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아빠가 되어도 괜찮습니다
육아고수 아빠! 내 아이 바르게 키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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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람은 그림자를 밟으면 꼼짝 못 하는 거야?”
“‘낮’이 먼저야, ‘오후’가 먼저야?”
초등학생이 되고 본격적으로 사회화를 거치는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까요? 부모는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지만, 아이는 생각보다 잘 말해 주지 않습니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어떤 경험을 하는지 알고 싶은 건 당연합니다. 이럴 땐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게 최선인데요. 초등아빠는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초등아빠가 되어도 괜찮습니다》는 초등학생 남자아이는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그 아빠는 아이와 어떻게 하루하루 살아가는지 솔직하게 적고 있습니다.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미지의 세계인 초등학교 입학 초기를 잘 보내고 싶은 초등가족을 위한 책입니다.
“‘낮’이 먼저야, ‘오후’가 먼저야?”
초등학생이 되고 본격적으로 사회화를 거치는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까요? 부모는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지만, 아이는 생각보다 잘 말해 주지 않습니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어떤 경험을 하는지 알고 싶은 건 당연합니다. 이럴 땐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게 최선인데요. 초등아빠는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초등아빠가 되어도 괜찮습니다》는 초등학생 남자아이는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그 아빠는 아이와 어떻게 하루하루 살아가는지 솔직하게 적고 있습니다.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미지의 세계인 초등학교 입학 초기를 잘 보내고 싶은 초등가족을 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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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등자녀를 둔 부모의 다양한 자아에 대한
학부모 전방위 생활밀착형 에세이
일에는 답이 있을지 몰라도, 육아에는 답이 없습니다. 단지 내 아이가 내 곁에 있을 뿐입니다. 저자는 그 아이와 함께 주어진 날들을 살아갈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저자가 초등학생 아이를 돌보는 방법입니다.
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사회화를 배웁니다. 스스로 더 이상 아기가 아니라는 생각에 의젓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치원에 다닐 때만큼 말을 잘 안 해 주는 듯합니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에 관한 것이라면 사소한 것 하나하나 궁금해합니다. 그 관심은 가끔 걱정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아직 저학년인 아이에게 문제가 생겨봐야 큰일이겠냐며 애써 넘겨보기도 하지만,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며 불안이 가중됩니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걱정보다 단단하고 잘 자란다고 합니다. 감정이 그대로 노출되는 아이들은 학교가 재미있으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초등아빠가 되어도 괜찮습니다》는 그런 걱정거리를 안고 사는 부모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초등아빠'를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라는 뜻으로 쓰고 있지만, 아이만큼이나 서툴고 어수룩한 초보 아빠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는 그렇게 초등가족이 되어 함께 성장합니다.
학부모 전방위 생활밀착형 에세이
일에는 답이 있을지 몰라도, 육아에는 답이 없습니다. 단지 내 아이가 내 곁에 있을 뿐입니다. 저자는 그 아이와 함께 주어진 날들을 살아갈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저자가 초등학생 아이를 돌보는 방법입니다.
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사회화를 배웁니다. 스스로 더 이상 아기가 아니라는 생각에 의젓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치원에 다닐 때만큼 말을 잘 안 해 주는 듯합니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에 관한 것이라면 사소한 것 하나하나 궁금해합니다. 그 관심은 가끔 걱정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아직 저학년인 아이에게 문제가 생겨봐야 큰일이겠냐며 애써 넘겨보기도 하지만,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며 불안이 가중됩니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걱정보다 단단하고 잘 자란다고 합니다. 감정이 그대로 노출되는 아이들은 학교가 재미있으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초등아빠가 되어도 괜찮습니다》는 그런 걱정거리를 안고 사는 부모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초등아빠'를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라는 뜻으로 쓰고 있지만, 아이만큼이나 서툴고 어수룩한 초보 아빠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는 그렇게 초등가족이 되어 함께 성장합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ㆍ2
