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복
강성오 소설
바다가 끊임없이 나오는 농어촌 체험 소설 9편! 특히 물고기 묘사에 밀도가 높아 바다 생물들의 숨결이 느껴진다. 따라서 강성오의 해양소설을 읽으면 허먼 맬빌의 『백경』이나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떠올리게 된다. 앞으로 그는 기대 이상의 해양소설을 쓰리라 확신해도 좋다. 문순태 소설가는 발문에서 이렇게 인증함으로써 꼭 지켜보아야 할 작가로 강성오를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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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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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09 ____ 균을 위한 발라드댄스
037 ____ 미끼
067 ____ 관
095 ____ 졸복
129 ____ 그림자놀이
161 ____ 상괭이
191 ____ 오라 해서 갔더니
217 ____ 분재, 섬 소사나무
249 ____ 농어 주낙
해설 _ 이승하 시인·중앙대 교수
280 ____ 바다를 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아픈 서사
발문 _ 문순태 소설가
298 ____ 끊임없이 바다가 등장하는 소설
저자
저자
전남 완도 출생
생오지소설창작대학 수료
방송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2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2013년 《머니투데이》 경제신춘문예, 2014년 농어촌문학상, 2016년 한국해양문학상 우수상, 2018년 제10회 목포문학상 남도작가상 수상
현재 담양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사무장, 무등문예창작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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