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잡고 잤을 텐데?! 3(노블엔진(Novel Engine))
류호성 라이트노벨 『손만 잡고 잤을 텐데?!』 제3권. 소꿉친구 자세연을 향한 마음을 확인하였지만 되돌릴 수 없는 사실까지 알게 된 진자로. 끊임없이 고뇌하는 자로를 보며, 딸 진자임을 비롯한 가족 전원은 걱정뿐이지만, 부장선배 하나봄은 여전히 희롱하듯 가지고 놀 뿐이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고 찾아온 신학기. 학교는 축제기간에 돌입하게 되고, 자로 일행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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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4기 1챕터의 승부」 당선작! 신개념 공상과학 홈코미디, 그 충격적인 터닝포인트.
──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흐른다──.
소꿉친구 자세연을 향한 마음을 확인하였지만 되돌릴 수 없는 사실까지 알게 된 진자로. 끊임없이 고뇌하는 자로를 보며, 딸 진자임을 비롯한 가족 전원은 걱정뿐이지만, 부장선배 하나봄은 여전히 희롱하듯 가지고 놀 뿐이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고 찾아온 신학기. 학교는 축제기간에 돌입하게 되고, 자로 일행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난다.
"그런 표정 짓지 말고, 아빠. 그래서, 뭐가 궁금해? 아빠가 궁금한 거 있으면 뭐든지 대답해줄게. 아, 그래도 스리 사이즈는 안 돼! 딸한테 그런 거 물어보는 아빠는 싫어."
그것은 조금 더 성장한 딸, 중학생 진자임이었다?! 180도 완전히 달라진 딸의 모습에 놀라기 잠시, 그 예정에 없던 변동으로 인해 가려진 진실, 그리고 숨겨진 간섭이 밝혀지는데──.
작품소개 : 노블엔진만의 특별한 신인발굴 프로젝트, <1챕터의 승부> 제4기 당선작! 특별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라이트노벨, 그 충격적인 반전?! 되돌릴 수 없는 사실에 고뇌하는 진자로는 갑자기 난입한 또 다른 딸에 의해 뒤죽박죽 꼬이기 시작하는 일상 속에서 연이어 예상치 못한 진실들을 접하게 되며 '가족', 그리고 그보다 근본적인 '탄생'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데……. 신인작가의 패기가 가득 담긴 신개념 공상과학 홈코미디, 그 특별한 이야기가 크나큰 터닝포인트를 맞이한다.
목차
목차
1. 균열
2. 변주
3. 공개
4. 인정
5. 폭로
6. 내면
7. 축제
8. 미래
9. 암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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