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는 없다
윤후명 소설
윤후명 명 단편 「원숭이는 없다」 「사랑의 방법」 두 편이 실린 소설집이다. 그 중 「원숭이는 없다」는 어렵지만 곱씹어 읽다보면 원숭이의 말을 듣게 되고, 그 원숭이가 내가 아닌가 하고 돌아보게 한다. 파도가 모래를 풀로 자라게 하는 섬과 푸른 망루의 환상이 빚는 「사랑의 방법」 이야기. 우리 소설의 환상 마술사 윤후명을 ‘나무소설가선 1권으로 단숨에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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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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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원숭이는 없다 __ 008
이렇게 읽었다
구효서│투명한 것이 깊어져 발하는 빛깔 __ 056
사랑의 방법 __ 062
이렇게 읽었다
윤대녕│풀등에 망루를 세우다 __ 104
이렇게 평설했다
108 __ 정호웅│길 위의 사상
윤후명 문학적 자전
122 __ 진실의 이름
윤후명 소설 강의
154 __ 나에게 문학이란 무엇인가
169 __ 윤후명 연보
윤후명 제자
174 __ 스승 문장으로 그리다
저자
저자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저서로는 시집 《명궁》 《쇠물닭의 책》, 소설집 《둔황의 사랑》 《협궤열차》 《여우 사냥》 《가장 멀리 있는 나》 《모든 별들은 음악소리를 낸다》 《삼국유사 읽는 호텔》 《새의 말을 듣다》, 산문집 《꽃》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동리문학상, 제62회 3·1문화상 예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계간 『문학나무』 편집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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