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의 문장 7: 어리석은 자들의 만가여 용에게 닿아라(노블엔진(Novel Engine))
약혼자를 잃고 실의에 빠졌던 빌리나. 그러나 확인하지 않은 죽음은 끝끝내 인정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제도 솔론을 떠나 호우 란과 재회하고, 두 사람은 황태자 길이 죽었다던 애프터 요새로 향한다. 그리고 그 사이 메피우스는 타우리아로 전격 침공해 들어간다! 새로운 전란의 도래에 오르바와 빌리나의 운명이 다시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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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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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인 황태자 길을 잃고 빌리나는 실의에 빠졌지만, 그 죽음의 진상을 찾기 위해 제도 솔론을 떠난다. 그리고 호우 란과 재회하여 두 사람은 다시 애프터 요새로 향한다.
한편, 가르다 타도를 이루어낸 오르바는 타우리아로 개선해 잠깐 동안의 평온을 누린다. 그러나 그 순간, 메피우스가 타우리아로 전격 침공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그루의 독재가 더욱 거세지는 상황에서 노웨와 제논, 이네리 등도 다음 포석을 던지고…….
새로운 전란의 도래와 함께 오르바와 빌리나의 운명도 다시 교차한다.
영웅에 이르는 길을 그린 판타지 전기, 제7탄!
약혼자를 잃고 실의에 빠졌던 빌리나. 그러나 확인하지 않은 죽음은 끝끝내 인정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제도 솔론을 떠나 호우 란과 재회하고, 두 사람은 황태자 길이 죽었다던 애프터 요새로 향한다. 그리고 그 사이 메피우스는 타우리아로 전격 침공해 들어간다! 새로운 전란의 도래에 오르바와 빌리나의 운명이 다시 교차한다!
목차
목차
1장 메피우스의 우수
2장 예상
3장 그 후의 영웅
4장 숙녀들의 비밀
5장 바람에 실려
6장 배신의 깃발
7장 서방의 수호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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