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 새 바람 2(이건숙 문학전집 13)
이건숙 대하소설
《국민일보》에 3년 동안 연재 된 대하소설 『바람 바람 새 바람』은 한국 기독교 초기 50년 역사의 흐름 속 개화기 사람들, 천민과 양반 지배계층의?실존의식을 리얼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국 선교사의 영향력에 의한 우리 근현대사의 의식 세계가 깊이 있게 그려져 있다. 백정이 의사가 되고, 노비가 그리스도 사랑 실천 전도자가 되는 역사 현장은 실로 이건숙 큰 작가 의식만이 창작해 낼 수 있는 신앙과 인성에 대한?혜안적 답을 예시하는 대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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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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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열린 문 121
3부
아침 미풍
혼돈 속의 여명 198
쏟아져 내리는 서광 282
통곡의 바다 367
일어서는 빛기둥 485
에필로그 540
저자
저자
미국 Villanova University 도서관학 석사.
198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양로원」 당선 등단.
서강대, 서울여대, 덕성여대, 건국대학 강사.
창작집 『팔월병』 『미인은 챙 넓은 모자를 좋아한다』 『꿈꾸는 여자』 『어느 젊은 목사 아내의 수기』 『민초들의 이야기』 『신데렐라의 아침』 『순교자 아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멍』, 장편소설 『이브의 깃발』 『거제도 포로수용소』 『바람 바람 새 바람』 『사람의 딸』 『빈 배를 타고 하늘까지』 『남은 사람들』 『나는 살고 싶다』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예수씨의 별』 『예주의 성 이야기』, 수필집 『엄마의 꿈은 힘이 세다』 외 다수.
크리스천문학상, 들소리문학상, 창조문예문학상, PEN문학상 수상.
현재 계간 『크리스천문학나무』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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