는 우리가 어떻게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지를 일깨운다.
조선왕들 대부분은 오래 살지 못했다. 풍요로운 생활과 최고의 의료혜택을 누리면서도 평균 수명이 50세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학계에서는 그 원인으로 크게 당시 의학기술의 한계, 잘못된 보건위생 개념, 스트레스, 과식과 운동 부족을 들었다. 이 책은 조선왕 27명 중 질병을 앓다 사망한 21명의 사례를 소개해 현대인이 해당 질환을 극복할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스트레스와 과식, 운동 부족은 현대인에게도 이어지는 만병의 근원이다. 극진히 떠받들어지는 삶을 살았던 왕조차 피하지 못한 질병과 죽음에서 우리는 건강한 생활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
현대의학적 관점에서 풀어보는 조선왕의 질병
《조선의 왕은 어떻게 죽었을까》, 《명나라로 끌려간 조선 공녀 잔혹사》에 이어 정승호 박사와 김수진 교수가 또다시 조선시대 왕에 관한 책을 편찬했다. 《전하 옥체를 보존하소서!》는 왕들이 사망한 원인을 살피며 현대를 사는 우리가 어떻게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지를 일깨운다.
조선왕들 대부분은 오래 살지 못했다. 풍요로운 생활과 최고의 의료혜택을 누리면서도 평균 수명이 50세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학계에서는 그 원인으로 크게 당시 의학기술의 한계, 잘못된 보건위생 개념, 스트레스, 과식과 운동 부족을 들었다. 이 책은 조선왕 27명 중 질병을 앓다 사망한 21명의 사례를 소개해 현대인이 해당 질환을 극복할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스트레스와 과식, 운동 부족은 현대인에게도 이어지는 만병의 근원이다. 극진히 떠받들어지는 삶을 살았던 왕조차 피하지 못한 질병과 죽음에서 우리는 건강한 생활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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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대인의 고질병 스트레스와 비만
조선시대 왕들도 똑같다
조선왕의 평균 수명은 50세가 안 되며, 나이 70을 넘긴 경우는 태조와 영조를 제외하면 없다. 잘 먹고 검진도 꾸준히 받은 왕이 어째서 오래 살지 못했을까?
첫째, 당시 의학의 한계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왕의 신체에 손댈 수 없었기에 접촉을 최소화한 진맥 정도가 최선이었다. 침술과 탕약 복용만으로 치료하기엔 그 영향이 미미하고 독성이 든 약재를 잘못 사용하면 상태 악화는 물론 사망으로 이어지기 일쑤였다.
둘째, 잘못된 보건개념으로 위생 습관이 불결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위생 관념이 현대의 기준에 미달해 세균 감염에 취약했다. 과도한 성생활로 성인성 질환도 앓았을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셋째, 한 나라의 왕으로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이다. 조선시대 왕은 위엄 있는 군주로 보이도록 노력해야 했다. 정쟁으로 인한 암살 위협을 경계하느라 온 신경을 곤두세우기도 했다. 조선 최장수 왕인 영조도 어머니의 신분과 형인 경종의 죽음, 아들 사도세자와의 갈등 등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넷째, 과한 영양 섭취와 운동 부족 때문이다. 왕의 수라상에는 7첩이 올라갔으며 일정상 많이 움직이는 일이 없었다. 세종은 고기를 즐겼으며 비만에서 온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경종 역시 비만으로 인한 난임 때문에 후사를 잇지 못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위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외과 수술의 도입으로 의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류의 평균 수명이 증가했다. 하지만 스트레스와 비만은 여전히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오래 사는 만큼 스트레스와 비만에서 오는 합병증을 더 길게 안고 가야 한다. 그러나 조선시대와 달리 의학기술이 더 발달하고 식품 조리 방법이 다양해진 요즘, 우리는 많은 질환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조선시대 왕들도 똑같다
조선왕의 평균 수명은 50세가 안 되며, 나이 70을 넘긴 경우는 태조와 영조를 제외하면 없다. 잘 먹고 검진도 꾸준히 받은 왕이 어째서 오래 살지 못했을까?
첫째, 당시 의학의 한계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왕의 신체에 손댈 수 없었기에 접촉을 최소화한 진맥 정도가 최선이었다. 침술과 탕약 복용만으로 치료하기엔 그 영향이 미미하고 독성이 든 약재를 잘못 사용하면 상태 악화는 물론 사망으로 이어지기 일쑤였다.
