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의 문장 6: 옛 궁성에서 용은 눈뜬다(노블엔진(Novel Engine))
헬리오를 탈환하고 아크스 바즈간이 이끄는 서방연합군에서 용병소대를 맡게 된 오르바. 가르다의 전횡은 그칠 줄을 모르고, 마수는 타우란의 중심 타우리아에까지 뻗는다. 불붙은 전화는 꺼지지 않고 모든 이들을 운명의 소용돌이로 내몰고, 오르바는 서방 전체를 위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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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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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사 가르다의 군단으로부터 헬리오를 탈환한 오르바 일행. 그를 발단으로 아크스 바즈간이 이끄는 서방연합군은 가르다 타도를 목표로 한다.
공적을 인정받아 용병소대 하나를 맡은 오르바는 맹장 닐기프가 지키는 카다인으로 향하게 되지만 그곳에는 무서운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서방 전체로 번지는 전화는 각각의 생각마저도 집어삼켜 가는데――.
전에 없던 난적을 앞에 둔 오르바가 품은 각오란? 가르다와 벌이는 결전의 행방은!?
타오르는 전쟁을 끝내기 위한 오르바의 선택은 무엇인가?!
작품소개 : 헬리오를 탈환하고 아크스 바즈간이 이끄는 서방연합군에서 용병소대를 맡게 된 오르바. 가르다의 전횡은 그칠 줄을 모르고, 마수는 타우란의 중심 타우리아에까지 뻗는다. 불붙은 전화는 꺼지지 않고 모든 이들을 운명의 소용돌이로 내몰고, 오르바는 서방 전체를 위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목차
목차
1장 열풍
2장 타우란의 보조
3장 마도사 가르다
4장 스룰 부대
5장 에테르 붕괴
6장 결전
7장 서방의 제왕
종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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