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그리고 소나기(양장본 HardCover)
스마트소설 한국작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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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작품들은 늘 새로운 창조를 일으킨다.
표절도, 패러디도, 재창조도 만들어내는 힘을 지니고 있다.
아름다운 서정이 흘러넘치는 불후의 명작, 황순원의 「소나기」가 그러하다.
이 앤솔로지 작품들은 소나기의 의미를 확장시키고 있다.
일상을 뒤집고 변신시키는 ‘소나기’를 이야기로 접근하고 있다.
또한 책은 여러 경계를 허물고 있다.
우선 필자들이 다양하다. 한국문단의 주요 작가들과 미등단 작가들의 공모작을 경계없이 실었다.
언어와 창작은 특정 집단의 소유가 아닌, 인간정신의 자연스런 발현이기에 글쓰기란 행위에 울타리를 세우지 않았다. 다만 소나기가 내리는 지상에서 우리 모두가 잠시 유숙하고 가는 문학적 마음을 지표로 삼았다.
표절도, 패러디도, 재창조도 만들어내는 힘을 지니고 있다.
아름다운 서정이 흘러넘치는 불후의 명작, 황순원의 「소나기」가 그러하다.
이 앤솔로지 작품들은 소나기의 의미를 확장시키고 있다.
일상을 뒤집고 변신시키는 ‘소나기’를 이야기로 접근하고 있다.
또한 책은 여러 경계를 허물고 있다.
우선 필자들이 다양하다. 한국문단의 주요 작가들과 미등단 작가들의 공모작을 경계없이 실었다.
언어와 창작은 특정 집단의 소유가 아닌, 인간정신의 자연스런 발현이기에 글쓰기란 행위에 울타리를 세우지 않았다. 다만 소나기가 내리는 지상에서 우리 모두가 잠시 유숙하고 가는 문학적 마음을 지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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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과 계간지 『문학나무』가 매년 공동 개최하는 스마트소설 공모전 대상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2020년, 2021년)
한국추상의 선구자, 장성순 화백(1927~2021)의 추상작품이 「소나기 그리고 소나기」 책에 깊은 이미지를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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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상의 선구자, 장성순 화백(1927~2021)의 추상작품이 「소나기 그리고 소나기」 책에 깊은 이미지를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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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소나기 ----- 황순원
새벽 들국화 길 ----- 구효서
소나기, 2막 ----- 신은희
소나기 데이터 센터 ----- 성혜령
꼬마 미야를 찾아서 ----- 박상우
후포, 지나가는 비 ----- 윤대녕
소나기 증후군 ----- 전성태
스쿠터 데이트 ----- 김종광
소나기가 필요해 ----- 김상혁
나기 ----- 김의경
지하철 안에 내리는 소나기 ----- 한성규
달이 지고 새벽이 오고 소나기 내리다 ----- 주수자
해설 ----- 김종회
삽화 그림 ----- 장성순 화백
새벽 들국화 길 ----- 구효서
소나기, 2막 ----- 신은희
소나기 데이터 센터 ----- 성혜령
꼬마 미야를 찾아서 ----- 박상우
후포, 지나가는 비 ----- 윤대녕
소나기 증후군 ----- 전성태
스쿠터 데이트 ----- 김종광
소나기가 필요해 ----- 김상혁
나기 ----- 김의경
지하철 안에 내리는 소나기 ----- 한성규
달이 지고 새벽이 오고 소나기 내리다 ----- 주수자
해설 ----- 김종회
삽화 그림 ----- 장성순 화백
저자
저자
황순원 외 11명
20세기 격동기의 한국 문학에 순수와 절제의 미학을 이룬 작가 황순원. 그의 고결한 삶과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경기도 양평군과 경희대학교가 함께 건립한 황순원 문학마을이자 테마파크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단편소설 「소나기」의 배경을 현실 공간으로 재현했다.
황순원 (1915~2000)
1915년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났다. 정주 오산중학교와 평양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 와세다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1931년 『동광』에 「나의 꿈」「아들아 무서워 말라」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35년 『삼사문학』 동인으로 참여하면서 소설도 함께 쓰기 시작했으며, 1940년 소설집 『늪』을 간행한 이후 소설 창작에 주력했다. 아시아자유문학상, 예술원상, 3ㆍ1문화상, 인촌상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국문과에서 23년 6개월 동안 교수로 지내면서 많은 문인을 배출했으며, 2000년 8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단편소설 「소나기」 「학」 「별」 「목넘이마을의 개」 「독짓는 늙은이」」 등과 장편소설 『카인의 후예』 『나무들 비탈에 서다』 『일월』 등이 있다. 함축성 있는 간결한 문체와 치밀한 구성으로 서정적이며 섬세한 작품세계를 보여주었고, 인간 본연의 순수성과 그 소중함을 옹호했다. 일생에 걸친 창작 활동으로 시집 2권, 단편소설 100여편, 장편소설 7편과 산문집 1권을 남겼다.
