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묵상(크리스천나무시인선 13)
이계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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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자 시집 『기도묵상』
이계자 시인의 시는 사랑과 구원을 갈파하고 있다. 100개의 기도묵상 시는 〈기도 1〉 감사 찬미, 〈묵상 2〉 넘치는 축복, 〈기도 3〉 구원의 은총, 〈묵상 4〉 주님과 동행 길로 나뉘어 신과 소통하는 마음을 열고 있다. 시의 마음이 열리면 시인 자신이 보이고 이웃과 하나님이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기도가 묵상이요, 묵상이 기도인 것이다. 실로 드물게 가벼운 말씀으로 낮은 말씀으로 쓰인 동감할 수 있는 기도묵상 시집이다. 이 시집을 묶기까지 이계자 목사 시인은 하나님께 천 수, 만 수의 시를 읊었음이 느껴진다. 독자는 그의 시의 길을 따라 신의 마음에 가 닿는 일만 남았다.
릴케는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마음의 욕구가 있을 때” 글을 쓰라고 했습니다. 작가는 그런 마음의 태도로 글을 쓰라는 것이지요. 작가란 억지로 머리를 쥐어짜서 되지도 않는 글을 만들거나, 또한 글 자체를 쓰는 목적 이외에 그 어떤 다른 목적으로 펜을 들지 말라는 것이지요. 사실 “역사는 사실의 기록이요, 소설은 가능한 세계의 기록이다”라고들 합니다. 창작세계의 무한성은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귀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 「시인의 말」에서
무릎 꿇고 두 손 모으고 하나님 향한 기도를 하는 사람은 먼저 내 아픈 마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오로지 하나님만 아시는 아픔, 그 상처 덩어리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실체의 아픔 그대로 우는 기도, 말없이 가슴의 눈물만 흘리는 기도, 그리하여 그 기도의 묵상은 기도하는 이의 몸과 마음을 한없이 가볍게 만들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되어야 한다.
-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해설」에서
이계자 시인의 시는 사랑과 구원을 갈파하고 있다. 100개의 기도묵상 시는 〈기도 1〉 감사 찬미, 〈묵상 2〉 넘치는 축복, 〈기도 3〉 구원의 은총, 〈묵상 4〉 주님과 동행 길로 나뉘어 신과 소통하는 마음을 열고 있다. 시의 마음이 열리면 시인 자신이 보이고 이웃과 하나님이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기도가 묵상이요, 묵상이 기도인 것이다. 실로 드물게 가벼운 말씀으로 낮은 말씀으로 쓰인 동감할 수 있는 기도묵상 시집이다. 이 시집을 묶기까지 이계자 목사 시인은 하나님께 천 수, 만 수의 시를 읊었음이 느껴진다. 독자는 그의 시의 길을 따라 신의 마음에 가 닿는 일만 남았다.
릴케는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마음의 욕구가 있을 때” 글을 쓰라고 했습니다. 작가는 그런 마음의 태도로 글을 쓰라는 것이지요. 작가란 억지로 머리를 쥐어짜서 되지도 않는 글을 만들거나, 또한 글 자체를 쓰는 목적 이외에 그 어떤 다른 목적으로 펜을 들지 말라는 것이지요. 사실 “역사는 사실의 기록이요, 소설은 가능한 세계의 기록이다”라고들 합니다. 창작세계의 무한성은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귀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 「시인의 말」에서
무릎 꿇고 두 손 모으고 하나님 향한 기도를 하는 사람은 먼저 내 아픈 마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오로지 하나님만 아시는 아픔, 그 상처 덩어리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실체의 아픔 그대로 우는 기도, 말없이 가슴의 눈물만 흘리는 기도, 그리하여 그 기도의 묵상은 기도하는 이의 몸과 마음을 한없이 가볍게 만들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되어야 한다.
