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원 황상
다산 정악용 1호 제자 | 송하훈 장편동화
우리 역사 인물 중 스승의 높은 위치에 오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제자 황상은 문장가로서 특히 시를 잘 지어서 그 스승의 그 제자라는 칭송을 받았다. 유배지 강진에서 만난 스승과 제자의 인연은 다함없는 글공부를 이루었다. 항상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라. 이 가르침을 따라 다산 1호 제자가 된 황상을 작가 송하훈은 강진이 낳은 큰 문사(시인)로 그려냈다. 어른과 청소년이 함께 읽기를 권하고 싶은 장편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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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창작마당극 "땡큐 주모" ______ 013
부지런하고 부지런하고 부지런해야 ______ 032
학질에 걸렸어도 책을 놓지 않았으니 ______ 049
정약용의 아들 정학연 ______ 063
청복과 열복 ______ 075
다산초당 ______ 087
백적산에서 18년 ______ 095
스승 정약용 하늘로 가다 ______ 103
정씨와 황씨 문중의 인연 ______ 119
좁쌀 만한 작은 방, 일속산방을 짓다 ______ 135
드디어 이름을 얻다 ______ 149
일속산방의 옛 터를 찾아서 ______ 158
황상 연보 ______ 164
저자
저자
나중 작가가 되어 소설집 『징』, 장편소설 『십계도』 『황대중』 『자도1』 등 많은 소설을 썼습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2016년 전라남도문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지역신문 『강진고을신문』 대표이사로 일하면서 부지런히 소설을 쓰고 있고,
『다산 정약용 1호 제자 치원 황상』은 첫 번째 장편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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