둘째, 잘못된 보건개념으로 위생 습관이 불결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위생 관념이 현대의 기준에 미달해 세균 감염에 취약했다. 과도한 성생활로 성인성 질환도 앓았을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셋째, 한 나라의 왕으로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이다. 조선시대 왕은 위엄 있는 군주로 보이도록 노력해야 했다. 정쟁으로 인한 암살 위협을 경계하느라 온 신경을 곤두세우기도 했다. 조선 최장수 왕인 영조도 어머니의 신분과 형인 경종의 죽음, 아들 사도세자와의 갈등 등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넷째, 과한 영양 섭취와 운동 부족 때문이다. 왕의 수라상에는 7첩이 올라갔으며 일정상 많이 움직이는 일이 없었다. 세종은 고기를 즐겼으며 비만에서 온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경종 역시 비만으로 인한 난임 때문에 후사를 잇지 못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위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외과 수술의 도입으로 의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류의 평균 수명이 증가했다. 하지만 스트레스와 비만은 여전히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오래 사는 만큼 스트레스와 비만에서 오는 합병증을 더 길게 안고 가야 한다. 그러나 조선시대와 달리 의학기술이 더 발달하고 식품 조리 방법이 다양해진 요즘, 우리는 많은 질환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ㆍ02
들어가며 ㆍ06
제1부 조선왕의 대표적인 사망원인
취약한 의료기술의 한계 ㆍ20 / 왕을 가장 많이 죽게 한 질병, 종기 ㆍ23 / 무절제한 식욕과 성욕 ㆍ26 / 성인병을 부르는 과식 ㆍ31 / 독살로 인한 사망 ㆍ42
제2장 조선 군왕들의 건강과 질병
태조 나라를 세운 강인한 무장이자 애처가 ㆍ48 / 육식파 무사를 덮친 당뇨 ㆍ53 / 아내를 잃은 슬픔이 부른 우울증과 치매 ㆍ55 / 정신이 무너지면 육체도 병들고 만다 ㆍ61
정종 상왕으로 19년, 마음이 편해야 오래 산다 ㆍ68 / 일상을 힘들게 하는 과민성 장 질환 ㆍ74 / 두려움과 불안은 만병을 불러온다 ㆍ78
태종 왕권 강화에 힘쓰다 ㆍ83 / 발톱을 숨긴 호랑이를 괴롭힌 폐병 ㆍ88 / 목디스크로 추정되는 태종의 풍질 ㆍ91 / 무인도 피하지 못한 어깨 통증 ㆍ95
세종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 ㆍ99 / 비만이 초래한 합병증 ㆍ103 / 조선시대에도 경계했던 비만 ㆍ109
문종 성군 문종, 왜 단명했는가 ㆍ113 / 문종을 괴롭힌 종기, 암으로 의심 ㆍ118 / 종기를 우습게 보다가는 인생을 망친다 ㆍ120
세조 혈기왕성한 세조를 짓누른 죄책감 ㆍ124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것을 경계하라 ㆍ128 / 세조의 피부병은 정말 저주였나 ㆍ132 / 죄책감은 지울 수 없는 인생의 오점이다 ㆍ135
성종 태평성대를 이룬 왕의 양면성 ㆍ137 / 대변 상태를 주시해야 하는 이유 ㆍ141 / 술이 키운 아랫배의 혹 ㆍ145 / 문란한 성생활은 남에게 반드시 피해를 준다 ㆍ152
연산군 욕정에 충실했던 생애 ㆍ157 / 꾀병에 숨은 진짜 질환, 양기 부족 ㆍ162 / 미남 연산군의 오점, 여드름과 성격장애 ㆍ166 / 희망을 잃으면 몸은 빠르게 병든다 ㆍ173
중종 반정으로 올라 꼭두각시로 살았던 왕 ㆍ178 / 중종이 앓은 다양한 질환 ㆍ180 / 산증으로 오른 열이 다시 산증을 악화하다 ㆍ184 / 사람은 자고로 잘 먹고 잘 싸야 한다 ㆍ187
