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3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제3권. 폭죽을 발사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기 위해 멘마의 집을 찾아간 진탄 일행. 그러나 멘마가 없는 지금도 서로 사이 좋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그녀의 엄마에게 질타당하고 도망치듯 돌아온다. 그래도 진탄은 폭죽 자금 마련에 힘쓰는데…. 초 평화 버스터즈 일동은 과연 멘마의 소원을 이루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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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0화 모두와 멘마(중편)
제11화 모두와 멘마(후편)
제12화 폭죽
최종화 그 여름에 피는 꽃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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