비평가:김종회
현재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촌장. 문학평론가. 경희대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26년간 경희대 교수로 재직했다. 『문학사상』 『문학수첩』 『21세기문학』 『한국문학평론』 등 문예지의 편집위원 및 주간을 맡았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한국비평문학회, 국제한인문학회, 박경리 토지학회, 조병화시인 기념사업회,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여러 협회 및 학회의 회장을 지냈다.
책임편집: 주수자
2001년 『한국소설』로 등단, 소설집 『버펄로 폭설』 『붉은 의자』 『안개동산』 『빗소리몽환도』, 시집 『나비의 등에 업혀』 등이 있다. 희곡 「복제인간」 「공공공공」 등을 연극 무대에 올렸고, 과학에세이 『아! &어? 인문과 과학이 손을 잡다』, 소설집 『Night Picture of Rain Sound』 영국에서 2020년 출간되었다. 제1회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앤솔로지 저자 소개
【구효서】
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소설집 「노을은 다시 뜨는가」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 「도라지꽃 누님」 「저녁이 아름다운 집」 「아닌 계절」 등, 장편소설 「늪을 건너는 법」 「라디오 라디오」 「비밀의 문」 「랩소디 인 베를린」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 등 상재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황순원작가상 수상.
【윤대녕】
1990년 『문학사상』 등단. 소설집 『은어낚시통신』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누가 걸어간다』 『제비를 기르다』 『대설주의보』, 『도자기 박물관』, 장편소설 『달의 지평선』 『눈의 여행자』 『미란』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 상재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김준성문학상, 소나기마을문학상 황순원작가상 수상.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
【박상우】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 소설집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사탄의 마을에 내리는 비』 『사랑보다 낯선』 『인형의 마을』『호텔 캘리포니아』 『내 마음의 옥탑방』 『가시면류관 초상』 『비밀 문장』 『운명게임』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동리문학상, 이병주 국제문학상을 수상했다.
【전성태】
1969년 전남 고흥 출생. 1994년 단편소설 〈닭몰이〉로 실천문학신인상으로 등단. 소설집 『매향埋香』 『국경을 넘는 일』 『늑대』, 『두번의 자화상』, 장편소설 『여자이발사』, 산문집 『세상의 큰형들』, 『기타 등등의 문학』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현재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김종광】
1998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로 데뷔.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 신동엽창작상 수상.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성공한 사람』, 장편소설 『야살쟁이록』 『똥개 행진곡』 『조선통신사』, 등이 있다.
【신은희】
시인, 2001년 『문예비전』 등단. 18년 된 독서회 「세 번째 달」,「윰」의 리더. 테마가 있는 소설집 『여자』,『명작 스마트 소설』의 해설을 썼다.시집으로 『반투명 유리가 있는 풍경』이 있다.
【성혜령】
2021년 제2회 황순원소나기마을 스마트소설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창작과 비평』 소설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한성규】
2020년제 1회 황순원소나기마을 스마트소설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디지털 문학상, 2019년울산문학신인상,
【김상혁】
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 등단.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민음사 2013),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문학동네 2016),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현대문학 2019). 제3회 스마트소설박인성문학상 수상
【김의경】
2014년 「한국경제」 청년신춘문예 등단. 2018년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소설집 『쇼룸』
【주수자】
소설가
서울대학교 미대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콜게이트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6년부터 프랑스와 스위스 그리고 미국에서 살다가 1998년에 영구 귀국했다. 2001년 『한국소설』로 등단하였으며 저서로는 소설집 『버펄로 폭설』 『붉은 의자』 『안개동산』, 시집 『나비의 등에 업혀』 등이 있다. 제 1회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계간지 문학나무에 편집인으로 일하고 있다.
화가 소개
【장성순 화백 (1927~2021)】
서양 추상화가. 한국 추상의 선구자이자 1956년 현대미술가협회 창립회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61년 제2회 파리비엔날레를 비롯하여 12번의 개인전과 무수한 단체전에 참여했다.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미술인상, 2018년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울대학교 미술관」 등에 있고, 「김홍도 단원미술관」은 장 화백의 작품 200여점을 현재 소장하고 있다. 그의 그림들을 www.서양화가장성순.com에서 볼 수 있다
황순원 (1915~2000)
1915년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났다. 정주 오산중학교와 평양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 와세다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1931년 『동광』에 「나의 꿈」「아들아 무서워 말라」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35년 『삼사문학』 동인으로 참여하면서 소설도 함께 쓰기 시작했으며, 1940년 소설집 『늪』을 간행한 이후 소설 창작에 주력했다. 아시아자유문학상, 예술원상, 3ㆍ1문화상, 인촌상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국문과에서 23년 6개월 동안 교수로 지내면서 많은 문인을 배출했으며, 2000년 8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단편소설 「소나기」 「학」 「별」 「목넘이마을의 개」 「독짓는 늙은이」」 등과 장편소설 『카인의 후예』 『나무들 비탈에 서다』 『일월』 등이 있다. 함축성 있는 간결한 문체와 치밀한 구성으로 서정적이며 섬세한 작품세계를 보여주었고, 인간 본연의 순수성과 그 소중함을 옹호했다. 일생에 걸친 창작 활동으로 시집 2권, 단편소설 100여편, 장편소설 7편과 산문집 1권을 남겼다.