명종 약골 임금의 감기 ㆍ190 / 음양의 조화가 깨진 명종의 신체 ㆍ196 / 약한 심장은 삶의 의욕을 떨어트린다 ㆍ199
선조 백성을 버리고 도망친 왕의 의외의 성품 ㆍ202 / 공부와 전쟁 스트레스에서 온 병증 ㆍ207 / 선조의 사망원인은 위장병인가 심장병인가 ㆍ213 / 장기적인 소화불량과 구토는 위암을 의심하라 ㆍ218
광해군 전란과 부왕의 홀대로 고통받은 세자 ㆍ221 / 화병이 날 수밖에 없는 환경 ㆍ226 / 희망은 아픈 몸도 치유한다 ㆍ234
인조 청나라에 머리를 숙인 무능한 왕 ㆍ238 / 강박에 시달리다 스스로 만들어 낸 저주 ㆍ246 / 정신질환과 살인은 환경적 요인 때문이다 ㆍ249
효종 아버지만 바라본 엇나간 효심 ㆍ251 / 당뇨와 과다출혈의 관계 ㆍ260 / 만병의 원인 당뇨 ㆍ265
숙종 다혈질 정치 천재 ㆍ269 / 병든 간에서 시작된 많은 질환 ㆍ276 / 화는 오장육부를 망가트린다 ㆍ282
경종 보기와 다르게 열이 많은 임금 ㆍ286 / 경종의 '형용하기 어려운 질병' ㆍ289 / 영조가 정말 경종을 죽게 했나 ㆍ295 / 음식은 궁합에 따라 먹어야 한다 ㆍ299
영조 조선 최장수 왕의 허약한 어린 시절 ㆍ302 / 60년에 걸친 크고 작은 질환 ㆍ306 / 영조를 괴롭힌 골칫거리, 산증과 기생충 ㆍ311 / 영조의 장수 비결: 철저한 자기관리 ㆍ317
정조 아버지의 죽음에서 시작된 살벌한 일생 ㆍ324 / 조선의 운명을 가른 종기 ㆍ329 / 인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 ㆍ334 / 풀리지 않은 독살 의혹 ㆍ338
순조 세도정치에 휩쓸린 허울뿐인 왕 ㆍ342 / 예민한 성정이 부른 병 ㆍ345 / 부왕의 뜻을 잇지 못했다는 자책감 ㆍ348 / 마음의 병은 몸의 병을 키운다 ㆍ352
헌종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단명한 왕 ㆍ357 / 죽음으로 이어진 체기 ㆍ359 / 과한 여성 편력으로 쇠한 기력 ㆍ362 / 섹스는 통제할 수 없는 중독이 다 ㆍ366
고종 가족과 나라를 지키지 못한 불행한 왕 ㆍ369 / 야식 마니아 고종의 올빼미 생활 ㆍ373 / 일본의 농간으로 가려진 고종의 죽음 ㆍ379 / 놀라운 뇌의 발견 ㆍ382
들어가며 ㆍ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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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한 의료기술의 한계 ㆍ20 / 왕을 가장 많이 죽게 한 질병, 종기 ㆍ23 / 무절제한 식욕과 성욕 ㆍ26 / 성인병을 부르는 과식 ㆍ31 / 독살로 인한 사망 ㆍ42
제2장 조선 군왕들의 건강과 질병
태조 나라를 세운 강인한 무장이자 애처가 ㆍ48 / 육식파 무사를 덮친 당뇨 ㆍ53 / 아내를 잃은 슬픔이 부른 우울증과 치매 ㆍ55 / 정신이 무너지면 육체도 병들고 만다 ㆍ61
정종 상왕으로 19년, 마음이 편해야 오래 산다 ㆍ68 / 일상을 힘들게 하는 과민성 장 질환 ㆍ74 / 두려움과 불안은 만병을 불러온다 ㆍ78
태종 왕권 강화에 힘쓰다 ㆍ83 / 발톱을 숨긴 호랑이를 괴롭힌 폐병 ㆍ88 / 목디스크로 추정되는 태종의 풍질 ㆍ91 / 무인도 피하지 못한 어깨 통증 ㆍ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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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혈기왕성한 세조를 짓누른 죄책감 ㆍ124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것을 경계하라 ㆍ128 / 세조의 피부병은 정말 저주였나 ㆍ132 / 죄책감은 지울 수 없는 인생의 오점이다 ㆍ135
성종 태평성대를 이룬 왕의 양면성 ㆍ137 / 대변 상태를 주시해야 하는 이유 ㆍ141 / 술이 키운 아랫배의 혹 ㆍ145 / 문란한 성생활은 남에게 반드시 피해를 준다 ㆍ152
