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도 숨을 쉬어야 산다(문화나무시선 14)
윤영범 시집
그리움, 추억 그리고 비밀을 보여주는 시인 윤영범. 그는 사랑과 이별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것들의 환희, 기쁨, 아픔, 슬픔을 시로 숨 쉴 뿐이다. 그만의 그 숨결은 비밀스럽고 투명한 시의 물결로 흘러 시에게 간다. 그러므로 그는 그리움을 섬기는 참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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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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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선인장꽃
012 등푸른생선
014 그리움도 숨을 쉬어야 산다
015 가을 서문
017 옛집
019 하루살이
021 봄
022 강화길, 코스모스 밭
023 선인장꽃
024 그리움
026 12월, 달뜨다
028 겨울강
030 예감
032 화석
035 청춘
036 눈
037 숲
039 봄 2
제2부 뉴욕 포장마차
042 항아리의 자세
044 눈 2
046 효자손
048 복숭아나무를 심고
049 동치미
051 겨울 아침
053 생선가게 일기
055 도황리
057 시래기 다발
059 개미
061 뉴욕 일기
062 아버지 벌에 쏘이다
063 공사중
065 삼거리 예배당
067 안개 숲
068 일요일 오후
070 송림동
073 뉴욕 포장마차
제3부 호박넝쿨
076 오월 - 꿈
078 오월 - 눈빛
080 오월 - 미루나무
081 오월 - 전등사
082 동구
084 강화장터
085 초저녁 별에게 묻다
087 담벼락
088 섬
090 삼월, 눈
092 까치집
094 면도
095 호박넝쿨
097 이모
098 울산바위
100 달이 퍼놓은 새벽
102 젖는 일
104 맷돌
제4부 여름꽃
106 썰물
108 무게
110 스카치테이프
112 안데스의 눈물
114 얼굴
116 사랑
117 눈싸움
119 고양이
121 자리
123 여름꽃
125 폭포
126 사랑이 흐르는 것에 대하여
128 꽃나무
130 위 내시경
131 봄 장수
133 비석
135 멸치대가리
137 해설│이승하 시인·중앙대 교수 멀고먼 고국, 그리운 산천
저자
저자
제물포고, 인하대 무역학과 졸업.
1999년 도미하여 현재 뉴욕 거주.
2001년 미주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생선가게 일기」 당선.
2006년 계간 『문학나무』신인상으로 등단.
2012년 미주윤동주문학상 수상
현재 해외기독문학회 회원, 뉴욕창작크리닉문화센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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