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멘 & 레다 이야기
곽설리 연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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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설리의 연작소설 『칼멘 & 레다 이야기』
미주작가 곽설리의 연작소설 『칼멘 & 레다 이야기』는 미국 사회의 다인종 다문화 갈등을 다루고 있다. 이 같은 작가적 관심의 확대는 미주한인문학의 지평을 넓혀 줄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의 구조적 근원적 문제인 인종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책 읽어주는 도우미의 문학에 대한 사유는 연작소설의 흐름을 따라 인간 실존의 부조리를 다층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미주작가 곽설리의 연작소설 『칼멘 & 레다 이야기』는 미국 사회의 다인종 다문화 갈등을 다루고 있다. 이 같은 작가적 관심의 확대는 미주한인문학의 지평을 넓혀 줄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의 구조적 근원적 문제인 인종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책 읽어주는 도우미의 문학에 대한 사유는 연작소설의 흐름을 따라 인간 실존의 부조리를 다층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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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은 '흐르는 나목裸木'이다. 이 상징 이미지는 소설로만 가능한 표현이다. 곽설리 미주작가는 역설적인 가능을 그림 그리듯 소설화한다. 차별성이 있다. 그 차별성은 평범, 평안, 불안을 일상 속에서 의미의 무의미로 읽힌다. 사람의 실존의미는 굳이 문학이다, 예술이다 분별할 그 무엇이 아니다. '나목'이 박완서의 소설나무로, 박수근의 회화나무로 하늘과 땅을 오르내리는 물의 융합이듯이. 작가 설리雪里가 눈 내린 마을이듯이. 그냥 그대로 우리인 것이다.
-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이 연작소설들은 작품의 내용면에서도 다인종 다문화 사회인 미국에서 우리와 함께 사는 이웃 타인종의 삶과 애환을 다루고 있어서, 미주한인문학의 지평을 넓혀주는 역할을 한다. 이 같은 작가적 관심의 확대는 미국사회의 구조적 근원적 문제인 인종갈등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소현 미주 시인, 극작가 「평설」에서
-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이 연작소설들은 작품의 내용면에서도 다인종 다문화 사회인 미국에서 우리와 함께 사는 이웃 타인종의 삶과 애환을 다루고 있어서, 미주한인문학의 지평을 넓혀주는 역할을 한다. 이 같은 작가적 관심의 확대는 미국사회의 구조적 근원적 문제인 인종갈등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소현 미주 시인, 극작가 「평설」에서
목차
목차
사라진 오후 007
고도는 아직 오지 않았다 029
백조의 호수 053
폭풍의 언덕 083
발푸르기스 밤의 왈츠 119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59
흐르는 나목들 181
샹그릴라를 꿈꾸며 205
평설 | 장소현 미주 시인, 극작가
곽설리 작가의 지적 호기심이 넓혀가는 소설세계 230
작가 후기
『칼멘 & 레다 이야기』를 내면서 238
고도는 아직 오지 않았다 029
백조의 호수 053
폭풍의 언덕 083
발푸르기스 밤의 왈츠 119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59
흐르는 나목들 181
샹그릴라를 꿈꾸며 205
평설 | 장소현 미주 시인, 극작가
곽설리 작가의 지적 호기심이 넓혀가는 소설세계 230
작가 후기
『칼멘 & 레다 이야기』를 내면서 238
저자
저자
곽설리
郭雪里
본명 박명혜.
서울 출생.
《시문학》 시 당선, 《문학나무》 소설 당선.
시집 『물들여 가기』 『갈릴레오호를 타다』 『꿈』,
시 모음집 『시화』 외 다수 출간.
소설집 『오도사』 『움직이는 풍경』 『여기 있어』,
글벗동인 『다섯 나무 숲』 『사람사는 세상』 출간.
재미시인협회, 미주한국소설가협회 회장 역임,
미주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위원장.
본명 박명혜.
서울 출생.
《시문학》 시 당선, 《문학나무》 소설 당선.
시집 『물들여 가기』 『갈릴레오호를 타다』 『꿈』,
시 모음집 『시화』 외 다수 출간.
소설집 『오도사』 『움직이는 풍경』 『여기 있어』,
글벗동인 『다섯 나무 숲』 『사람사는 세상』 출간.
재미시인협회, 미주한국소설가협회 회장 역임,
미주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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