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트사인
백성 스마트소설
2017 [문학나무신인작품상] 스마트소설 부문 수상작 〈권력과 폭력 사이〉 외 36편이 실린 스마트소설집 『번트사인』은 미래형 소설을 담보한다. 특히 시인 백성이 쓴 이 스마트소설들은 모든 소재와 장르 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글쓰기의 전범으로 스마트폰 세대 문학의 길라잡이가 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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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세상 조용해서 좋긴 한데
014 조계야담曹溪夜談
018 번트 사인
026 컵라면 성자 되던 날
029 필살기
035 여치소리
039 세상 조용해서 좋긴 한데
042 동숭가회 사람들
048 사과에 대한 가설적 진화론
051 아방궁 옆 아자방
제2부
권력과 폭력 사이
060 도사님 도사님 우리 도사님
067 구름극장으로 개콘 보러 오세요
071 끄트머리는 싫다
080 백사실 노송老松
088 권력과 폭력 사이
101 어느 어린이 날 풍경
109 아버지와 아들
114 단식기술자
127 엄니, 꽃구경 가유 ― 속, 단식기술자
제3부
파란 마음 하얀 마음
146 너무 꽁꽁 묶지 마라
149 파란 마음 하얀 마음
154 잡초를 위한 행진곡
160 어떤 귀래歸來에 대하여
168 꽃 떨어지면 잎 다시 피어나고
171 조냉장자문弔冷藏子文
177 혼자 김장 담그는 남자
181 성수기盛需期
186 이별 연습
제4부
사과나무 영혼에 대하여
194 화성에 내리는 봄비
198 어느 비오는 날의 삽화1 ― OK 거실의 결투
201 어느 비오는 날의 삽화2 ― 사진작가 K에 대한 작업기
209 워낭소리, 천둥소리
217 Lalo에서 젊은 노자를 만나다
228 사과나무 영혼에 대하여
232 죽은 자들과 탱고를
237 생존 확인서
243 제야除夜 한 시간 전
250 소설 기다리는 밤
254 해설│류재엽 문학평론가 풍자와 시적 감성의 융합
270 발문│황충상 소설가 스마트소설은 오늘의 소설, 미래의 소설이다
저자
저자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에서 시를 전공하고 2015년 『문학나무』에 「처서」 외 4편이 추천되어 등단, 주로 시를 썼다.
그후, 짧은 소설에 매료되어 「동리문학원」에서 '스마트 소설'을 공부, 2017년 『문학나무』 스마트소설 부문 신인상 수상으로 최초의 '스마트소설' 작가로 등단하였다. 작품집 『백수선생 상경기』(시), 『번트 사인』(소설) 등이 있다. 2017년 용인문화재단의 문예진흥기금 지원 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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