연산군 욕정에 충실했던 생애 ㆍ157 / 꾀병에 숨은 진짜 질환, 양기 부족 ㆍ162 / 미남 연산군의 오점, 여드름과 성격장애 ㆍ166 / 희망을 잃으면 몸은 빠르게 병든다 ㆍ173
중종 반정으로 올라 꼭두각시로 살았던 왕 ㆍ178 / 중종이 앓은 다양한 질환 ㆍ180 / 산증으로 오른 열이 다시 산증을 악화하다 ㆍ184 / 사람은 자고로 잘 먹고 잘 싸야 한다 ㆍ187
명종 약골 임금의 감기 ㆍ190 / 음양의 조화가 깨진 명종의 신체 ㆍ196 / 약한 심장은 삶의 의욕을 떨어트린다 ㆍ199
선조 백성을 버리고 도망친 왕의 의외의 성품 ㆍ202 / 공부와 전쟁 스트레스에서 온 병증 ㆍ207 / 선조의 사망원인은 위장병인가 심장병인가 ㆍ213 / 장기적인 소화불량과 구토는 위암을 의심하라 ㆍ218
광해군 전란과 부왕의 홀대로 고통받은 세자 ㆍ221 / 화병이 날 수밖에 없는 환경 ㆍ226 / 희망은 아픈 몸도 치유한다 ㆍ234
인조 청나라에 머리를 숙인 무능한 왕 ㆍ238 / 강박에 시달리다 스스로 만들어 낸 저주 ㆍ246 / 정신질환과 살인은 환경적 요인 때문이다 ㆍ249
효종 아버지만 바라본 엇나간 효심 ㆍ251 / 당뇨와 과다출혈의 관계 ㆍ260 / 만병의 원인 당뇨 ㆍ265
숙종 다혈질 정치 천재 ㆍ269 / 병든 간에서 시작된 많은 질환 ㆍ276 / 화는 오장육부를 망가트린다 ㆍ282
경종 보기와 다르게 열이 많은 임금 ㆍ286 / 경종의 '형용하기 어려운 질병' ㆍ289 / 영조가 정말 경종을 죽게 했나 ㆍ295 / 음식은 궁합에 따라 먹어야 한다 ㆍ299
영조 조선 최장수 왕의 허약한 어린 시절 ㆍ302 / 60년에 걸친 크고 작은 질환 ㆍ306 / 영조를 괴롭힌 골칫거리, 산증과 기생충 ㆍ311 / 영조의 장수 비결: 철저한 자기관리 ㆍ317
정조 아버지의 죽음에서 시작된 살벌한 일생 ㆍ324 / 조선의 운명을 가른 종기 ㆍ329 / 인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 ㆍ334 / 풀리지 않은 독살 의혹 ㆍ338
순조 세도정치에 휩쓸린 허울뿐인 왕 ㆍ342 / 예민한 성정이 부른 병 ㆍ345 / 부왕의 뜻을 잇지 못했다는 자책감 ㆍ348 / 마음의 병은 몸의 병을 키운다 ㆍ352
헌종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단명한 왕 ㆍ357 / 죽음으로 이어진 체기 ㆍ359 / 과한 여성 편력으로 쇠한 기력 ㆍ362 / 섹스는 통제할 수 없는 중독이 다 ㆍ366
고종 가족과 나라를 지키지 못한 불행한 왕 ㆍ369 / 야식 마니아 고종의 올빼미 생활 ㆍ373 / 일본의 농간으로 가려진 고종의 죽음 ㆍ379 / 놀라운 뇌의 발견 ㆍ382
저자
저자
정승호
법학박사와 관광학박사이며 심리학박사과정을 거쳐 현재는 회사 중역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 건설법무학회와 한국관광연구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부동산 권리분석 이론》, 《부동산 권리분석 실무》,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에스크로와 권원보험》, 《커피 아카데미》 등 많은 교양서적이 있다. 역사와 관련해서는 2019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연구용역 〈음식과 질병을 통해 본 조선국왕들의 사망원〉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조선의 국왕들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당시 연구를 발췌하여 《조선의 왕은 어떻게 죽었을까》(2021)를 출간했으며 이후 《명나라로 끌려간 조선 공녀 잔혹사》(2022)를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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