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소리(나무시인선)
백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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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시집 『천상의 소리』
시를 쓴다는 것은 아주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가 천상의 노래가 될 때 알 수 없는 그것은 사랑이 된다. 사랑이란 말은 모두를 깨운다. 늙은 나비도 꽃의 꽃들도. 백성의 시는 여기까지 왔다. 운문이 산문에게 가고 산문이 운문에게 오는 이상한 운율로 자유하는 여기까지. 실로 백성 제2시집 〈천상의 소리〉는 시의 성찬이다.
백성의 시는 세밀한 감정의 터치가 조화를 이룬다. 그러면서 시의 행간마다 세상을 걱정하는 선비정신이 있다. 그의 시에는 위로와 치유가 있어 지치고 황폐한 이웃들의 정신과 정서를 힐링하는 치료제가 된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번 시집에서 민감하도록 타인의 행복을 고민하는 시인을 발견할 수 있다.
- 이인선 시인, 문학평론가 「해설」에서
시를 쓴다는 그것 아주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가 천상의 노래가 될 때 알 수 없는 그것은 사랑이 된다. 사랑이란 말은 모두를 깨운다. 늙은 나비도 꽃의 꽃들도.
백성의 시는 여기까지 왔다. 운문이 산문에게 가고 산문이 운문에게 오는 이상한 운율로 자유하는 여기까지.
- 황충상 소설가
시를 쓴다는 것은 아주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가 천상의 노래가 될 때 알 수 없는 그것은 사랑이 된다. 사랑이란 말은 모두를 깨운다. 늙은 나비도 꽃의 꽃들도. 백성의 시는 여기까지 왔다. 운문이 산문에게 가고 산문이 운문에게 오는 이상한 운율로 자유하는 여기까지. 실로 백성 제2시집 〈천상의 소리〉는 시의 성찬이다.
백성의 시는 세밀한 감정의 터치가 조화를 이룬다. 그러면서 시의 행간마다 세상을 걱정하는 선비정신이 있다. 그의 시에는 위로와 치유가 있어 지치고 황폐한 이웃들의 정신과 정서를 힐링하는 치료제가 된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번 시집에서 민감하도록 타인의 행복을 고민하는 시인을 발견할 수 있다.
- 이인선 시인, 문학평론가 「해설」에서
시를 쓴다는 그것 아주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가 천상의 노래가 될 때 알 수 없는 그것은 사랑이 된다. 사랑이란 말은 모두를 깨운다. 늙은 나비도 꽃의 꽃들도.
백성의 시는 여기까지 왔다. 운문이 산문에게 가고 산문이 운문에게 오는 이상한 운율로 자유하는 여기까지.
- 황충상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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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백미러 _______ 004
제1부
살다보면
한 마리 산새가 되어 _______ 012
늙은 나비의 변 _______ 013
어린 고향 _______ 015
천상의 소리 _______ 017
승천昇天 _______ 018
요게벳을 위한 진혼곡 _______ 019
살다보면 _______ 021
지금은 _______ 023
발톱 깎기 _______ 025
왔다 간 7월 _______ 027
편지 1 _______ 028
편지 2 _______ 029
축, 외출 _______ 031
자연스러워 얼마나 자연스러워 _______ 032
그럴 줄 누가 알았겠나 _______ 034
식어가는 것이 어디 찬밥뿐이랴 _______ 036
친구의 유년을 따라 나서다 _______ 039
제2부
이것 하나면 천국
우수 지나서 _______ 044
세우細雨 _______ 045
삼월에 내리는 눈 _______ 047
돌담 _______ 048
게임 오버 _______ 049
하이힐과 메르드 _______ 050
루왁도 리필이 가능한가요 _______ 052
로스코 신전 _______ 055
포토라인 _______ 057
닻 _______ 059
이것 하나면 천국 _______ 060
나목裸木 _______ 062
딸에게 _______ 064
딸과 딸년과 _______ 066
포획한 모자帽子를 위하여 _______ 068
할아버지 벌떡 일어나시다 _______ 070
그래, 당신은 무슨 이야기의 일부인가 _______ 072
