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아프다(나무시인선)
원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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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살다 보면 아프다』에 실린 92편의 시는 사람 존재에 대한 자연한 시선의 성찰이다.
‘시는 자연할수록 정직하여 시에게 가까워진다.’
원교의 시상은 이 점에서 그만의 무색무취한 그림을 그릴 줄 안다. 굳이 차별을 넘어서지 않고 오히려 평범하기를 그려내는 시적 상상력, 그의 시 마음을 돋보이게 하는 까닭이 그것이다.
‘시는 자연할수록 정직하여 시에게 가까워진다.’
원교의 시상은 이 점에서 그만의 무색무취한 그림을 그릴 줄 안다. 굳이 차별을 넘어서지 않고 오히려 평범하기를 그려내는 시적 상상력, 그의 시 마음을 돋보이게 하는 까닭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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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빛으로 가는 하나의 길 ___ 005
제1부
뾰따누 뾰따나
시간 여행 ___ 019
검색창 ___ 020
융합카페 ___ 022
섬 속의 섬 ___ 024
인터넷 족보 ___ 026
바둑 ___ 027
끼니의 발견 ___ 028
뾰따누 뾰따나 ___ 030
그것이던가, 그게 ___ 032
망각의 경전 ___ 033
외로운 퇴근 ___ 034
몰랐습니다 ___ 036
백신 ___ 037
삭제 ___ 038
유리가면 ___ 040
불면의 육하원칙 ___ 041
시소리 ___ 042
욕하고 싶지만 ___ 043
베토벤 커피 ___ 044
셀카 ___ 045
땡, 알람 ___ 046
제2부
끝나지 않은 꿈
끝나지 않은 꿈 ___ 049
형에게 ___ 051
해몽 ___ 053
하루살이 ___ 054
창가의 절규 ___ 056
샘이 없는 거리 ___ 057
소녀상 ___ 058
가엾은 아이 ___ 059
물에 빠진 지갑 ___ 060
그 겨울의 곡조 위에 ___ 062
달빛 월요일 ___ 063
먹은 게 없다 ___ 064
커피콩의 력사 ___ 066
북악산에서 ___ 067
동파의 계절 ___ 069
텅 빈 새벽 ___ 070
멸치국물 ___ 071
호박잎 된장찌개 ___ 073
술친구 ___ 075
해장시 ___ 077
장미 ___ 078
글값 ___ 079
땅콩 한 줌 ___ 081
동행 ___ 082
세상, 별별 놈 ___ 083
웃었지 ___ 084
제3부
봄에는 묻지 않았다
사람은 ___ 087
포복 ___ 089
시차 ___ 090
개나리 ___ 091
애상 ___ 092
밀알의 봄 ___ 093
봄에는 묻지 않았다 ___ 094
햇살 ___ 095
빗소리 ___ 096
비가 내리면 ___ 097
작은 연못 ___ 098
칡꽃 ___ 099
락키 ___ 101
능소화 고백 ___ 102
밤송이 ___ 103
낙엽, 흐르는 강 ___ 104
그림 ___ 106
엽서 ___ 107
시차 2 ___ 108
행복론 ___ 110
입맞춤 ___ 111
안개비 ___ 113
처음으로 ___ 114
시인 ___ 115
해 ___ 116
제4부
산으로 들어간 거북이
혼자여도 예뻐지는 봄날 ___ 119
산으로 들어간 거북이 ___ 120
숲길 ___ 121
프로필 ___ 122
시마음 ___ 124
환영가 ___ 125
진달래 꽃술 ___ 126
오래된 약속 ___ 127
합창 ___ 128
빨간 맛 ___ 129
빈병 ___ 130
