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마드
이계홍 소설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그가 은퇴한 언론사 신문에 대서특필할 만한 소설집 『서울 노마드』. 이계홍의 시선은 칼날처럼 날카로우면서 군불처럼 따뜻하다. 이는 오랜 언론계 생활에서 얻어진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의 결과이다(김상렬 소설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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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그가 은퇴한 언론사 신문에 대서특필할 만한 소설집 [서울 노마드]를 가지고 본업으로 돌아온 것이다. 오랜 문우들은 상찬의 발문으로 그의 소설집을 환영하고 축하했다.
'이계홍의 시선은 칼날처럼 날카로우면서 군불처럼 따뜻하다. 이는 오랜 언론계 생활에서 얻어진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의 결과이다.' _김상렬 소설가
'작가 이계홍에게 있어서 삶의 전성기는 이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한다. 적어도 내 예감은 그렇다. _유홍종 소설가
'언론사 생활을 마치고, 어느 국책연구기관에 들어가 10여 년 소식도 없이 지내더니 이계홍은 불쑥 문단에 나타났다.' _이광복 소설가
이에 대해 이계홍은 칼람적인 소설가의 말로 화답했다.
'인간 모욕의 역사, 광기와 야만의 시대를 증언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싶다. 진실의 무기인 문학을 통해 인간화로 이끌어가는 작업, 그것은 작가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믿는다.'
목차
목차
중편소설
012 _ 서울 노마드
052 _ 그 여자는 길 위에 있다
104 _ 수자의 작은 집
단편소설
162 _ 지상에 내리는 눈물
175 _ 또다른 밀양
199 _ 힘없으면 힘써도 힘들다
229 _ 아직도 여전히 답답하게
경장편소설
264 _ 우리 젊은 푸르던 날
373 _ 발문
373 _ 이야기의 힘이 큰 작가 │ 김상렬 소설가
374 _ 주시해야 할 이계홍 소설가 │ 유홍종 소설가
375 _ 이계홍의 필력은 탄탄하다 │ 이광복 소설가
저자
저자
동국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졸업, 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1974년 『월간문학』 신인상 소설부문 당선으로 문단 데뷔.
동아일보 문화부차장 여론독자부차장, 문화일보 문화부장 체육부장 특집부장 사회부장, 서울신문 수석편집부국장 통일문제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전문위원 역임.
현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객원교수.
주요 저서 소설집 『틈만 나면 자살하는 남자』 『밑천』 『비껴앉은 남자』, 장편소설 『초록빛 파도』, 인물평전 『이계홍의 휴먼스토리』 『울밑에 선 봉선화-홍난파 평전』 『장군이 된 이등병-최갑석 장군 이야기』 『빨간 마후라 하늘에 등불 켜고-전 공군참모총장 장지량 장군 이야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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