-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해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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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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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_ 하나님 영광을 위한 마음의 길 _______ 005
기도 1
감사 찬미
001 오늘도 감사할 일 _______ 018
002 그저 그저 감사 _______ 021
003 감사할 일이 우주에 널렸어요 _______ 023
004 새해 첫날 _______ 025
005 감사 안 하고 어찌 살아요 _______ 027
006 새날의 연가 _______ 029
007 감사의 조건들 _______ 031
008 감사로 목마름을 채워요 _______ 032
009 감사의 하루가 시작되어요 _______ 033
010 거룩한 부활의 날 _______ 034
011 재림 주님 _______ 036
012 새날의 새 노래 _______ 037
013 집에 갇혔는데 감사 _______ 039
014 놓칠 수 없는 은총의 순간 _______ 041
015 좋은 날 주셔서 감사 _______ 042
016 천국 집 보여주세요 _______ 044
017 행복한 자화상 _______ 046
018 감사조건 널려 있네요 _______ 048
019 감사로 심장 떨려요 _______ 050
020 하루하루 감사합니다 _______ 052
021 하늘만큼 땅만큼 행복합니다 _______ 054
022 우리의 허무함은 달라요 _______ 056
023 온 누리에 주님 밝은 빛 _______ 058
024 하나님이 주신 양심의 저울 _______ 060
묵상 2
넘치는 축복
025 아무 걱정 없어요 _______ 064
026 축복의 하늘소리 _______ 066
027 위기의 순간에 _______ 069
028 주님 계획 _______ 070
029 놀라운 계절의 변화 _______ 072
030 행복한 주일 _______ 074
031 축복의 길 _______ 076
032 나라와 백성 돌보시는 주님 _______ 078
033 복 받은 동생 _______ 080
034 세밀하게 보살피셔요 _______ 082
035 그리워 눈물 흘려요 _______ 085
036 축복의 시간을 실은 나룻배 _______ 087
037 제 한계를 절감해요 _______ 089
038 광풍아 불어라 _______ 091
039 고장난 기계 같은 인간의 생각 _______ 093
040 주님이 원하는 길 _______ 095
041 다시 뜨는 태양 _______ 097
042 인터넷으로 예배드려 감사 _______ 099
043 생명도 주의 것 _______ 100
044 행복한 주말 _______ 102
045 이 세상은 어릿광대 놀이터 _______ 104
046 흐르는 시간의 축복 _______ 106
047 공평하신 하나님 _______ 108
048 그날이 가까웠어요 _______ 110
049 성경을 쓰신 분은 성령님 _______ 112
기도 3
구원의 은총
050 은총을 헤아려 봅니다 _______ 116
051 주님 은혜 얼마나 큰지요 _______ 117
052 우린 교회 없이 못 살아요 _______ 118
053 갚을 길 없는 은혜 _______ 120
054 그 은혜 생각할수록 가슴이 벅차요 _______ 122
055 오직 은혜 오직 믿음 _______ 124
056 기쁨의 순간들 _______ 126
057 말과 문자는 주님 선물 _______ 127
058 기막힌 은혜 _______ 128
059 깊은 새벽 음미해본 말씀 _______ 130
060 빗물 묵상 _______ 132
061 은혜의 바다 _______ 134
062 어둠을 뚫고 빛의 나라로 _______ 136
063 탐욕과 질병 _______ 138
064 모든 것이 주님 섭리 _______ 140
065 주님 품에 안전히 거하는 기쁨 _______ 142
066 사명이 아직 남았기에 _______ 144
067 원죄의 모습 _______ 146
068 본향을 향한 방황 _______ 149
069 흔들리는 믿음 _______ 153
070 십자가 보혈의 은혜 _______ 155
071 믿음 없이 어찌 살아요 _______ 156
072 은혜 앞에 엎드려요 _______ 158
073 황홀한 택한 백성 _______ 160
묵상 4
주님과 동행 길
074 새로운 태양이 떠도 주님 사랑 _______ 164
075 그 사랑 너무 황홀해요 _______ 166
076 빨리 천국 가고파요 _______ 168
077 놀라운 하나님 사랑 _______ 170
078 주님께 붙어있는 가지 _______ 172
079 오늘이 바로 응답의 날 _______ 175
080 곁에 계시네요 _______ 176
081 변함없는 사랑 _______ 177
082 책 마을의 밤과 아침 _______ 178
083 책 마을 체험과 감동 _______ 180
084 묵상 고백 _______ 182
085 왜 스마트 소설이 필요한가? _______ 184
086 주님 엄청 사랑합니다 _______ 186
087 위로 뚫린 길 _______ 189
088 사단의 전략 _______ 191
089 지금 살아있어 행복해요 _______ 193
090 말씀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_______ 195
091 모든 것이 주님의 소유 _______ 197
092 낯선 별나라 _______ 202
093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네요 _______ 204
094 축복의 하늘소리 _______ 207
095 성령님의 도우심 _______ 210
096 사랑의 불꽃 _______ 212
097 내 인생의 간증거리 _______ 214
098 하루하루가 가치 있는 시간 _______ 227
099 허공에 가득한 우주의 포효 _______ 229
100 축복의 진짜 얼굴 _______ 231
해설 _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하나님 향한 마음 열기 _______ 233
기도 1
감사 찬미
001 오늘도 감사할 일 _______ 018
002 그저 그저 감사 _______ 021