꿈 ___ 131
물고기도 야채수프를 좋아할까 ___ 132
베고니아춤 ___ 133
꽃차 ___ 134
아침에 ___ 135
떨리는 그림 ___ 136
삶은 한 글자다 ___ 137
거미 ___ 138
물에 빠진 지갑 2 ___ 139
해설 안주철 시인
일상 속에서 점멸하는 아우라 ___ 141
발문 정현기 문학평론가
시로 쓰는 존재의 말씨름 길 ___ 157
빛으로 가는 하나의 길 ___ 005
제1부
뾰따누 뾰따나
시간 여행 ___ 019
검색창 ___ 020
융합카페 ___ 022
섬 속의 섬 ___ 024
인터넷 족보 ___ 026
바둑 ___ 027
끼니의 발견 ___ 028
뾰따누 뾰따나 ___ 030
그것이던가, 그게 ___ 032
망각의 경전 ___ 033
외로운 퇴근 ___ 034
몰랐습니다 ___ 036
백신 ___ 037
삭제 ___ 038
유리가면 ___ 040
불면의 육하원칙 ___ 041
시소리 ___ 042
욕하고 싶지만 ___ 043
베토벤 커피 ___ 044
셀카 ___ 045
땡, 알람 ___ 046
제2부
끝나지 않은 꿈
끝나지 않은 꿈 ___ 049
형에게 ___ 051
해몽 ___ 053
하루살이 ___ 054
창가의 절규 ___ 056
샘이 없는 거리 ___ 057
소녀상 ___ 058
가엾은 아이 ___ 059
물에 빠진 지갑 ___ 060
그 겨울의 곡조 위에 ___ 062
달빛 월요일 ___ 063
먹은 게 없다 ___ 064
커피콩의 력사 ___ 066
북악산에서 ___ 067
동파의 계절 ___ 069
텅 빈 새벽 ___ 070
멸치국물 ___ 071
호박잎 된장찌개 ___ 073
술친구 ___ 075
해장시 ___ 077
장미 ___ 078
글값 ___ 079
땅콩 한 줌 ___ 081
동행 ___ 082
세상, 별별 놈 ___ 083
웃었지 ___ 084
제3부
봄에는 묻지 않았다
사람은 ___ 087
포복 ___ 089
시차 ___ 090
개나리 ___ 091
애상 ___ 092
밀알의 봄 ___ 093
봄에는 묻지 않았다 ___ 094
햇살 ___ 095
빗소리 ___ 096
비가 내리면 ___ 097
작은 연못 ___ 098
칡꽃 ___ 099
락키 ___ 101
능소화 고백 ___ 102
밤송이 ___ 103
낙엽, 흐르는 강 ___ 104
그림 ___ 106
엽서 ___ 107
시차 2 ___ 108
행복론 ___ 110
입맞춤 ___ 111
안개비 ___ 113
처음으로 ___ 114
시인 ___ 115
해 ___ 116
제4부
산으로 들어간 거북이
혼자여도 예뻐지는 봄날 ___ 119
산으로 들어간 거북이 ___ 120
숲길 ___ 121
프로필 ___ 122
시마음 ___ 124
환영가 ___ 125
진달래 꽃술 ___ 126
오래된 약속 ___ 127
합창 ___ 128
빨간 맛 ___ 129
빈병 ___ 130
꿈 ___ 131
물고기도 야채수프를 좋아할까 ___ 132
베고니아춤 ___ 133
꽃차 ___ 134
아침에 ___ 135
떨리는 그림 ___ 136
삶은 한 글자다 ___ 137
거미 ___ 138
물에 빠진 지갑 2 ___ 139
해설 안주철 시인
일상 속에서 점멸하는 아우라 ___ 141
발문 정현기 문학평론가
시로 쓰는 존재의 말씨름 길 ___ 157
저자
저자
원교
1967년 원주에서 태어났다
2014년 가을 『문학나무』 추천작품상을 받았다
2018년 시집 『동그란 얼굴』을 출간하였다
E-mail:suken678@naver.com
2014년 가을 『문학나무』 추천작품상을 받았다
2018년 시집 『동그란 얼굴』을 출간하였다
E-mail:suken6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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