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 하얀집
이옥자 자전소설
이옥자 자전소설은 ‘나 이렇게 살았습니다.’ 하고 신 앞에 바쳐지는 고백이다. 칠십 평생의 진솔한 삶이 담겨 있다. 두 아들을 홀로 거두고, 네 손녀, 손자가 잘 자라주고 있어 행복한 노후의 삶이다. 생은 누구나 할 말이 많다. 그래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소설적인 방법을 빌어 남기게 된다. 잘 살았던 못 살았던 변명의 여지가 있기에 자변하는 소설은 사람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이 있다. 이 자전소설이 더욱 값진 까닭은 아들과 며느리들이 지어 준 언덕 위 하얀집에서 씌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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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1 언덕 위 하얀집 009
02 나의 어린시절 011
03 두 아들의 엄마 021
04 서울살이 050
05 잊지 못할 사람들 071
06 씨받이 087
07 내 고생의 잔이 넘칩니다 095
08 말이 안 되는 세상에서 115
09 하나님 울지 마세요 133
10 대만 구경 156
11 꿈과 눈물의 기도 163
12 아들아 고맙고 미안하다 174
13 성남에서 식당을 하다 183
14 두 아들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185
15 큰며느리 오던 날 187
16 퍼즐 맞출 때 190
17 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193
18 큰언니 소식 208
19 태국여행 213
20 유럽여행 217
21 시골집으로 이사를 하다 224
22 선한 침술 229
23 나의 첫 간병 234
24 하계동 어른 간병 236
25 옥탑방 노부부 간병 239
26 왕십리 마나님 간병 242
27 방배동 뚱보 마님 간병 247
28 입주 요양사 251
29 오늘은 제일 기쁜 날 284
발문 _ 한상윤 소설가 축복을 낳은 가시밭길 286
화보 _ 큰아들, 작은아들 가족사진 288
저자
저자
미용사, 조리사, 수지침사, 요양보호사
전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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