PART 1 초등남아는
억지로라도 웃어! ㆍ10
호랑이 왔다 ㆍ13
유난히 작은, 하지만 배울 게 많은 아이 ㆍ17
엄마에게 천국일 거야 ㆍ21
무서운 꿈 ㆍ25
이별, 어려운 결정이었다 ㆍ27
물음에 답해 봅시다! ㆍ31
하나씩은 있다 ㆍ36
겨우 '삼십오' 차이 ㆍ38
아빠! 아빠도 안으로 들어와 ㆍ42
괜찮아, 괜찮을 것 같아 ㆍ47
초능력 ㆍ51
오늘 하루, 신나게 놀았다 ㆍ56
'낮'과 '오후'의 차이 ㆍ60
괜찮아, 잘했어! ㆍ64
통장 만들기 ㆍ68
초등학교 2학년 4월 일기 ㆍ70
친구 그리고 가을 소풍 ㆍ74
시험을 잘 보는 세 가지 방법 ㆍ78
PART 2 초등아빠는
내게 도대체 무슨 일이? ㆍ84
아버지, 저도 아빠잖아요 ㆍ87
역시, 아내는 밀당을 잘한다 ㆍ91
아이들이 아프지 않기를, 다치지 않기를 ㆍ96
집에서, 캠핑 ㆍ100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ㆍ104
May, 오월 ㆍ106
모든 걸 다 하고 싶은 아이 ㆍ110
육아전문가? ㆍ115
냉장고 세 대 ㆍ117
오늘의 아빠 ㆍ121
다, 이유가 있지 ㆍ126
어처구니없는 날 ㆍ131
해병대전우회, 정말 감사합니다! ㆍ135
아이가 자주 등장합니다 ㆍ139
감동 포인트 ㆍ143
괜히, 참고 살았다 ㆍ147
결혼식 구경 ㆍ152
아들 손 잡고, 목욕탕 풍경 ㆍ156
모든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 뒷받침되길 ㆍ161
PART 3 초등가족은
재택근무 중 ㆍ166
코로나19 가족 확진 ㆍ170
어린이날 먼저, 어버이날 다음 ㆍ174
체스 ㆍ179
완전히 꽂혔다! ㆍ181
고장 난 에어컨과의 한 달 ㆍ185
이미, 절반쯤, 풀렸다 ㆍ189
가족사진의 완성 ㆍ194
큰 놈이, 어쩌면 큰 놈만, 살아남지 않을까? ㆍ199
추석 연휴, 4박 5일 ㆍ204
문학관 그리고 바다 ㆍ208
소원이 많더라 ㆍ211
평생을 함께할 사람 ㆍ214
눈부신 하루 ㆍ218
에필로그 ㆍ222
PART 1 초등남아는
억지로라도 웃어! ㆍ10
호랑이 왔다 ㆍ13
유난히 작은, 하지만 배울 게 많은 아이 ㆍ17
엄마에게 천국일 거야 ㆍ21
무서운 꿈 ㆍ25
이별, 어려운 결정이었다 ㆍ27
물음에 답해 봅시다! ㆍ31
하나씩은 있다 ㆍ36
겨우 '삼십오' 차이 ㆍ38
아빠! 아빠도 안으로 들어와 ㆍ42
괜찮아, 괜찮을 것 같아 ㆍ47
초능력 ㆍ51
오늘 하루, 신나게 놀았다 ㆍ56
'낮'과 '오후'의 차이 ㆍ60
괜찮아, 잘했어! ㆍ64
통장 만들기 ㆍ68
초등학교 2학년 4월 일기 ㆍ70
친구 그리고 가을 소풍 ㆍ74
시험을 잘 보는 세 가지 방법 ㆍ78
PART 2 초등아빠는
내게 도대체 무슨 일이? ㆍ84
아버지, 저도 아빠잖아요 ㆍ87
역시, 아내는 밀당을 잘한다 ㆍ91
아이들이 아프지 않기를, 다치지 않기를 ㆍ96
집에서, 캠핑 ㆍ100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ㆍ104
May, 오월 ㆍ106
모든 걸 다 하고 싶은 아이 ㆍ110
육아전문가? ㆍ115
냉장고 세 대 ㆍ117
오늘의 아빠 ㆍ121
다, 이유가 있지 ㆍ126
어처구니없는 날 ㆍ131
해병대전우회, 정말 감사합니다! ㆍ135
아이가 자주 등장합니다 ㆍ139
감동 포인트 ㆍ143
괜히, 참고 살았다 ㆍ147
결혼식 구경 ㆍ152
아들 손 잡고, 목욕탕 풍경 ㆍ156
모든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 뒷받침되길 ㆍ161
PART 3 초등가족은
재택근무 중 ㆍ166
코로나19 가족 확진 ㆍ170
어린이날 먼저, 어버이날 다음 ㆍ174
체스 ㆍ179
완전히 꽂혔다! ㆍ181
고장 난 에어컨과의 한 달 ㆍ185
이미, 절반쯤, 풀렸다 ㆍ189
가족사진의 완성 ㆍ194
큰 놈이, 어쩌면 큰 놈만, 살아남지 않을까? ㆍ199
추석 연휴, 4박 5일 ㆍ204
문학관 그리고 바다 ㆍ208
소원이 많더라 ㆍ211
평생을 함께할 사람 ㆍ214
눈부신 하루 ㆍ218
에필로그 ㆍ222
저자
저자
임석재
2005년, '육아수당' 지급과 '산모카드' 발급을 제안해 국회에서 진행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때는 잘 몰랐다. 육아가 무엇인지. 시간이 흘러 결혼하고 아이와 함께하니 이제는 조금 알겠다. 마흔 살의 어느 날 '육아휴직'을 하고 '육아일기'를 쓰고 '아빠육아' 책까지 출간했다.
'활자중독'이란 핀잔을 들을 만큼 독서를 좋아하고, 지은 책으로 『책 그리고 나의 이야기』(2006), 『책 그리고 글을 쓰다』(2010), 『독서사락(讀書四樂)』(2014), 『아빠의 육아휴직은 위대하다』(2019), 『가장 보통의 육아』(2021), 『오늘의 아빠』(2022)가 있다. 읽고 들으며 말하고 쓰기에 관심이 많고 '낭만', '여유', '시골'이라는 말을 특히 좋아한다.
잠시 교육부 정부합동감사단 감사관으로 파견근무(2020~2021)를 다녀왔고 지금은 한국연구재단 선임연구원(행정학 박사)으로 재직 중이다. 아이 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다재다능한 아내와 천진난만한 아들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다양한 글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때때로 〈책읽기〉와 〈글쓰기〉 강의를 진행한다.
대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chairmansj
'활자중독'이란 핀잔을 들을 만큼 독서를 좋아하고, 지은 책으로 『책 그리고 나의 이야기』(2006), 『책 그리고 글을 쓰다』(2010), 『독서사락(讀書四樂)』(2014), 『아빠의 육아휴직은 위대하다』(2019), 『가장 보통의 육아』(2021), 『오늘의 아빠』(2022)가 있다. 읽고 들으며 말하고 쓰기에 관심이 많고 '낭만', '여유', '시골'이라는 말을 특히 좋아한다.
잠시 교육부 정부합동감사단 감사관으로 파견근무(2020~2021)를 다녀왔고 지금은 한국연구재단 선임연구원(행정학 박사)으로 재직 중이다. 아이 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다재다능한 아내와 천진난만한 아들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다양한 글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때때로 〈책읽기〉와 〈글쓰기〉 강의를 진행한다.
대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chairma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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