비평가:김종회
현재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촌장. 문학평론가. 경희대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26년간 경희대 교수로 재직했다. 『문학사상』 『문학수첩』 『21세기문학』 『한국문학평론』 등 문예지의 편집위원 및 주간을 맡았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한국비평문학회, 국제한인문학회, 박경리 토지학회, 조병화시인 기념사업회,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여러 협회 및 학회의 회장을 지냈다.
책임편집: 주수자
2001년 『한국소설』로 등단, 소설집 『버펄로 폭설』 『붉은 의자』 『안개동산』 『빗소리몽환도』, 시집 『나비의 등에 업혀』 등이 있다. 희곡 「복제인간」 「공공공공」 등을 연극 무대에 올렸고, 과학에세이 『아! &어? 인문과 과학이 손을 잡다』, 소설집 『Night Picture of Rain Sound』 영국에서 2020년 출간되었다. 제1회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앤솔로지 저자 소개
【구효서】
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소설집 「노을은 다시 뜨는가」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 「도라지꽃 누님」 「저녁이 아름다운 집」 「아닌 계절」 등, 장편소설 「늪을 건너는 법」 「라디오 라디오」 「비밀의 문」 「랩소디 인 베를린」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 등 상재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황순원작가상 수상.
【윤대녕】
1990년 『문학사상』 등단. 소설집 『은어낚시통신』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누가 걸어간다』 『제비를 기르다』 『대설주의보』, 『도자기 박물관』, 장편소설 『달의 지평선』 『눈의 여행자』 『미란』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 상재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김준성문학상, 소나기마을문학상 황순원작가상 수상.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
【박상우】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 소설집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사탄의 마을에 내리는 비』 『사랑보다 낯선』 『인형의 마을』『호텔 캘리포니아』 『내 마음의 옥탑방』 『가시면류관 초상』 『비밀 문장』 『운명게임』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동리문학상, 이병주 국제문학상을 수상했다.
【전성태】
1969년 전남 고흥 출생. 1994년 단편소설 〈닭몰이〉로 실천문학신인상으로 등단. 소설집 『매향埋香』 『국경을 넘는 일』 『늑대』, 『두번의 자화상』, 장편소설 『여자이발사』, 산문집 『세상의 큰형들』, 『기타 등등의 문학』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현재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김종광】
1998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로 데뷔.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 신동엽창작상 수상.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성공한 사람』, 장편소설 『야살쟁이록』 『똥개 행진곡』 『조선통신사』, 등이 있다.
【신은희】
시인, 2001년 『문예비전』 등단. 18년 된 독서회 「세 번째 달」,「윰」의 리더. 테마가 있는 소설집 『여자』,『명작 스마트 소설』의 해설을 썼다.시집으로 『반투명 유리가 있는 풍경』이 있다.
【성혜령】
2021년 제2회 황순원소나기마을 스마트소설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창작과 비평』 소설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한성규】
2020년제 1회 황순원소나기마을 스마트소설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디지털 문학상, 2019년울산문학신인상,
【김상혁】
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 등단.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민음사 2013),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문학동네 2016),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현대문학 2019). 제3회 스마트소설박인성문학상 수상
【김의경】
2014년 「한국경제」 청년신춘문예 등단. 2018년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소설집 『쇼룸』
【주수자】
소설가
서울대학교 미대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콜게이트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6년부터 프랑스와 스위스 그리고 미국에서 살다가 1998년에 영구 귀국했다. 2001년 『한국소설』로 등단하였으며 저서로는 소설집 『버펄로 폭설』 『붉은 의자』 『안개동산』, 시집 『나비의 등에 업혀』 등이 있다. 제 1회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계간지 문학나무에 편집인으로 일하고 있다.
화가 소개
【장성순 화백 (1927~2021)】
서양 추상화가. 한국 추상의 선구자이자 1956년 현대미술가협회 창립회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61년 제2회 파리비엔날레를 비롯하여 12번의 개인전과 무수한 단체전에 참여했다.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미술인상, 2018년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울대학교 미술관」 등에 있고, 「김홍도 단원미술관」은 장 화백의 작품 200여점을 현재 소장하고 있다. 그의 그림들을 www.서양화가장성순.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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