003 감사할 일이 우주에 널렸어요 _______ 023
004 새해 첫날 _______ 025
005 감사 안 하고 어찌 살아요 _______ 027
006 새날의 연가 _______ 029
007 감사의 조건들 _______ 031
008 감사로 목마름을 채워요 _______ 032
009 감사의 하루가 시작되어요 _______ 033
010 거룩한 부활의 날 _______ 034
011 재림 주님 _______ 036
012 새날의 새 노래 _______ 037
013 집에 갇혔는데 감사 _______ 039
014 놓칠 수 없는 은총의 순간 _______ 041
015 좋은 날 주셔서 감사 _______ 042
016 천국 집 보여주세요 _______ 044
017 행복한 자화상 _______ 046
018 감사조건 널려 있네요 _______ 048
019 감사로 심장 떨려요 _______ 050
020 하루하루 감사합니다 _______ 052
021 하늘만큼 땅만큼 행복합니다 _______ 054
022 우리의 허무함은 달라요 _______ 056
023 온 누리에 주님 밝은 빛 _______ 058
024 하나님이 주신 양심의 저울 _______ 060
묵상 2
넘치는 축복
025 아무 걱정 없어요 _______ 064
026 축복의 하늘소리 _______ 066
027 위기의 순간에 _______ 069
028 주님 계획 _______ 070
029 놀라운 계절의 변화 _______ 072
030 행복한 주일 _______ 074
031 축복의 길 _______ 076
032 나라와 백성 돌보시는 주님 _______ 078
033 복 받은 동생 _______ 080
034 세밀하게 보살피셔요 _______ 082
035 그리워 눈물 흘려요 _______ 085
036 축복의 시간을 실은 나룻배 _______ 087
037 제 한계를 절감해요 _______ 089
038 광풍아 불어라 _______ 091
039 고장난 기계 같은 인간의 생각 _______ 093
040 주님이 원하는 길 _______ 095
041 다시 뜨는 태양 _______ 097
042 인터넷으로 예배드려 감사 _______ 099
043 생명도 주의 것 _______ 100
044 행복한 주말 _______ 102
045 이 세상은 어릿광대 놀이터 _______ 104
046 흐르는 시간의 축복 _______ 106
047 공평하신 하나님 _______ 108
048 그날이 가까웠어요 _______ 110
049 성경을 쓰신 분은 성령님 _______ 112
기도 3
구원의 은총
050 은총을 헤아려 봅니다 _______ 116
051 주님 은혜 얼마나 큰지요 _______ 117
052 우린 교회 없이 못 살아요 _______ 118
053 갚을 길 없는 은혜 _______ 120
054 그 은혜 생각할수록 가슴이 벅차요 _______ 122
055 오직 은혜 오직 믿음 _______ 124
056 기쁨의 순간들 _______ 126
057 말과 문자는 주님 선물 _______ 127
058 기막힌 은혜 _______ 128
059 깊은 새벽 음미해본 말씀 _______ 130
060 빗물 묵상 _______ 132
061 은혜의 바다 _______ 134
062 어둠을 뚫고 빛의 나라로 _______ 136
063 탐욕과 질병 _______ 138
064 모든 것이 주님 섭리 _______ 140
065 주님 품에 안전히 거하는 기쁨 _______ 142
066 사명이 아직 남았기에 _______ 144
067 원죄의 모습 _______ 146
068 본향을 향한 방황 _______ 149
069 흔들리는 믿음 _______ 153
070 십자가 보혈의 은혜 _______ 155
071 믿음 없이 어찌 살아요 _______ 156
072 은혜 앞에 엎드려요 _______ 158
073 황홀한 택한 백성 _______ 160
묵상 4
주님과 동행 길
074 새로운 태양이 떠도 주님 사랑 _______ 164
075 그 사랑 너무 황홀해요 _______ 166
076 빨리 천국 가고파요 _______ 168
077 놀라운 하나님 사랑 _______ 170
078 주님께 붙어있는 가지 _______ 172
079 오늘이 바로 응답의 날 _______ 175
080 곁에 계시네요 _______ 176
081 변함없는 사랑 _______ 177
082 책 마을의 밤과 아침 _______ 178
083 책 마을 체험과 감동 _______ 180
084 묵상 고백 _______ 182
085 왜 스마트 소설이 필요한가? _______ 184
086 주님 엄청 사랑합니다 _______ 186
087 위로 뚫린 길 _______ 189
088 사단의 전략 _______ 191
089 지금 살아있어 행복해요 _______ 193
090 말씀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_______ 195
091 모든 것이 주님의 소유 _______ 197
092 낯선 별나라 _______ 202
093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네요 _______ 204
094 축복의 하늘소리 _______ 207
095 성령님의 도우심 _______ 210
096 사랑의 불꽃 _______ 212
097 내 인생의 간증거리 _______ 214
098 하루하루가 가치 있는 시간 _______ 227
099 허공에 가득한 우주의 포효 _______ 229
100 축복의 진짜 얼굴 _______ 231
해설 _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하나님 향한 마음 열기 _______ 233
저자
저자
이계자
순복음신학교, 대한신학교 연구원 졸업.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석사, 박사.
『크리스천문학나무』신인상 시 당선 등단.
여의도순복음교회 전도사 시무.
순복음총회신학교 강사, 교수 역임.
시집 『한강을 노래해요』 간행.
현재 사당동 순복음총회신학교 연구원(M. div),
구약학 교수.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석사, 박사.
『크리스천문학나무』신인상 시 당선 등단.
여의도순복음교회 전도사 시무.
순복음총회신학교 강사, 교수 역임.
시집 『한강을 노래해요』 간행.
현재 사당동 순복음총회신학교 연구원(M. div),
구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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