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문학나무소설선 42)
트로이메라이 | 연규호 소설산문집
연규호 의사 소설산문집 『꿈 _ 트로이메라이』은 의사 46년 은퇴 기념 창작집답게 흰옷 입은 사람의 꿈과 고백을 새긴 단편소설 9편과 솔직 담백한 수필 14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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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주 장한 연세인상을 받은 나는 의사소설가로서 미국에 와서 꿈을 실현했는가?"
물음의 답을 그는 이 소설산문집으로 대신했다. 그리고 신을 향한 기도의 글로 읽히기를 바랐다. 그래서 오로지 사람을 사랑하는 그의 문학은 슈만의 트로이메라이적 감성의 음악 소리를 낸다.
목차
목차
004 _ 서문│존경하는 타구치 선생님께
013 _ 뜸북새 오빠
035 _ 서독 광부의 아들
065 _ 세 친구
089 _ 명의(名醫)의 조건
109 _ 영정사진(影幀寫眞)
131 _ 스쳐버린 인연
149 _ 꿈 _ 트로이메라이
167 _ 상록수(常綠樹)의 고향
189 _ 아, 뉴 올리언스(New Orleans)
산문집(차례)
215 _ 서문│의사 46년, 삶과 죽음 사이의 독백(獨白)이었다
216 _ 네 잎사귀에 쓴 인생의 꿈
230 _ 나는 왜 의사가 됐는가
234 _ 나는 왜 장로가 됐는가
237 _ 나는 왜 미국으로 왔는가
240 _ 절망은 진주를 만든다
243 _ 내 인생의 겨울에 만난 사람, 죽이고 싶었다
246 _ 그(James T. Taguchi MD)는 나의 은인이었다
250 _ 나는 왜 소설가가 되었는가
254 _ 의사란 직업은
257 _ 의사의 기쁨, 의사의 고통
261 _ 죽음 그리고 의사
265 _ 제 2의 고향은
268 _ 한국의 꿈, 아메리칸 드림
274 _ 기도
278 _ 소설 산문 후기
280 _ 발문│황충상 _ 소설가·동리문학원장
꿈꾸며 걸어가는 흰옷 입은 사람을 위하여
저자
저자
소설가.
충북 도안 출생.
연세의대 졸업.
미국 내과 전문의사.
한국문인협회, 미국문인협회, 한국·미국 펜,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연세의대동창회 공로상, 미주 장한 연세인상, 미주 펜문학상 수상.
장편소설 『안식처』 외 13편, 소설집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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