제3부
사랑 그리고 이별
우산 두고 간 사람 _______ 076
사랑 1 _______ 077
사랑 2 _______ 078
사랑 3 _______ 079
사랑 4 _______ 080
사랑 5 _______ 081
사랑 6 _______ 083
사랑 7 _______ 084
사랑은 목련처럼 지고 _______ 085
황국黃菊 _______ 088
이별 1 _______ 089
이별 2 _______ 090
이별 3 _______ 091
이별 4 _______ 092
이별 5 _______ 093
이별 6 _______ 094
이별 7 _______ 095
이별 8 _______ 096
나무만 알 뿐 _______ 097
첫눈 _______ 098
제4부
시로 쓰는 이야기
시를 쓴다는 것 _______ 102
화성에 내리는 봄비 _______ 105
꽃 떨어지면 잎 다시 피어나고 _______ 109
비 오는 날의 풍경 _______ 113
성복동 갈매기 _______ 118
감잎 홍이 _______ 124
해설 _ 이인선 시인, 문학평론가
색채 미학과 극적 판타지 _______ 133
백미러 _______ 004
제1부
살다보면
한 마리 산새가 되어 _______ 012
늙은 나비의 변 _______ 013
어린 고향 _______ 015
천상의 소리 _______ 017
승천昇天 _______ 018
요게벳을 위한 진혼곡 _______ 019
살다보면 _______ 021
지금은 _______ 023
발톱 깎기 _______ 025
왔다 간 7월 _______ 027
편지 1 _______ 028
편지 2 _______ 029
축, 외출 _______ 031
자연스러워 얼마나 자연스러워 _______ 032
그럴 줄 누가 알았겠나 _______ 034
식어가는 것이 어디 찬밥뿐이랴 _______ 036
친구의 유년을 따라 나서다 _______ 039
제2부
이것 하나면 천국
우수 지나서 _______ 044
세우細雨 _______ 045
삼월에 내리는 눈 _______ 047
돌담 _______ 048
게임 오버 _______ 049
하이힐과 메르드 _______ 050
루왁도 리필이 가능한가요 _______ 052
로스코 신전 _______ 055
포토라인 _______ 057
닻 _______ 059
이것 하나면 천국 _______ 060
나목裸木 _______ 062
딸에게 _______ 064
딸과 딸년과 _______ 066
포획한 모자帽子를 위하여 _______ 068
할아버지 벌떡 일어나시다 _______ 070
그래, 당신은 무슨 이야기의 일부인가 _______ 072
제3부
사랑 그리고 이별
우산 두고 간 사람 _______ 076
사랑 1 _______ 077
사랑 2 _______ 078
사랑 3 _______ 079
사랑 4 _______ 080
사랑 5 _______ 081
사랑 6 _______ 083
사랑 7 _______ 084
사랑은 목련처럼 지고 _______ 085
황국黃菊 _______ 088
이별 1 _______ 089
이별 2 _______ 090
이별 3 _______ 091
이별 4 _______ 092
이별 5 _______ 093
이별 6 _______ 094
이별 7 _______ 095
이별 8 _______ 096
나무만 알 뿐 _______ 097
첫눈 _______ 098
제4부
시로 쓰는 이야기
시를 쓴다는 것 _______ 102
화성에 내리는 봄비 _______ 105
꽃 떨어지면 잎 다시 피어나고 _______ 109
비 오는 날의 풍경 _______ 113
성복동 갈매기 _______ 118
감잎 홍이 _______ 124
해설 _ 이인선 시인, 문학평론가
색채 미학과 극적 판타지 _______ 133
저자
저자
백성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
중앙대 예술대학원 작가과정에서 시를 전공.
2015년 『문학나무』에 「처서」 외 4편이 추천되어 등단.
2017년 스마트소설 「조계 야담」으로 신인문학상,
2020년 문학나무숲 소설상 수상.
2018년 경기도 용인시 문예기금 지원 작가 선정.
시집 『백수 선생 상경기』와 소설집 『번트사인』 등.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중앙대 예술대학원 작가과정에서 시를 전공.
2015년 『문학나무』에 「처서」 외 4편이 추천되어 등단.
2017년 스마트소설 「조계 야담」으로 신인문학상,
2020년 문학나무숲 소설상 수상.
2018년 경기도 용인시 문예기금 지원 작가 선정.
시집 『백수 선생 상경기』와 소설집 『번트사인』 등.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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